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난방하세요?

질문 조회수 : 3,726
작성일 : 2014-11-23 08:39:51
저는 가스비무서워요 전기장판에 의지하고있는데
다른집들은 하시겠죠?
IP : 180.182.xxx.1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땐
    '14.11.23 8:41 AM (116.123.xxx.237)

    가끔요
    침대쓰니 혼자는 괜찮은데 아이나 남편이 부실해서요

  • 2. 며칠전
    '14.11.23 8:47 AM (110.47.xxx.21)

    추울땐 저녁에 잠깐씩 돌렸는데
    어제 그제는 날이 따뜻해서 전기장판만 켜고있네요
    우리집은 노견이 있어서 난방은 많이 하는편이예요

  • 3. 트레비
    '14.11.23 8:54 AM (125.186.xxx.31) - 삭제된댓글

    저녁에만 잠깐해요. 1-2시간.

  • 4. ***
    '14.11.23 9:00 AM (203.152.xxx.185)

    잘때 전기요만 틀어요.
    어제 그제는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서 전기요도 안틀었어요.
    난방은 아직 안해요.
    난방 돌리면 집 전체가 건조해지고 답답해져서 식구들이 싫어해요.
    아직까진 슬리퍼에 조끼 하나씩 더 입으면 별로 춥지 않네요.

  • 5. ...
    '14.11.23 9:02 AM (218.156.xxx.141)

    아플때 말고는 .. 온몸을 칭칭 감싸고.. 온수매트요.. 아직까진요.
    아플땐 난방 틀고요. 가스비 무서워요 ㅜ

  • 6. boise
    '14.11.23 9:05 AM (61.105.xxx.38)

    남편 켜고 나는 끄고 ㅡ
    전기장판 저는 더워서 못쓰는데 남편 안끄고 내가 미처 못끄면
    하루종일 미터기는 돌고
    돌겠네요.

  • 7. ...
    '14.11.23 9:30 AM (211.36.xxx.89)

    아직 한번도 안켰어요
    집이 남향인데다 우풍도 없구요
    잘때 온수매트도 스마트 모드로 해두면
    잘때 따뜻하고 중간엔 낮은 온도 깰때 따뜻

  • 8. 허걱
    '14.11.23 9:50 AM (1.245.xxx.230)

    저...저와 애들은 추위 엄청 타서요. 큰 애 작은 애 다 콜드 앨러지(이게 돈 엄청 들어요. 전기요 틀어도 공기가 차가우면 바로 천식 재발...) 있구요.

    실내 온도 26도 유지하려면 밤에 적어도 1시간은 틀고, 자는 동안 예약기능(2시간에 30분) 해놓고 자요.
    전기요 당연 사용하고요.(취침모드)

  • 9. ..
    '14.11.23 10:16 AM (222.105.xxx.159)

    따뜻한 집이 좋아요
    최저로 설정해 놓고 냅둬요
    그럼 혼자 알아서 켜졌다 꺼졌다해요
    다른거 안쓰고 가스는 써요

  • 10. 오래된 주택
    '14.11.23 10:17 AM (118.38.xxx.202)

    한달전부터 했어요.
    아침 저녁으로..
    지금은 낮에도 한번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4402 “용난다는 개천은 시궁창 돼…어른들 ‘아픔 배틀’ 지겨워” 1 세우실 2015/01/05 1,609
454401 집이 가난하면 부모님먼저도와야겠죠? 6 애기 2015/01/05 2,110
454400 시댁만 가면 벙어리인 남편 그리고 시동생 5 ... 2015/01/05 3,005
454399 마미로봇청소기 3 대현 2015/01/05 1,382
454398 웹툰 나의밤은 당신의낮보다 아름답다 3 님들~ 2015/01/05 2,911
454397 중고나라 거래정지 메일을 받았어요ㅠ (아이디도용) 3 .. 2015/01/05 2,082
454396 빈곤 노인들 "아픈 것도 서러운데..진료비 3배 증가&.. 14 샬랄라 2015/01/05 2,149
454395 다이어트 20킬로만 하면 1000만원 주겠데요 22 다여트 2015/01/05 5,138
454394 핸드폰 카메라 등 사진찍은거 관리 어떻게 하세요? 2 지니 2015/01/05 1,332
454393 잠자리 매너가 깔끔하다는건 또 뭔말이에요? 12 ase 2015/01/05 9,757
454392 첨 끓여봐요.도움좀. 2 ㅡㅡ 2015/01/05 922
454391 인문학, 최고의 공부 'Who am I?' 17 스무고개 2015/01/05 2,994
454390 물이 빠져 나오는 식기건조기 식기건조기 2015/01/05 1,290
454389 미국에 새로 생긴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5 별다방 2015/01/05 2,608
454388 초3애들 방학 어떻게보내고 있나요? 휴ㅠㅠ 2 ㅠㅠ 2015/01/05 1,519
454387 (기독교)인간관계로 뒤통수맞고 8 한심한녀 2015/01/05 2,715
454386 매생이국 무슨 맛으로 먹는건가요? 19 .... 2015/01/05 4,672
454385 아이들 놀이방매트나 원목 블럭 어떻게 버리나요? ㅌㅌㅌ 2015/01/05 2,460
454384 자유여행... 티켓팅해놓고 영어때문에 뒤늦게 고민 ㅠㅠ 4 난감 2015/01/05 1,615
454383 도우미 아주머니 그만두게 하려는데... ... 2015/01/05 1,723
454382 신생아와 강아지 13 임산부 2015/01/05 2,922
454381 그냥..너무 답답해서 털어놓고싶어요.. 5 익명 2015/01/05 2,693
454380 영화 [국제시장]에는 안 나오는 파독광부 이야기 1 샬랄라 2015/01/05 1,310
454379 사람은 평생 이성을 그리워하며 사나요 ? 4 비비안 2015/01/05 2,516
454378 나이 오십에 치아교정 19 치아교정 2015/01/05 5,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