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상볼 줄 아는데 어디서 써먹을 만한 곳 있을까요?

ㄱㄱ 조회수 : 6,145
작성일 : 2014-12-23 15:21:09
이런 글 어디다 올려야 될지 몰라서 고민하다 한 번 올려봅니다.
어릴때부터 혼자 독학으로 공부하면서 관상을 좀 볼 줄 알아요.
역학이나 철학관 이런 데서 뭐 학원처럼 수강해서 마의상법 이런거 달달 외워가며 배워서 보는 게 아니라
어쩌다 원리를 터득했다고 해야 되나 그런 방식으로 보게 되었고,
이게 상을 보다보니, 더불어 풍수도 따로 공부 안 했는데 그냥 더불어 볼 줄 알게 되더군요.
제가 어느정도 보는 지 몰라서 몇번 문화센터나 역학 강좌나 관상가 들 강좌를 들어봤었는데
너무 허술하고 말도 안되고 억지에 무식한 티... 아무래도 그런쪽 분들 중에 전업인 사람들은 배움이 많지 않은 분들이라..
가 나더라구요.
몇번 얘기 중에 관상 풀이 하는 부분에서 관상가들이 그뒤로 저를 다시는 그 강좌 오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었구요.
저보러 대놓고 자기네 밥줄 끊지말라 하는 경우도 있었고, 다른 직업하는 사람이 역술쟁이 밥줄 끊음 저주 받는다 별 얘기도 다 들어봤네요.
그리고 관상만 보는 분들이 많이 틀리는 경우도 많고, 관상으로 안되면 사주 찔끔, 풍수 찔끔해서 어중간하게 맞추기도 하는데 전 순수하게 관상하고 풍수 정도 컨설팅 으로 보고 싶어요.
 제가 살아오면서 전공도 다르고 직업도 현재 다른거지만, 정말 꾸준히 혼자서 타고나듯 키워온 재주라 뭔가 이걸로 뭐라도 해서 인정받아보고 싶은데요.
 관상쟁이들이 보는 방식하곤 전혀 다른데, 임상이나 통계위주로 보는 부분도 좀 들어가고요.
얼굴 보면 뭐 인생이 다 보인다 이런 말은 할 수 없는 거지만, 대략 부모 조상(친가,외가), 출신지역, 조상의 계층 이런거는 말 안해도 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나름 배운 ? 사람이고 이런 저런 일도 지식도 있으니 여러 조언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대기업이나 중요 기관에서 사람 뽑을 때 관상 본다고 하잖아요.
전 이런거 진짜 조리 있게 잘할 자신 있거든요. 부족한 부분 보완하는 것, 충성심과 이직 확률, 시기 이런거
그리고 관상성형에 대해서도 책 쓸 수 있을 정도인데(눈,코,입, 양악, 쁘띠썽형까지)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현재 직업은 전혀 다른거구요.
음.. 예전에 어떤 관상보시는 분이 얼굴 특정 부위 관상을 너무 옹호하길래 제가 선생님 어느 지역 출신이시죠? 집안이 뭐뭐하셨죠? 하고 물어본 다음에 꿀먹은 벙어리 된적도 있었고..

그냥 재벌 회장들 뭐 이런 사람들이 전용 관상가 있다고 하는데, 저도 더 과학적으로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서요.

어떻게 하면 이런거 써먹을 수 있을까요? 보는 방법은 저만의 어떤 직관적인 원리에 의한 거고, 신내림이나 영안이나 이런 류는 전혀 아니에요.

82에 혹시 이런 쪽 필요한 인맥? 관계자 들 아시면 소개받아서 저도 검증 받고 싶고 가끔 컨설팅 식으로 활동하고 싶어요.
생계형 전업으로 하는거 말구요
IP : 59.5.xxx.15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2.23 3:22 PM (1.236.xxx.185)

    줄을 서시오~~

  • 2.
    '14.12.23 3:23 PM (126.255.xxx.103)

    줄을 서시오~~2222

  • 3. 아아아아
    '14.12.23 3:24 PM (180.229.xxx.142)

    저 줄 섰어요^^

  • 4. 그린
    '14.12.23 3:24 PM (114.204.xxx.104)

    혹시 물형관상도 알아보실 수 있으신지요?^^ 실력을 ㅂ탕삼아 관상전문블로그라도 개설해보세요

  • 5. 저요저여
    '14.12.23 3:24 PM (223.62.xxx.36)

    새치기 하지마세여~~!

