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진언씨 보면 짠해요
어제 수상소감으로 동생에게 잘하자~하는데
눈물 나더라구요.
곽진언씨 노래들으며 이상하게 항상 울게 됐습니다.
앞으로 건승하세요.
행복하시구요.
1. 김필팬
'14.11.22 8:14 AM (50.167.xxx.170) - 삭제된댓글택시기사님들을 비하하려는건 아니고요, 곽진언씨 아버지가 택시기사시라네요..그래서 자식들을 위해서 고생하셔서 진언씨도 아버지의 사랑이 애뜻한것같습니다..김필씨가 우승하길 바랬지만 오늘 곽진언씨의 노래를 듣고나서 왜 곽진언 곽진언 하는지 알겠더라고요..곽진언이 우승해서 기분좋습니다
2. ...
'14.11.22 8:32 AM (110.8.xxx.254)저도 곽진언 노래 들을때마다 울어요. ㅠㅠ 우리 남편도 매번 울고요.
게다가 곽진언군이 슈스케에 늘 들고나온 기타가 몇해 전 암으로 돌아가신 지인꺼였어요. 그 분도 자주 나즉히 기타치며 노래부르던 분이었는데..3. 필이팬
'14.11.22 8:42 AM (50.167.xxx.170) - 삭제된댓글아 그리고 ..
홈스쿨링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곽진언씨를보고 느낌...
음악하는아들에게 직접 가사도 써주고..곽진언의 어머니가 진언군을 잘키웠다는생각이들어요4. ㅇㅇ
'14.11.22 8:52 AM (121.161.xxx.149) - 삭제된댓글곽진언은 앨범 언제 내나요?? 당장 사고 싶네요.
5. 이번
'14.11.22 9:21 AM (182.212.xxx.51)김필,곽진언 두시람 다 아무나 우승해도 좋다하며 봤어요
그런데 마지막 자작곡 듣고 저 사람 저목소리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꼭 잘되길 바래요6. 보호하고파..
'14.11.22 10:18 AM (115.43.xxx.128)"곽진언 까짐 방지 보호회"..이런 거 만들고싶어요.
저 눈빛...감성...마음... ...
그 모든걸 지켜나가야만...곽진언이예요..
아~~ 넘 좋다~
오랜만에....어린 진짜 가수를 보는거 같아요.7. ...
'14.11.22 10:58 AM (124.49.xxx.100)다는 안보고 걱정말아요만 봤는데
모성애 자극할거 같단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8. 좋아요
'14.11.22 11:16 AM (218.234.xxx.152)그의 음악에서 느껴지는 진정성은 정말 최고예요
사람이 순수하기도 한것같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53283 | 서태지 지난 22년간 소송의 역사 4 | ... | 2015/01/01 | 2,680 |
| 453282 | 멍게젓갈이랑 어리굴젓 맛있는 쇼핑몰좀 알려주세요. 1 | ㅡ | 2015/01/01 | 1,379 |
| 453281 | 압구정 백야 ‥압둘라 왕자 21 | 뭔가요 | 2015/01/01 | 5,665 |
| 453280 | 독일 영주권이나 시민권신청시 | . . | 2015/01/01 | 1,283 |
| 453279 | 가정적이지 않은 여자친구.. 63 | ㅇㅅㅇ | 2015/01/01 | 19,377 |
| 453278 | 리모컨 키로 트렁크 버튼 눌렀는데 다른차 트렁크가 열릴수도 있나.. 1 | 질문 | 2015/01/01 | 2,285 |
| 453277 | 결혼은 싫은데 너무 외롭고 ..연애도 힘들고 .. 12 | 마피아 | 2015/01/01 | 4,891 |
| 453276 | 오르다 , 가베 -> 시키면 수학에 도움 되나요? 16 | 조언기다림 | 2015/01/01 | 4,900 |
| 453275 | 불륜두 아닌데 연애야 자유겠지요... 7 | 건너 마을 .. | 2015/01/01 | 3,743 |
| 453274 | 재치는 노회찬님이 낫지만,,토론의 갑은 유시민님같아요. 7 | 지금토론 | 2015/01/01 | 2,631 |
| 453273 | 외롭네요 많이... 6 | ::::::.. | 2015/01/01 | 2,348 |
| 453272 | 55년생 잿빛양의 공포는 시작되었다. 2 | ... | 2015/01/01 | 3,153 |
| 453271 | 아이들 자원봉사 3 | 중딩맘 | 2015/01/01 | 1,540 |
| 453270 | 요즘 키자니아 사람 많나요? 1 | ㅋㅣ자니아 | 2015/01/01 | 1,813 |
| 453269 | 귀촌했다 다시 도시로 오는 사람들 45 | ?? | 2015/01/01 | 19,365 |
| 453268 | 여유자금 예금, 은행 분산해서 두시나요? 6 | 두통 | 2015/01/01 | 3,796 |
| 453267 | 불 같은 사랑에 빠졌어요 5 | 축복 | 2015/01/01 | 6,088 |
| 453266 | 스스로 삶의 주인이 돼 운명을 개척하는 근대인의 탄생 (2편) .. | 스윗길 | 2015/01/01 | 1,258 |
| 453265 | 제주도 가는데 3박 숙소가 한군데면 힘들까요? 10 | 제주 | 2015/01/01 | 3,050 |
| 453264 | 급변하는 국제사회 | 한국만퇴보 | 2015/01/01 | 998 |
| 453263 | 착상혈이랑 생리랑 어떻게 다른가요? 4 | 불안해 | 2015/01/01 | 3,593 |
| 453262 | 챠콜색 코트랑 어울리는 4 | 챠콜 | 2015/01/01 | 2,839 |
| 453261 | 새해처음하신일. 12 | 을미년 화이.. | 2015/01/01 | 2,043 |
| 453260 | 사다놓고 안먹는 음식이 너무 많아요 11 | 으무지 | 2015/01/01 | 4,503 |
| 453259 | 만약 지금 시점에서 박그네 탄핵당하면 2 | 77 | 2015/01/01 | 1,3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