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 안부전화에 근황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만약 조회수 : 1,228
작성일 : 2014-11-10 16:09:56
근황이 별게 없음 어쩌나요?
저희가 신혼때 그랬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허둥지둥 회사가고
일하다 저녁먹고 일하다 집에 와서 씻고 잠.
매일 11시 12시 퇴근.

주말에는 자다가 테레비보다 라면먹고 다시 자고
일욜에는 시댁이나 친정감...

겨우 세탁소 맡기고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반나절 도우미가 와서 하면 식탁에 돈놔둠.

진짜 생각해보면 그게 전부였어요
IP : 175.223.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rince
    '14.11.10 4:25 PM (68.96.xxx.114) - 삭제된댓글

    첫날만 하루 일과를 읊어주시고 다음날 부터는 그냥 저희 생활은 규칙적이라서 맨날 같아요.
    라고 답하시면 될것 같네요.
    근데 솔직히 일과를 보고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건 알고 계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5816 ‘MB 집사’ 아들 근무회사에 248억 자문료 줬다 4 샬랄라 2014/11/11 1,191
435815 2014년 11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1/11 1,117
435814 고3 딸애랑 한판 했네요 27 새벽에 2014/11/11 10,577
435813 온수매트 에 두꺼운 이불 깔고 포근 2014/11/11 1,508
435812 모 여배우가 배역 뺏으려고 대본리딩시간을 잘못알려줬다던데 39 2014/11/11 26,771
435811 러시아에서 한국송금 2014/11/11 971
435810 30대 후반 수분크림 추천해주세용 8 예쎄이 2014/11/11 4,008
435809 황당하달까... 36 hime 2014/11/11 15,162
435808 서울 아파트 필로티 구조로 1층 아파트가 어디 어디있을까요? 미스타킴 2014/11/11 1,207
435807 [ 강원도 영월 ] 고향이신 분들께 조언 부탁드려 봅니다~~ jamiro.. 2014/11/11 849
435806 한부모가족에 비수 꽂는 편견 “불쌍해” “역시 문제야” 1 레버리지 2014/11/11 1,481
435805 온정이 망치는 나라, 한국! 12 ㅎㅎ 2014/11/11 3,066
435804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나이 서른 여섯 3 답답 2014/11/11 2,160
435803 아이폰 5s 러퍼 사용하기 어때요? 2 ... 2014/11/11 1,074
435802 위메프에서 구매해보신 분 1 . . 2014/11/11 1,109
435801 며칠 어깨 넘 아프다한 사람인데 4 엄살 2014/11/11 2,644
435800 왜이리 미래가 두렵고 불행한거같고 5 애들걱정 2014/11/11 2,450
435799 주사맞은 후 부작용일까요? 1 호호호 2014/11/11 1,901
435798 새벽에 엘리베이터가 점검중~ 1 ... 2014/11/11 1,386
435797 어느 장기가 아픈 걸까요. 좀 봐주세요; 10 --- 2014/11/11 2,494
435796 요즘 긴머리 어떻게 자르는게 트랜드에요? 1 미용실 헤어.. 2014/11/11 2,000
435795 우리애들에게만 소리지르는 엄마 4 .. 2014/11/11 2,040
435794 대출많은 아파트 전세 못놓나요?? 20 ㅜㅜ 2014/11/11 7,817
435793 30대 중반인데 벌써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가구가 좋아지는 .. 3 ... 2014/11/11 2,364
435792 직원대출 신청중 연봉이 깎였어요 2 날벼락 2014/11/11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