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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감기 달고사는 아들

letsyj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4-11-17 14:55:39
가을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사네요.
병원 꼬박 다니고 홍이장군을 1년 넘게 먹여도 효과가 없구요.
어린이집 다니면 감기는 포기하라던데.
워킹맘이라 안보낼수도 없구요.
어젯밤엔 자려고 누웠는데 코가 막히니까
엄마 코가 막혀서 너무 힘들어요~~하면서 울길래 업어서 재웠어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고, 너무 속상하네요.
뭘 먹여야 면역이 좋아질까요?
홍이장군이랑 유산균 비타민은 챙겨먹이고있어요.
IP : 220.118.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17 2:59 PM (210.217.xxx.81)

    확실히 나이가 지나니깐 덜 아프긴해요

    적당히 햇빛쐬면서 걷기나 그런거 해주고 체력길러주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잘때는 가습기 목에손수건 말아서 재워주고 암튼 조심스러워요

    5살되니깐 많이 좋아져요

  • 2. ..
    '14.11.17 3:11 PM (116.40.xxx.11)

    햇볕이 보약인것 같아요. 날 따뜻하면 주말에 공원에서 해좀보면 도움되는것 같아요.

  • 3. letsyj
    '14.11.17 3:15 PM (220.118.xxx.225)

    햇빛이 중요하네요~~
    주말에 델고 나가야겠어요.
    평일엔 어머니가 봐주시는데 밖에 잘 안나가시기도하고,
    부탁드리기도 죄송해서요.ㅠ.ㅠ

  • 4. 그리고
    '14.11.17 4:17 PM (125.140.xxx.74)

    어제 우연히 건강프로그램에서 봤는데
    6세쯤의 여아와 엄마가 나와서 소개 한 음료가 있던데
    오과다차라고.
    검색해보시면 잘 설명이 되어 있을거예요.
    그 아이 엄마는 확신을 하던데
    효과 보시기 바랍니다^^

  • 5. ..............
    '14.11.17 5:03 PM (121.182.xxx.223)

    면역은 수면, 음식섭취, 운동과 가장 중요한 시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찍 재우고 잘 먹이고 틈나는 대로 운동 같이 하다보면 나아집니다.
    저희는 감기초기에 엄청 신경써서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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