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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사라진 옛날 추억의 명소들 기억나시는 거 있으세요?

서울에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14-12-04 15:27:23

옛날 명동거리에

맛있는 도너츠집 하나 있지 않았나요?

이름이 가물가물하네요

어릴적 엄마랑 명동 갈때마다

줄서서 사왔던 기억이 나는데...

 

IP : 218.50.xxx.4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
    '14.12.4 3:33 PM (61.109.xxx.79)

    도너츠집은 모르겠고...
    혹시 마이하우스는 아직도 있나요? ㅋ

  • 2. 원글
    '14.12.4 3:41 PM (218.50.xxx.49)

    그리고 명동에 다방인지 카페인지 차 시키면 팬케이크 공짜로 주던 곳 거기도 없어졌나요? 다 먹는 것만 기억나네요 ㅎㅎ

  • 3. 죽순이
    '14.12.4 3:47 PM (183.97.xxx.192)

    마이하우스...ㅎㅎㅎㅎ
    정말 아직도 있기는 한가요?
    고등학교때 야자 땡땡이 치고 많이 갔었는데 ㅎㅎㅎㅎ
    아...그리고 틈새라면 인가???그것도 아직도 있나요???
    빌리지 라고 옷가게 기억들 하세요?
    명동....추억이 많은 동네네요 ^^

  • 4. 죽순이님 방가^^
    '14.12.4 3:56 PM (61.109.xxx.79)

    빌리지만 있던가요? 그옆에 엑시트도...ㅋㅋ

  • 5. ...
    '14.12.4 3:57 PM (223.62.xxx.69)

    빌리지의 경쟁업체 포스트박스? 뭐 그런데도 있엇지요...ㅎㅎ

  • 6. 실버
    '14.12.4 4:01 PM (223.62.xxx.103)

    강남역 타워레코드요.

  • 7. 원글
    '14.12.4 4:03 PM (218.50.xxx.49)

    강남역 뉴욕제과도 없어졌나요?

  • 8. 다람쥐여사
    '14.12.4 4:05 PM (110.10.xxx.81)

    빌리지옆에는 포스트카드

  • 9. 아마...
    '14.12.4 4:12 PM (211.114.xxx.137)

    명동 케잌 파라 도너츠 ,,옛날생각도 나고 그 도너츠 다시 먹고싶네요.

  • 10. 봄햇살
    '14.12.4 4:34 PM (61.106.xxx.49)

    80년대 명동의류. 그리고 수원의 원천유원지...추억의장소.ㅜㅜ

  • 11. ..
    '14.12.4 4:39 PM (122.37.xxx.25)

    중국대사관 뜰 내려다 보이던 카페 기억나네요. 팬케이크는 기억이 안나지만요...
    제가 기억하는중에 명동에서 오래된 가게는 명화당! 아직 양업한다네요. 요즘엔 중국 관광객에게 점령 당했다고..
    틈새라면은 위치 이전했다고 인터넷에서 봤어요.

  • 12. 가무
    '14.12.4 4:58 PM (182.218.xxx.121)

    팬케이크는 더이상 안주고 조각 케이크를 줘요.
    비엔나 커피는 여전히 맛있어요.

  • 13. 종로서적
    '14.12.4 4:59 PM (211.210.xxx.62)

    김홍도님의 서당 그림 그려져 있던 종로서적이요.
    무조건 종로에 일 있을땐 거기서 만났었는데 어느순간 없어졌더라구요.

  • 14. 보나마나
    '14.12.4 5:02 PM (221.139.xxx.99)

    경복궁 안에 있는 '다원'이라는 찻집이요
    고등학교때부터 알게 된곳인데
    괜히 어른이 된거같이 멋진 곳이었어요

  • 15. 원글
    '14.12.4 5:05 PM (218.50.xxx.49)

    아~가무였군요.. 이곳이 아직도 있단 말이죠.. 꼭 다시 한 번 가봐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 16. 다람쥐여사
    '14.12.4 5:39 PM (110.10.xxx.81)

    조각케이크주는 명동의 카페
    그 좁다란 나무계단으로 올라가면 중국대사관 큰 나무 보이는 곳 말씀이지요?
    거기 이름은 "소호"였지요

  • 17. 삼청동
    '14.12.4 7:30 PM (125.177.xxx.13)

    불란서문화원을 빼놓을 수 없죠. 500원만 내면 프랑스영화 볼 수 있었던 곳
    1층에는 작은 카페, 2층에는 도서관...뭔가 특유의 좋은 냄새가 나는 도서관이었어요

  • 18. 추억
    '14.12.4 8:30 PM (220.88.xxx.86)

    무교동 음악 감상실 '르네상스.
    종로2가가 단과학원이 즐비하던 시절의 '참분식'
    스타다스트 호텔 지하의 미드나이트 '쎄시봉'

  • 19. 아~ 파라도너츠!!!
    '14.12.4 11:05 PM (211.221.xxx.221)

    가물가물 생각이 나요,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가 명동에 있었는데요, 학교에서 코스모스백화점 내려가는 길에 파라도너츠집이 있었죠?~

  • 20. 종로
    '14.12.5 12:44 AM (222.99.xxx.254)

    국일관 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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