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협동조합

뚜벅네 조회수 : 1,110
작성일 : 2014-11-15 14:00:38

 미디어 협동조합에 가입하려는 사람들 보험에도 약관이 있듯이 협동조합에도 협동조합법이 있는데 잘 읽어보고 숙지하고 가입하시기를 바랍니다.

 본인이 그만둔다고 할때 보험사보다도 더 우습게 보는것이 미디어 협동조합법이 더라고요..

 탈퇴는 마음대로 하지만 돈은 협동조합법에 따라서 준다고 하네요,..

 내가 낸돈이 보험사들 보다 훨씬 적다고하고 막상 받으려고 계산해준다고 보니, 10분의 1도 안되면서 정산해서 준다고 하네요... 

 세상 꼬라지 참 우스워요 그래놓고 남들 비판은 그렇게들 잘하시는지요... 못된것들 엉덩이에 뿔난다고 했는데 뿔났으면 좋겠네요 꼭 미디어 협동조합법 살펴보기를...

보험사는 약관 설명해 주고 보험회사 한테 확인 전화오지요. 약관 정확히 들었냐고 확인 전화요

협동 조합은 협동 조합법 절대 설명 안해주고 돈 내라고 구걸 하듯이 해 놓고 탈퇴 한다고 하면 모르쇠로 일관하는데...

누가 더 도둑놈 일까요? 최강 악질 짓은 내가 낸돈은 휴지 조각보다도 안되게 생각하네요... 동양증권 사태보다 더 심각 합니다...

어느 미디어 협동 조합에 가입했다가 올 2월 달에 탈퇴 한다고 하니까 며칠 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계좌번호 가르쳐 달라고! 기다려도 돈이 안들어와서 문자를 보내니까 답문이왔습니다. 온 답변 내용은 내년에 준다고..

정확한 날도 달도 확실히 말안하고 5만원 단위는 892원돌려받고 100만원 단위는 17840원 내준다하면서...

우리딸들 결혼 비용으로 모아놨던  일억 칠천 오십 만원을 냈건만.. 얼마나 줄까 생각해 보니까 받아봐야 알겠지만 이천만원도 못 받을것 같다네여... 이자는 바라지도 않고 원금만 돌려받을려고 했는데. 원금 보장도 없이 말이죠. 

  2013년 8월 초까지 합쳐서 한돈인데 이자는 고사하고 고맙다는 감사의 말도 들은 적이 없는데.. 기가 찹니다...

 60이 된 나이에 속았다는 억울함에 잠도 못이루고 있는 현재 심정을 그들은 알랑가 모르겠네여.

 

 지금이라도 가입하려는 사람들 한테 조언하고 싶습니다. 꼭 미디어 협동조합법 잘 읽어 보시라고..하물며 보험 들 때 보험 약관 숙지했는지 보험회서에서 전화옵니다. '지금부터 녹음 된다'고 하면서.. 하지만 미디어 협동조합은 저축은행 증권회사보다 더 무섭게 그런 확인 전화조차 오질 않는것도 이상하기만 합니다.. 은행이 파산이 나도  개인한테 최대 오천만원 까지는 보장해 주는데.... 

나는 82쿡 회원입니다. 82쿡에서 모금할때 동참했습니다. 블로그에다 통장까지 스캔해서 보여줄려고 다 준비해놨습니다.. 누가 얼마했는지 정직하게 하니까 믿고 많은 사람들이 동참한다 이제 아고라 82쿡등 모든 곳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천에 옮기고자 합니다..... 이유는  나같은 피해자가 생기면 안되니까..

 그 미디어 협동조합에서 게시판에 올린다고하니 돈도 안주고 조합원 자격을 박탈 시켜 올릴수 없게 되었네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번에 이런일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같은 마음으로 더이상 서민으로서 억울한 사람들이 살지않게 후손들에게 잘사는 나라 만들고 싶어 대안 언론에 후원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잘 숙지해서 하시기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협동 조합은 협동조합법 보라고 절대 말을 하지 않는다.

탈퇴 한다 하니 그때서야 협동조합법이 있다며 홈페이지 보지 않았냐며... 조합원으로 가입해 달라 사정할때는 언제이며, 모르쇠로 일관.. 60까지 살았지만 이런 활당한 일은 처음 당한다. 이런 변이 있나 묻고싶다.

IP : 114.204.xxx.2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14.11.15 4:15 PM (175.223.xxx.200)

    여기도 이글 올라와있네 ㅠ

  • 2. ...
    '14.11.15 4:20 PM (121.187.xxx.63)

    협동조합은 투기단체가 아니예요.