  • 6. 그린
    '14.12.23 3:25 PM (114.204.xxx.104)

    ㅂ탕☞☞바탕 오타수정이요;;ㅋ

  • 7.
    '14.12.23 3:25 PM (180.70.xxx.162)

    제관상좀 봐주세요. 궁금해요

  • 8. 얼굴을 봐야 관상을 보지
    '14.12.23 3:26 PM (59.7.xxx.237)

    윗분들 사진이라도 올릴 생각임?

  • 9. ㅋㅋ
    '14.12.23 3:26 PM (72.213.xxx.130)

    재능기부 하삼 ㅋ

  • 10. 가나다마
    '14.12.23 3:26 PM (175.223.xxx.129)

    저도 관상좀 보고싶은데요 여긴 서울이고요~

  • 11. 아이
    '14.12.23 3:29 PM (126.255.xxx.103)

    밀치지 마세요
    아쿵

  • 12. 여기가천국
    '14.12.23 3:29 PM (219.240.xxx.3)

    우왕
    님좀짱
    블로그만들고
    연옌 관상이나 유명인 품평 연재하시고 하셔야할거같아요. 타로카드이벤트처럼 이벤트 사업처럼 재미로 볼수있게 하는것도 좋고요. 일단 조금씩 유명해지려야함.
    성형코디네이터 도 좋을거같아요

  • 13. ...
    '14.12.23 3:29 PM (221.159.xxx.181)

    저두 좀 봐주세요

  • 14. ㅇㅇㅇㅇㅇ
    '14.12.23 3:33 PM (59.4.xxx.46)

    많은사람들을 만나봐야겠네요

  • 15. ㅇㅇ
    '14.12.23 3:40 PM (223.62.xxx.53)

    번호표 뽑습니다

  • 16. 1234
    '14.12.23 3:45 PM (221.167.xxx.197) - 삭제된댓글

    어디사세요..한번 만나주세요..^^

  • 17. ..
    '14.12.23 3:46 PM (115.136.xxx.131)

    줄을 서시요.

  • 18. ...
    '14.12.23 3:47 PM (39.114.xxx.38)

    아웅. 줄 섭니다~

  • 19. ..
    '14.12.23 3:48 PM (119.18.xxx.51)

    원글님 실력 알고 싶어요
    유명인들 관상 한번 풀어보세요
    션도 괜찮고 이효리도 괜찮고 ..

  • 20. 궁금한데
    '14.12.23 3:48 PM (203.226.xxx.13)

    그럼 성형하면 운도 바뀌는거겠네요.
    마치 이름 바꾸고 새 운을 기대하듯이요.
    그래서 아주 부자들은 성형을 안하는건가요?

  • 21.
    '14.12.23 3:55 PM (203.226.xxx.110)

    전 그분의 관상이 참 궁금하네요
    더불어조현아 도

  • 22. lavenda
    '14.12.23 4:03 PM (183.102.xxx.154)

    글쓰신 분이 정말 능력이 출중하시다면 풍수지리 학자이면서 서울대 교수 출신인 최창조 교수님 한번 찾아가보세요.
    저도 신문으로만 접해보았지만 재벌 분들 풍수 컨설팅 하고 그런 분으로 알아요.
    그래서 재벌하고 친분이 꽤 있는 것 같아 보이던데요.
    인터넷에 기사 치면 보실 수 있을거에요.
    아 그리고 조용헌 이라는 사람도 원광대 교수로 있으면서 책도 많이 쓰고 유명한 사람이니 괜찮으실 듯..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능력 부럽네요. ㅎㅎ

  • 23. ㅁㅁㅁㅁ
    '14.12.23 4:15 PM (203.226.xxx.31)

    글게요 멀리 가지말고 파란집 사시는 분 하고 썸남하고 조씨 삼남매 관상좀 봐줘요

  • 24. ...
    '14.12.23 4:25 PM (175.223.xxx.205)

    저두 좀 봐주세요ㅜㅜ 줄섭니다

  • 25.
    '14.12.23 4:27 PM (175.197.xxx.37)

    저도요.... 간절하네여

  • 26. 저도요
    '14.12.23 4:33 PM (164.124.xxx.147)

    줄 섰습니다요!!!!!

