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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빨래 하는거요

빨래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4-11-16 21:11:09
일반 빨래는 세탁기에 돌리지만

좀 비싼옷이나 새옷은 세탁기에 막 돌리기가

망설여지잖아요 그래서 손빨래를 하거나 세탁소에

맡기는데 그러다보니 점점 손빨래 할 일이 많아지네요

매 번 세탁소에 맡길 수 도 없고 님들은 특히 겨울옷 티셔츠나

바지 남방들을 어찌 세탁하시나요?
IP : 58.239.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뒤집어서
    '14.11.16 9:12 PM (222.108.xxx.129)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돌림. 찬 물에 줄어드는 양모는 구매안함. 양모들어간 남편 양복만 세탁소.

  • 2. 가능하면
    '14.11.16 9:12 PM (175.121.xxx.53)

    세탁기에...
    실크 처럼 드라이 해야하는옷은
    아무리 예뻐도 안삽니다.

    옷이 나를 위해 있는거지
    내가 옷을 위해 있는건 아니다 란 주의라서요^^

  • 3. ...
    '14.11.16 9:17 PM (223.62.xxx.53)

    거창하게는 아니고 싸구려 샴푸로 대야에 물받아서
    거품 살짝내서 조물조물하다가 헹궈서 탈수해요. 샴푸가 은근 때도 잘 빼고 .. 비비지않고 걍 조물조물 반죽하듯 빨고 널면 옷감 덜 상하는거 같아요

  • 4. ,,,
    '14.11.16 9:18 PM (203.229.xxx.62)

    다라이에 세제 풀어서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손으로 조물 조물해서 울 코스나 섬세코스에 돌려요.

  • 5. ..
    '14.11.16 9:27 PM (114.207.xxx.102)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고 울코스로. 2222

  • 6. 음..
    '14.11.16 9:38 PM (14.34.xxx.180)

    울샴푸나 일반 안쓰는 샴푸 미지근~한 물에 풀어서 이거저것 손빨래를 해요.
    남편 와이셔츠, 남편 바지류(골프바지), 니트류, 청바지...이런거 생각날때마다 손빨래해요.
    그냥 음악틀어놓고 손빨래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구요. ㅠㅠ

  • 7. 바지나 남방은
    '14.11.16 11:16 PM (122.31.xxx.84)

    그냥 세탁기 약하게 돌려요.

    근데 세탁기 돌리면 확실히 광택이 죽어요. 특히 한 개에 50씩 하는 남방은 진짜 아깝죠.
    근데 매번 손으로 빠는것도 지겨워서 약하게 돌리네요. 어쩔 수 없죠 뭐.

    나머지 아주 비싼 옷들만, 손빨래 안하면 안되는 속옷이나 드라이류만 손빨래 하네요.
    그래도 많아요 ㅠㅠ

  • 8. 댓글
    '14.11.17 1:16 AM (58.239.xxx.97)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손빨래를 자꾸 미루게 되어 빨랫감이 쌓이면 은근히 신경쓰여 짜증을 유발 하네요
    댓글들 참고하여 미루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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