  • 3. 뚜벅네
    '14.11.15 6:18 PM (119.207.xxx.121)

    203229님 이해가안돼요 농협 등 많은 협동조합에 가입했는데 탈퇴한다닌까 원금은 다주더라고요ㅠㅠ 그런줄 알았지 그쪽에서 나보고 협동조합법 숙지하고 가입하라고 햇으면 또라이도 아니고 60이 다된나이에 드위터 페이스북 텔 레그램까지 가입한 나이든여자가 과연 미디어협동조합에 무슨영광을 누린다고 그렇케 많은돈을 했을까요 텔레그램은 내 트윗에 올렸지만 내가 텔레그램에 가입했을때는 외국어로 돼있어서 내가 모르는 단어는 하나씩 찾아가면서 가입했어요 다음에 텔레그램쪽에서 문자가 왔어요 한국어 버젼을 찾는다고 내가 이런글을쓴이유는 나같이 피해보는 사람이 없케금 하기위해 쓴글인데 ㅠㅠ 변호사 알아보고 이야기끝낸 상태라서 이런글 올리지 신문고등 여러군데다 올렸어요 더이상 피해봐서 혹시나 자살할사람있을까봐서 ㅠㅠ 82쿡 회원님들 댓글 많이달아서 ㄱㅇㅅ 사건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댓글 달아도 괜찮아요 강력한 변호사가있고 증거 다~~~~~~~~있거든요 제발 베스트글에 올라서 더이상 나같은 피해자가 생기지않케끔 부탁드립니다~~~~~~~~~~~~~~~~~~~꾸벅

  • 4. 뚜벅네
    '14.11.26 12:50 PM (119.207.xxx.121)

    악성 댓글쓴사람들 조금만 기다렷 너희들 손가락없냐 사무국에 지금 전화해봐 싸그리 고소할테닌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821 신분당선 지나는 광교, 수지, 수원쪽 분양 받아도 될까요? 2 dma 2014/12/16 1,729
447820 회사가 여성을 채용하는 글들이 많군요 3 오늘은 2014/12/16 1,052
447819 민어찜, 소독약 냄새가 약간 나요 5 피시 2014/12/16 2,286
447818 쉽게 공부할수있는 영어 문법책추천 2 영어 2014/12/16 1,798
447817 2틀도 모자라서 6 허허 2014/12/16 1,507
447816 매매수수료 깍아주는 대신 전세복비를 안받기로했는데 3 부동산 2014/12/16 1,355
447815 레드벨벳케잌...? 8 ... 2014/12/16 2,187
447814 거실 커튼 색상좀 조언주세요 12 쎈스있으신분.. 2014/12/16 5,731
447813 다해준다고 부모노릇 잘하는게 아니네요 7 ㅂㅂㅁ 2014/12/16 3,216
447812 그린필드님 연락처 아시는분?? 겨울 2014/12/16 573
447811 중1 아들녀석이.. 7 멘붕 2014/12/16 1,701
447810 저보고 매번 힘들다며 돈 없다고 하던 지인 13 ... 2014/12/16 4,581
447809 갤럭시 그랜드2 단말기 가격 좀 봐주세요^^ 4 갤럭시 2014/12/16 937
447808 천정이 높은 매장 난로좀 추천해주세요^^ 한지원 2014/12/16 856
447807 요즘 취업난이 어느정도냐면... 3 허리오는머리.. 2014/12/16 3,127
447806 필리핀사람들은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얼마나 하나요 4 . 2014/12/16 1,530
447805 어디 가서 노가다를 하면 말이 안 나오겠지.. 1 현직대통령 2014/12/16 1,267
447804 스펙, 스펙하는데 그 정확한 뜻이 뭐에요? 12 궁금 2014/12/16 16,179
447803 안방에 큰 난방텐트 치고 자는분들 계신가요? 6 밤이 추워요.. 2014/12/16 2,448
447802 노트르담드 파리 5 언제나봄날 2014/12/16 1,096
447801 율리아나 수녀님 트윗 -남녀노소 헌옷수거 8 함께 해요 2014/12/16 2,039
447800 퓨리 보신분? 해석좀요..(스포주의) 3 바라바 2014/12/16 1,276
447799 45살 되는데 라식수술이 가능할까요? 8 ㅇㅇ 2014/12/16 2,640
447798 한살림 메주 어때요? 6 ㅎㅎ 2014/12/16 1,856
447797 딤채김치냉장고 가장 최저가로 사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3 냉장고 2014/12/16 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