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꽃보니 이경영이 14년전에는 이리 젊은데 그 사이 폭삭 늙을수 있나 싶은게..

불꽃 조회수 : 6,218
작성일 : 2014-11-24 12:09:33

노화의 주범은 맘고생인것 같네요.

블꽃찍을때가 딱 40세인데 오히려 그 또래보다 젊어보이는데

54세인 지금 완전 할아버지네요. 머리는 백발에 깊이 패인 주름 ㅜㅜ..

옛날 사건 땜에 악플 주르륵 달릴것 같은데 법원에서 무죄라 판결났구요,

그 말은 여자가 작정하고 속이고 달려들었다는거죠. 

이경영씨 넘 미워하지 마세요. 전 요즘 많이 나오니 반갑기도하고 안쓰럽고 그래요.

애구구..  글 살아있을지 모르겠다 ... 무서버...

IP : 59.28.xxx.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1.24 12:19 PM (112.121.xxx.135)

    그리고 몸매 관리를 너무 안 해요.
    살 좀 뺐으면

  • 2. 40세와
    '14.11.24 12:20 PM (123.109.xxx.92)

    54세 남자는 갭이 엄청 큽니다......
    고생을 했든 안했든.....ㅠ.ㅠ
    불꽃 찍을 때 40세였군요. 다른 연예인보다 젊어보인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는데.
    이경영씨 그동안 활동 못하신 거 지금처럼 다작으로 꾸준히 활동하셨으면 하네요.
    글 살아있을지 모르겠다는 것은 왜 그러신지. 문제될 거 아무것도 없어보이는데.....

  • 3.
    '14.11.24 12:21 PM (209.58.xxx.134)

    무죄라고 있던 사실이 없어지진 않죠.
    미성년자랑 원조교제한 사람인데..

  • 4. ..
    '14.11.24 12:21 PM (59.28.xxx.64)

    미성년자인줄 몰랐다니깐요ㅜㅜ.. 그러니 무죄죠.

  • 5. 쩝님
    '14.11.24 12:24 PM (121.162.xxx.140)

    있던 사실이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상대가 속이려 작정하고 덤벼드는 경우는 알아낼 방법이 없어요.
    요즘은 역원조교제도 많으니 문제죠.
    이경영씨야 싱글이였는데
    담당 형사가 봐도 전혀 미성년자로 보이지 않은 여자였으니..
    다른 연예인들같이 범법행위하고도 낯짝 두껍게-이현우,조형기,류시원...-굴지 않은것만 해도 어디예요

  • 6. .....
    '14.11.24 12:32 PM (103.10.xxx.218)

    45살난 사람이 21살이랑 돈주면서 성관계 하는건 괜찮나요?
    편들걸 편들어야지 무슨...

  • 7.
    '14.11.24 12:33 PM (220.117.xxx.186)

    이승환이랑 비교하면...

  • 8. 얼굴이
    '14.11.24 12:37 PM (110.8.xxx.230)

    사실은 많이 안좋아보여서...걱정은 되더군요.
    건강이 안좋은건지...

  • 9. ...
    '14.11.24 12:58 PM (182.213.xxx.205)

    원글님 3차례나 돈주고!!! 성관계를 했다구요,,,

    업소여성에 굉장히 관대하시네요

  • 10. ...
    '14.11.24 1:12 PM (223.62.xxx.40)

    http://www.kjclub.com/kr/exchange/theme/read.php?tname=exc_board_4&uid=1122&f...

    이영애 이경영 뭔가 참 아름?답네요. 근데 이경영 씨는 원랴도 슬림한 적은 없는듯

  • 11. 미성년자인거 알았대요
    '14.11.24 1:13 PM (211.36.xxx.113)

    3번인가 관계했는데
    맨처음에만 몰랐고
    나중에는 미성년자인거 알고도 한거에요

    쉴드쳐줄만한 일 아니에요

  • 12. ㄷㄷ
    '14.11.24 1:31 PM (116.127.xxx.230)

    미생이라는 드라마에 나와요???

  • 13.
    '14.11.24 1:44 PM (119.196.xxx.153)

    미생에 전무님으로 나오죠
    저는 젊었을때 이경영씨보다 지금의 이경영씨가 훨씬 보기 좋더라구요
    젊었을때는 눈웃음때문에 느끼해보였는데 지금은 중후해보이는게 좋던데요
    이분하고 송영창씨인가 그분도 영화랑 드라마에 많이 나오던데...
    암튼 이경영씨 나오면 송영창씨 안나오고 송영창씨 나오면 이경영씨 안나오고 ...이런식인거 같아요
    요즘 한국영화는...

  • 14. 오히려
    '14.11.24 1:49 PM (222.106.xxx.110)

    지금이 무게감 있고 좋아보이던데...

  • 15. ..
    '14.11.24 1:53 PM (116.37.xxx.18)

    김수현작가가 아끼는 배우라 들었네요
    눈빛이 좋은 배우로 기억된다고..

  • 16. ...
    '14.11.24 1:54 PM (203.249.xxx.46)

    처음에 이경영인지 못 알아봤어요.
    비주얼은 괜찮던데요;;;;;;;;;;;;;;;;

    저 배우는 누굴까? 혹시 이경영인가? 닮은 것도 같다고...했더니
    진짜 이경영이어서 깜짝 놀랐어요.

