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왜 이럴까요?

바보 조회수 : 1,128
작성일 : 2014-11-29 01:00:01

마음은 항상 유비무환, 미리 미리 챙기는 성격인데

행동은 엉뚱하게 하네요.

오늘도 쉬는 날인데 교육 있다고 착각해서 혼자 출근했네요.

다음 주인데요.

버젓이 문자로 다음 주인 거 봐 놓고는 전혀 머리로는 인지 못한 거 있죠.

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닌거예요.

전에도 몇 년 전에 학교 상담 도우미로 교육 가는 게 있었는데

그 때도 그 날이 아닌데 혼자 간 거 있죠.

이번이 세 네번은 되는 거 같네요.

문자가 오면 버젓이 읽고 알았다 해 놓고는 엉뚱한 날 혼자 가고..

정말 오늘도 너무 기막히고 신경질 나서 제 머리통을 어떻게 하고 싶더라구요.

정말 문자 봐 놓고도 까마득하게 생각 조차 못 하고 저질러 버리니..

누굴 원망할 수도 없고..왜 이럴까요?

IP : 61.79.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따진
    '14.11.29 5:25 AM (211.59.xxx.247)

    인지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반복되는거죠

    특정숫자 만 나오면 헷갈린다거나
    노래중 그 소절만 나오면 헷갈리게 부르는..

    뇌가 인지해 그 소절만 나오면 헷갈리게 부르는것 처럼 말이죠...

    당장은 다음날 할것만 메모를 하는습관을 기르시고
    메모대로 하는습관을 기르시면 될것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5379 번역일이 힘들다는데... 21 age 2014/12/09 3,614
445378 15년 직장생활/직장내 호칭 혼란스럽네요. 11 연장자 2014/12/09 2,502
445377 잡채당면요 의외로모르시는분이많아서 12 잡채당면요 .. 2014/12/09 7,762
445376 현직 기장 ”땅콩 리턴, 대통령도 못하는 일” 外 9 세우실 2014/12/09 5,597
445375 장한나 사라장같은 재능이면 3 ㅁㄶ 2014/12/09 2,272
445374 [감동]차별에 대처하는 미국인들 3 블루바드 2014/12/09 1,399
445373 회사생활 오래 하신 분들 이럴경우 어찌 처신 해야 할까요? 2 lll 2014/12/09 1,269
445372 유럽에도 블랙프라이데이 같은 행사?가 있나요? 1 직구 2014/12/09 2,278
445371 입주청소 vs 도우미 청소...... 어떤게 나을까요? 5 이사청소 2014/12/09 4,059
445370 포도주 거른 찌꺼기 음식물 쓰레기 맞나요? ㅎㅎ 2014/12/09 892
445369 에피큐리언 도마 논슬립 위생적일까요? 3 도마 2014/12/09 2,609
445368 맛있는 밥을 만드는 냄비는 어떤건가요? 2014/12/09 876
445367 오리털 패딩은 한철밖에 못입나요 13 2014/12/09 3,794
445366 오토비스 무게감 ㅠ 2 아휴 2014/12/09 1,547
445365 화이트벽지하신분들..어떤거 하셨나요?추천부탁요, 2 너무많아 2014/12/09 1,165
445364 며칠 고민 했는데 해결했네요 2 타이밍 2014/12/09 1,287
445363 항공기 사무장의 역할 3 마일리지 2014/12/09 5,341
445362 동생이 이번에 수능쳐는데... 2 레드블루 2014/12/09 1,813
445361 땅콩사건은 제보한건가요? 어떻게 세상에 알려진건가요? 1 궁금~ 2014/12/09 3,864
445360 청담 에이프릴 방학특강 2 청담 2014/12/09 2,330
445359 어린사람이 저를 여자로 호칭한다면 3 2014/12/09 1,178
445358 도마의 갑은 뭘까요? 1 세트? 2014/12/09 2,789
445357 12월 9일(화)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 세우실 2014/12/09 1,044
445356 5학년 아들이 자주 체해요 8 서울의달 2014/12/09 1,228
445355 Korean Air 개명을 요구합니다. 17 창피해 2014/12/09 2,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