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살 남아, 잘때 코피를 흘리는데요

나나나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14-11-10 15:13:16

왜 그럴까요? 병원에 가서 물어봐야 하는건데 제가 미련하게 구는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신가 해서요.

 

많이 흘리는건 아니구요, 조금씩 흘려요.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그러구요.

 

피곤해서 그런걸까요?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런것 같기도 하고;;;헷갈립니다.

 

충분히 놀게 하고 쉬게 하는 것 같거든요.

 

학원은 피아노와 태권도만 다니구요.

IP : 121.166.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서
    '14.11.10 3:16 PM (175.127.xxx.220)

    코피로 검색해보세요
    그런 아이들 의외로 많아요.
    커가면서 좀 횟수 줄어들고요

    제아이중1남인데
    요즘은 현저하게 줄어들었어요. 횟수도 줄어들었고, 피도 살짝만 나구요.
    걱정 안하셔도 돼요.

  • 2. 따따따
    '14.11.10 3:20 PM (58.121.xxx.241)

    저희애도 8살 남자아이고 코피 자주 흘려요. 연근 정말 자주 먹이고요, 항상 가습기 틀어줘요. 학교에서도 도장에서도 코피 흘리고 자다가도 코피 흘렸는데 이젠 괜찮아요. 신경쓰면 괜찮고 좀 소홀하면 또 코피흘리고 그러네요. 좀 더 클때까지는 계속 신경써야할 듯해요.

  • 3. 나나나
    '14.11.10 3:23 PM (121.166.xxx.239)

    아, 그렇군요;; 조금은 안심해도 되나 봅니다^^ 두 분 모두 감사드려요~

  • 4. ...
    '14.11.10 3:54 PM (183.99.xxx.135)

    저희신랑이 그래요
    어릴적엔 더 했대요
    선천적으로 콧속 혈관이 약하다고 하더라구요
    날씨가 건조해지면 더해요-
    병원에선 문제 없다니 그러려니 해요

  • 5. 저희애도
    '14.11.10 3:54 PM (175.120.xxx.243)

    6살 우리 아이도 수시로 그래요 ㅠㅠ. 병원에선 코점막이 약해서래요 커가면서 나아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코피도 원인이 다 다르니 병원한번 가보세요

  • 6. 저두 어릴때
    '14.11.10 3:55 PM (220.76.xxx.184)

    코피 잘났는데 엄마왈 코후벼서 나는거라고ㅋㅋㅋ
    사실 쩜 후볐어욤
    근데 이유없이 코피나는건 백혈병 요런거일수도 있으니 피검사 해보세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 하지 마시구요

  • 7. ....
    '14.11.10 4:06 PM (223.62.xxx.1)

    대부분은 콧속 점막이 건조해서라더라구요. 거기다 애가 코후비는 습관까지있으면 ㅠㅠ
    저희애 자고나보면 얼굴이 피투성이여서 식겁한적많은데
    가습기 틀어두고 심하면 안연고 콧속에 빌라주니 괜찮네요.

  • 8. 저희도
    '14.11.10 11:04 PM (125.182.xxx.86)

    아이 둘다 어릴때 코피 정말 많이 흘렸어요
    아침에 일어나보면 내복 앞부분이 푸욱 젖을정도로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저같은경우는 마늘성분이 좋다고해서 마늘성분이 들어간
    영양제 사서 조금씩 먹였더니 신기하게 그쳤어요.
    그다음부터는 얘들 커서 코피 흘리지 않을때까지
    집에 비상용으로 꼭 두고 키웠고
    다른집에도 얘기해서 모두들 효과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701 나이 40 가까워 지면 단발로 자르는게 낫겠죠? 35 ... 2014/11/21 17,678
439700 빨간펜교과서 단짝 vs 재능피자, 수학 어떤게 좋을까요 2 초1딸 2014/11/21 5,497
439699 현미는 압력솥 보다는 냄비가 4 현미 2014/11/21 1,809
439698 엘지세탁기 거름망없는거 괜찮나요 4 엄마 2014/11/21 1,989
439697 오늘 재래시장 서는곳 없나요??? 괜찮은 재래시장 추천좀 1 장날 2014/11/21 788
439696 블로거 p와 h의 사주? 37 모카 2014/11/21 23,134
439695 한은.경기부진 장기화우려.. ... 2014/11/21 1,106
439694 알자지라, 미국인 교사 한국에서 피부색 때문에 일자리 거부당했다.. 1 light7.. 2014/11/21 1,262
439693 세탁이 안되는 침구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_- 2014/11/21 970
439692 탈세제보보상금 탈세 2014/11/21 1,834
439691 해철님 관련 정말 뜻깊은 선물을 받았어요 4 눈물 2014/11/21 1,559
439690 무주택자가 집을 사면 건강보험료 오르나요? 2 ... 2014/11/21 5,039
439689 누군가 몰래 칭찬해본적있나요? ;;;;;;.. 2014/11/21 574
439688 혹시 록*땅핸드크림대신. 5 비싸 2014/11/21 1,978
439687 강용석 "내 불륜 찌라시? 정치적 스캔들이다".. 46 강용석 2014/11/21 21,189
439686 돌잔치 직계가족만 불러서 하는것도 시댁허락 받아야되나요? 7 고민.. 2014/11/21 3,228
439685 친엄마지만.나랑은 참 안맞는다는 느낌이 나이먹어서까지 드는건 왜.. 10 ,,, 2014/11/21 4,333
439684 계산이 안 맞아요 2 .. 2014/11/21 925
439683 에르메스 가방 사면 주황색 상자에 담아주나요? 3 .. 2014/11/21 4,240
439682 1234님 좋은글, 어디로 갔나요? 해와달 2014/11/21 713
439681 제가 시어머니한테 잘할 수 밖에 없는 이유 16 힐76 2014/11/21 6,270
439680 MB정부 '권력형 비리' 드러나나 2 세우실 2014/11/21 843
439679 자영업자가 사는 법 / 한 집 건너 커피집, 피해자는? 7 마음속별 2014/11/21 2,702
439678 미생 ost 이승열-날아 나왔네요. 4 우왕굳 2014/11/21 1,224
439677 빌라 주민이 쓰레기를 불법투기했을 경우 처벌은 어떻게 해야 할까.. 1 처벌 2014/11/21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