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이 지겹다는 말을달고 살아요

....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4-12-15 21:04:25
몇달전부터 남편이 집에만 오면 지겹다는 말을 달고 사네요
난 나름 열심히 산다고 노력하는데 나랑 사는게 지겨운건지
어제도 또 그말을 하길레 큰소리 내며 싸웠네요 에휴
그런말을 들으며 내가 이남자와 살아야하나 깊은 고민에 빠졌어요. . . . .
IP : 222.101.xxx.9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15 9:10 PM (61.72.xxx.72)

    회사 생활이 힘이 들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나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0808 “혼란 원인은 박 대통령이 통치계획·능력 없는 탓” 5 샬랄라 2014/12/31 1,114
450807 운전 노력해도 못하시는분 계신가요..? 9 SJmom 2014/12/31 2,389
450806 달지않은 떡집 2 ... 2014/12/31 1,796
450805 서울시, 일본 군국주의에 영합한 종교단체 법인허가 민족, 사회 3 00 2014/12/31 584
450804 사이버대학 vs 학점은행제 2 땡글이 2014/12/31 1,881
450803 ‘방사성 물질’ 고속도로에 흘렸다 회수…관리 허점 1 스트론튬90.. 2014/12/31 518
450802 어제 mbc연기대상 여자신인상 연기자 ㅇㅇ 2014/12/31 1,256
450801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있는데 새해첫날전날부터 며칠간 아가씨네 가족.. 83 ... 2014/12/31 15,305
450800 ‘대박’ 허니버터칩 증산 안 하는 이유? 5 감자칩 2014/12/31 3,700
450799 외벌이 월급쟁이가 매년 재산세 천만원 아파트에 산다면 21 질문 2014/12/31 5,771
450798 2014년 12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2/31 502
450797 전설의 마녀들 보시는 분들요 궁금 3 전설의마녀들.. 2014/12/31 1,344
450796 경기 어려워지니 날뛰는건 다단계 3 암웨이 2014/12/31 1,830
450795 어제 모유글 올린 사람이에요. 조언 감사해요. 2 감사 2014/12/31 905
450794 집을 삿는데 부모님께 말씀드려야 할까요? 8 ㅇㅇ 2014/12/31 2,280
450793 맞춤법 파괴의 전설 - 승모가 사준 모자 4 조심 2014/12/31 1,975
450792 게으른 것으로도 심리상담 받을 수 있나요? 5 톰슨가젤 2014/12/31 2,298
450791 2015년 각오 한마디씩요~ 6 동파예방 2014/12/31 1,752
450790 그 승무원도 구속당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2 ... 2014/12/31 2,385
450789 남편이 시아버지 닮아가는 꿈을 종종 꿔요 2 ... 2014/12/31 973
450788 댓글 시인 제페토 7 시인 2014/12/31 1,004
450787 반드시 복수하겠어 14 메리안 2014/12/31 4,323
450786 박창진 사무장님 걱정됩니다. 11 ... 2014/12/31 4,632
450785 구속수감하면 교도소에 갇혀있는건가요? 8 그러니까 2014/12/31 3,214
450784 사주 궁금하셨던 분들(사주 털리신 분들.ㅠㅠ) 21 낚였던 나,.. 2014/12/31 13,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