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보같은 질문~~

.... 조회수 : 799
작성일 : 2015-01-01 01:20:09
새해첫날부터 이런 질문이나 하고있네요
전 저랑 같은 성격의 엄마때문에 자존감 제로에 매사에 주눅드는 성격입니다~
그런데 그걸 알고있는 제가 딸들에게 엄마가 저에게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하고 있네요
저외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큰딸은 제게는 부족한점만 보이고 부족한 면만 공격해댑니다
잘못된 행동이라는건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매번 퍼부어대고 후회할뿐 고쳐지지 않네요
이런 엄마라도 있는게 나을까요 없는게 나을까요
애들 아빠는 저와는 반대성격이라 애들을 존중합니다
IP : 122.34.xxx.1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 1:43 AM (112.185.xxx.124)

    딸의 부족한면에 집중하는 천성은 고치기 힘들어보이네요..
    대신 이러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점이 있다면 본인의 감정을 칭찬으로 표현해 보이세요.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야단치고.
    이정도면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되는 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054 성격이 물러터진 자녀 키우시는 분 1 성격 2015/01/02 1,350
453053 이효리가 올린 사진 한장이 참 이쁘네요 8 참맛 2015/01/02 6,548
453052 요즘 82에서 흔한 막말 뇌속에 뭐가들었냐니 뇌가 청초하니 6 휴... 2015/01/02 924
453051 남편이 자꾸 어지럽대요ㅜ 11 빈혈 2015/01/02 2,980
453050 포장이사 업체 선정 막연하네요. 뭘보고 결정하셨어요? 3 이사 2015/01/02 1,656
453049 새해첫날부터 시어머님잔소리....ㅠㅠ 7 n 2015/01/02 3,538
453048 '그래도 대통령인데..' 차갑게 식은 박근혜 떡국 2 참맛 2015/01/02 2,773
453047 어머님 보행기 2 자가용 2015/01/02 1,673
453046 공효진 38 이해가안돼 2015/01/02 11,831
453045 세월호 인양촉구 범국민 청원 2 국민대책회펌.. 2015/01/02 614
453044 저희 엄마가 하는 말, 정상맞나요? 40 ' 2015/01/02 13,551
453043 82에 ㅇㅂ 벌레들이 돌아다니는 거 같아요 4 부들부들 2015/01/02 880
453042 가계 빚 늘고 美 금리 인상 닥쳐오고.. 안팎 악재 넘을까 4 참맛 2015/01/02 2,685
453041 가스만 나와요 굿모닝 2015/01/02 920
453040 음식점 상도3동 2015/01/02 633
453039 마산에서 2 2015/01/02 1,176
453038 경제력 없는 연하 남친,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 7 답답 2015/01/02 6,609
453037 냉장고 청소업체 이용해 보신 분 계세요..? 냉장고 2015/01/02 1,159
453036 별거2년만의 남편의태도변화와 변하지 않는 사실에대한 저의 마음가.. 11 조언요청 2015/01/02 5,126
453035 삼시세끼보다가 문득 닭들이 3 Oo 2015/01/02 2,880
453034 번역을 해보려는데 2 2015/01/02 1,312
453033 아버님 정년퇴임때 선물 추천 좀 해주세요 3 고민녀 2015/01/02 3,536
453032 열애설 터졌을 때 소속사, "사실관계 확인중".. 1 djnucl.. 2015/01/02 1,349
453031 인텔뉴스, 2014년 정보관련 10대 빅뉴스 보도 light7.. 2015/01/02 719
453030 열애 인정한 이유 17 ㅇㅇㅇ 2015/01/02 16,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