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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홍콩도 중국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쓸 수도 있습니다

,,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14-11-15 19:44:33
"미세먼지, 황사가 홍콩에도 불어닥칠까봐

미리미리 마스크를 쓰고 다닙니다.

제가 사실 그 즈음에 독감이 심했습니다...."






아 좀..이런 거라도 입장표명 해봐요~
아이비 콘서트장에 갔다 일때문에 알던 블로그맘 만나서 간단하게 바에서 마셨습니다. 그게 잘못인가요?
이런 스토리 구성이라도 해보던가...
뭐라도 던져보셈


이거 확실히 입장표명 하지 않으면 정치인 앞길 항상 막는 소재꺼리잖아요.

전 서울대 총장도 등판하려고 하면 신정아가 꼭 등장해서 아웃되던데 ㅋㅋㅋ 
앞으로 대권까지 넘보는 분이 갑자기 정면돌파하던 삶의 방식이 바뀌면 안되죠.

 
나중을 위해서라도 확실히 아니라고 그냥 업무상 일이 남아서 굳이 홍콩에서 만났다고 빨리 말해줘요. 
IP : 211.109.xxx.1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법
    '14.11.15 8:04 PM (223.62.xxx.96)

    손자병법의 삼십육계중 제4계인 '이일대로(以逸待勞)'를 쓰고 있는듯합니다.

    '일(逸)'이란 여유있는 상태이며 '노(勞)'는 피로한 상태로,
    상대에 대해 여유를 가지고 수비에 임하여
    상대가 지치기를 기다리는 것.

  • 2. ㅎㅎㅎ
    '14.11.15 8:37 PM (207.244.xxx.13)

    지치긴 누가 지쳐요.
    이회창 아들 건 생각해보세요.
    여성들에게 가장 민감한 이슈는 병역 비리와 불륜이에요.

    이번 일로 여성표는 잃었다고 보면 되죠.

    뭐 그러기 전에 정치계에서 받아주지도 않겠지만...ㅎ

  • 3. 역지사지
    '14.11.16 1:16 AM (211.246.xxx.34)

    그분 채동윽 총장 혼외아들 여부가리는 dna거ㅓㅁ사에 응하라고 한 분안가요? 사생활 침해보다는 국민의 알 권리 운운한 것같은데..
    강은 공직자가아니니 의무가없고..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의무강 안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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