  • 27. 88
    '14.12.23 4:36 PM (211.110.xxx.174)

    만약 다음 바자회나 그런 행사가 있다면 재능기부로 도전해 보시길~

  • 28. 루나
    '14.12.23 6:37 PM (222.121.xxx.81)

    글 읽어 내려가며 어 우리 남편이 요즘 하는 일이랑 관련있네하다가 마지막 부분보고 이리 글 남겨요. 원글님같은 재능 연결해주는 일 하니까 한번 연락주시던지요. 저도 뭐 자세한 건 잘 몰라서요. moon640@nate.com

  • 29. jeniffer
    '14.12.23 7:03 PM (110.9.xxx.91)

    저도 관심있습니다. 꼭 보고 싶어요.

  • 30. 큰엄마
    '14.12.23 7:09 PM (118.32.xxx.246)

    저도 관심있습니다 상담받고 싶네요

  • 31. 저도!!
    '14.12.23 7:15 PM (121.166.xxx.25)

    배우고싶어요

    블로그 여신 다음에 알려주시면 방문하고싶어요
    꼭요^^

  • 32. 흠..
    '14.12.23 11:09 PM (1.229.xxx.139)

    관상성형을 긍정적으로 보시다니............

    관상이란게 결국 겉으로 드러난 내면을 보는 건데.

  • 33. 파란하늘
    '14.12.24 11:55 AM (175.202.xxx.40)

    저도 제발 봐주세요,,
    언제 시집 갈지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0145 이 밤에 마늘 치킨이 먹고싶어요 Amie 2014/12/23 697
450144 저 기분 나쁜거 맞죠? 2 싫다...... 2014/12/23 1,031
450143 주2회알바. 30만원 수입이면 5 디카프리오 2014/12/23 2,721
450142 우희진 회춘했나봐요 왜 이리 이뻐요?@@ 7 2014/12/23 4,376
450141 [후기] 뚜껑식에서 스탠드형으로 10년만에 바꿨어요 4 김냉의 계절.. 2014/12/23 2,420
450140 크리스마스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18 케빈.. 2014/12/23 3,479
450139 세월호252일)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기다리며.. 7 bluebe.. 2014/12/23 595
450138 (급급급)유심잠금 비번 몰라서 전화기 못쓰고 있어요ㅠㅠ 3 라라라 2014/12/23 1,252
450137 종각역근처에룸살롱이나 유흥주점많나요? 8 소유 2014/12/23 2,720
450136 故 신해철 유작앨범 '베스트 Reboot Yourself' 내일.. 8 zzz 2014/12/23 1,031
450135 미술심리지도사 자격증 취득 어떨까요? 7 중년 ^^ 2014/12/23 2,345
450134 누님들 영어 개인과외 받을려면 어느정도 보수가 적당할까요? 1 고릴라 2014/12/23 1,040
450133 6학년 수학 심화문제 도움바랍니다 3 6학년맘 2014/12/23 1,424
450132 중 2 여학생에게 가장 뜻깊은 선물이 뭘까요? 2 프린세스맘 2014/12/23 958
450131 부모님 근육통에 사용할 전기 찜질팩요 2 전기팩 2014/12/23 1,387
450130 떡먹고 걸린것처럼 쇄골-가슴부분이 답답해요 8 왜일까요? 2014/12/23 4,409
450129 갤럭시 노트2 쓰시는 분들, 휴대폰을 가로로 놓면 6 핸드폰 2014/12/23 1,760
450128 옛날 우리 엄마들은 어떻게 한겨울에 얼음깨고 빨래하고 살림했을까.. 48 ㅜㅜ 2014/12/23 15,593
450127 연말정산 2014/12/23 826
450126 염색할수록 샴푸의 중요성을 느끼네요 173 중요 2014/12/23 21,201
450125 40대 중반에는 성형은 모험인가요? 5 ㄴㅁ 2014/12/23 3,856
450124 미국 esta 비자 작성 좀 도와주셔요 @@ 2014/12/23 3,752
450123 된장찌개에 무 넣었더니 뚝배기에 구멍나겠네요 15 ... 2014/12/23 9,476
450122 해외여행 어디가 저렴한지? 12 죄송 2014/12/23 3,292
450121 저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2 고달프다 2014/12/23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