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대폰인데, 폰 기능만 빼고 다른기능만 쓰네요

너무한다 조회수 : 1,082
작성일 : 2014-11-19 09:48:12
휴대폰인데,
거기다 똑똑한 폰인데,
 
직장도 얼마전 때려치웠더니
연락할데도
연락올데도 없네요.
 
다만 , 쓸데라곤
알람기능.
스톱워치 기능(계란 삶을때)
계산기(마트가서 단가 비교할때)
메모장(종이보다 불편하지만, 가끔 사용)
카메라,
 
정도네요...
그리고 애 학교의 알림문자(애가 휴대폰이 없어서) 오는거...
아......폰이 나한테 미안해야하나.
내가 폰한테 미안해야하나..
 
어떻게 이렇게 전화할데도 없는지..
사실은 전화 때문에
인생 잘못 살았나...싶은...생각이 많이 듭니다.
IP : 175.121.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14.11.19 10:18 AM (112.148.xxx.5)

    인생 잘못 살았나 싶네요.222

  • 2.
    '14.11.19 10:45 AM (210.93.xxx.125)

    직장 다니는데도 그래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3311 불고기 볶은후에 키위 넣어도 될까요 2 불고기 2015/01/01 1,403
453310 이 남자는 저에게 관심이 없다고 봐도 되겠지요? 9 보니 2015/01/01 4,001
453309 광주에서 가족사진 잘 찍는곳 추천해주세요. 3 사진 2015/01/01 2,252
453308 이 여자의 심리 상태는 도대체 뭔가요??? 17 mulzom.. 2015/01/01 5,904
453307 도와주세요. 테팔vs해피콜 결제직전 15 결제직전임 2015/01/01 9,738
453306 시아버님 폐렴으로 입원 어떡하면 좋나요? 3 라라라 2015/01/01 3,036
453305 택배를 받았어요 3 하하ㅠㅠ 2015/01/01 1,683
453304 나씨 여자아기 이름 봐주세요~ 11 고민 2015/01/01 4,575
453303 손석희씨는 뭐랄까 잔잔한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4 .... 2015/01/01 2,412
453302 님아~ 그 강을 건너지마오.. 할머니, 지금은 어디에서 사시나요.. 1 . 2015/01/01 4,588
453301 배고픈거 참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지않나요? 2 아아아 2015/01/01 1,760
453300 이혜훈은 정체가 뭐예요 11 이상해 2015/01/01 5,333
453299 서태지 지난 22년간 소송의 역사 4 ... 2015/01/01 2,680
453298 멍게젓갈이랑 어리굴젓 맛있는 쇼핑몰좀 알려주세요. 1 2015/01/01 1,379
453297 압구정 백야 ‥압둘라 왕자 21 뭔가요 2015/01/01 5,665
453296 독일 영주권이나 시민권신청시 . . 2015/01/01 1,283
453295 가정적이지 않은 여자친구.. 63 ㅇㅅㅇ 2015/01/01 19,381
453294 리모컨 키로 트렁크 버튼 눌렀는데 다른차 트렁크가 열릴수도 있나.. 1 질문 2015/01/01 2,285
453293 결혼은 싫은데 너무 외롭고 ..연애도 힘들고 .. 12 마피아 2015/01/01 4,891
453292 오르다 , 가베 -> 시키면 수학에 도움 되나요? 16 조언기다림 2015/01/01 4,901
453291 불륜두 아닌데 연애야 자유겠지요... 7 건너 마을 .. 2015/01/01 3,743
453290 재치는 노회찬님이 낫지만,,토론의 갑은 유시민님같아요. 7 지금토론 2015/01/01 2,631
453289 외롭네요 많이... 6 ::::::.. 2015/01/01 2,348
453288 55년생 잿빛양의 공포는 시작되었다. 2 ... 2015/01/01 3,153
453287 아이들 자원봉사 3 중딩맘 2015/01/01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