    전무 연기 잘한다고 생각^^;;

  • 17. ..
    '14.11.24 2:06 PM (116.37.xxx.18)

    14년전 불꽃..
    이경영 & 이영애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대본이 좋아서 그런건지 최고의 명장면으로 기억되는..
    감동이었네요

    http://youtu.be/ioBrwYhYFjE

  • 18. 다람쥐여사
    '14.11.24 2:27 PM (110.10.xxx.81)

    젊을 땐 젊은 이경영만이 가지고 있는 그런 분위기가 참 좋았고
    또 지금은 더테러라이브나 미생에서 보여주는 그 나이대(실제나이가 아니라 캐릭터의 나이)의 매력이 충분히 있어 좋아요

    배우들 보면 젊어서 괸찮다가 나이들어 캐릭터못찾아 그냥저냥 화면에서 사라지는 사람들도 많고
    반대로 젊어서는 늘 조연이나 2인자였다가 나이들어 동년배 중에서 탑이 되는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 면에서 이경영은 나이대마다 매력있는 분위기가 있는 듯해요
    그렇지만 안좋은 일에 대한 평가는 물론 부정적입니다

  • 19. 원래
    '14.11.24 3:14 PM (218.49.xxx.123)

    40초반이면 아직 남성미 살아있을 나이죠.
    유동근씨가 애인이라는 드라마에 출연했을 나이도 그쯤 이었을걸요.

  • 20. ..
    '14.11.24 4:08 PM (211.224.xxx.178)

    지금이 젊어서보다 훨씬 인물이 좋은거 같은데요. 중후해보이고. 젊어서는 쪽니도 보기 싫었고 외모는 두툼한데 눈이며 기운이 장난끼가 드글드글해서 지금이 나은것 같아요. 이경영씨는 머리 쉰거랑 두툼하니 중년포스나는 그런 분위기가 외모랑 매치가 더 잘되요.

  • 21. 인기 드라마에
    '14.11.24 8:29 PM (121.88.xxx.86)

    빠진적이 없던 분으로 연기는 정말 잘했는데 ..
    그나마 영화에선 계속 나왔죠.

  • 22. ㅇㅂㅇ
    '14.11.24 8:50 PM (223.62.xxx.190)

    목소리랑 눈빛이 좋져,
    불꽃때는 왜 저사람이 이영애랑??왜 저남자가 주인공일까,했는데
    오히려 지금,정말 그 능글맞던 모습도 사라지고 분위기있는 중년남성포스.
    연기잘하죠??오래쉬었어도 연기자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1170 보셨는지모르겠지만...이그림...세월호아이들과 신해철님 5 ... 2014/12/26 1,040
451169 첫째가 작은데 둘째도 잘 안크는것같아 속상하네요....ㅠㅠ 11 ... 2014/12/26 1,927
451168 오늘 이케아 가면 많이 복잡할까요? 3 Ikea 2014/12/26 1,266
451167 연예계의 알아주는 꽃뱀 49 조건녀 2014/12/26 131,637
451166 일본인의 70% 이상이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15 호호맘 2014/12/26 1,070
451165 냉장고에 갈은고기 6일있으면 버려야하나요??소고기에요 3 흑흑 2014/12/26 1,473
451164 재밌게 읽을 역사책 추천해주세요 10 역사책 2014/12/26 1,622
451163 사위는 백년손님이라는 말요 2 저뭉 2014/12/26 1,580
451162 자라나는 자녀들 교육은 어렇게 시키는 것입니다. 2 꺾은붓 2014/12/26 1,144
451161 정직하고 깨끗한 자선단체 알려주세요 6 투명성! 2014/12/26 1,746
451160 제 남동생 결혼을 제 손윗시누한테도 알려야할까요? 7 빠빠시2 2014/12/26 1,559
451159 아이라이너와 아이 펜슬 지존은 무엇일까요? 3 ... 2014/12/26 2,638
451158 중학교가면 봉사활동 하는거요.. 7 mm 2014/12/26 1,171
451157 지구과학 학원 아시는분? 콩이랑빵이랑.. 2014/12/26 941
451156 성탄절 넘겼지만…'원전 공격' 불안감 여전 2 세우실 2014/12/26 751
451155 너무 먹다 바지에 똥 싼 중학생 사촌 아이 13 극혐 2014/12/26 6,325
451154 중학교가려면 컴퓨터를 얼마나 알고 가야 하나요ᆢ 5 예비중 2014/12/26 1,013
451153 어떻게 하면 육아달인이 될 지.. 5 dma 2014/12/26 927
451152 래미안 이름 때문에..강남보금자리 '이웃간 다툼' 7 추워요마음이.. 2014/12/26 3,267
451151 tvn 가족의비밀? 3 2014/12/26 1,429
451150 초등 2학년아이들 스스로 숙제나 준비물챙기기 어떤가요? 6 초딩 2014/12/26 1,170
451149 김두한은 친일을 했을까 안 했을까 2 참맛 2014/12/26 1,196
451148 정동영, 제3신당行 탈당 내일 결정 5 탱자 2014/12/26 1,769
451147 82언니들이 너무 좋아요 참 좋은 시절 한국음식 .. 2014/12/26 892
451146 임신 35주인데 출산때까지 시댁 안가면 너무한가요? 13 ebs 2014/12/26 6,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