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힘든일이 있어서 시애틀과 뉴욕 중 가려는데..(조언 부탁)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14-11-07 12:52:16

힘든 일이 있어서 조만간 일주일 정도

시애틀이나 뉴욕에 가는 비행기를 끊으려는데...

거의 도망입니다. 죽는 것보다는 도망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 ㅠㅠ

어디에 가는 게 더 나을지.. 뭔가를 잊고 싶고

좀 걷고 싶은데.. 둘다 가본 적이 없어서 고민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리를 좋아했는데, 비행기 티켓이 비싸서..

뉴욕보다는 시애틀이 조금 더 저렴하던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IP : 119.66.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시애틀은
    '14.11.7 12:54 PM (99.226.xxx.41)

    우기에요. 무슨일이 있으신진 모르지만 더 우울해 지실듯.
    뉴욕 가세요.

  • 2. 에볼라
    '14.11.7 12:54 PM (14.138.xxx.144)

    뉴욕엔 에볼라때문에 좀 가기가 꺼려지던데요

  • 3. ...
    '14.11.7 12:57 PM (175.223.xxx.8)

    시애틀 갔다가 버스타고 밴쿠버도 다녀오세요~
    저는 이맘때 시애틀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 4. ,,
    '14.11.7 12:59 PM (72.213.xxx.130)

    제 경험으로 시에틀과 뉴욕 모두 메트로가 잘 되어있어서 시내에서 움직이기 어렵지 않아요. 버스도 노선이 많구요.
    그런데, 시에틀은 시내에 볼 것이 그닥 많지가 않아요. 시에틀 보다는 주변 산을 가는 게 낫고요.
    즉, 차를 갖고 움직이는 게 낫지요. 그러려면 차라리 캐나다 벤쿠버를 가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그와는 달리, 뉴욕은 멘하탄 자체를 일주일 정도 보내기에 갈 곳이 무궁 무진한 편이에요.
    현제 11월이니 둘 다 춥기는 매한가지니까 뉴욕행을 추천해요. 둘 다 야밤에도 움직이기 안전한 편이에요.
    그래도 사람들이 북적이는 뉴욕이 더 나을 거에요.

  • 5. Dd
    '14.11.7 1:22 PM (24.16.xxx.99)

    시애틀 밴쿠버 둘 다 비오는 것만 보다 가실텐데 뉴욕이 낫지 않을지요.
    오후 네시면 캄캄해지고요.

  • 6.
    '14.11.7 1:26 PM (1.238.xxx.85)

    시애틀은 너무 적막하고 고요하고 비가자주와서 항상 습하고 기분도 많이 쳐지더라구요 오래있을곳은 못된다고 생각했었어요 뉴욕을가시는게 나을것같아요 힘내세요

  • 7. dlfjs
    '14.11.7 1:30 PM (116.123.xxx.237)

    따뜻한곳 가세요
    하와이나 미 서부쪽으로요

  • 8.
    '14.11.7 3:05 PM (211.234.xxx.24)

    원글이 입니다. 결국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 일주일이네요.

    국내..제주도는 거기서 산 적이 있어서
    다른 데로 가고 싶었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52039 회사가기 싫은 마음 2 smile 2014/12/29 1,673
452038 밀양 송전탑 주민 10여명 목에 밧줄 걸고 송전 중단 농성 2 송전중단 2014/12/29 1,641
452037 같은 중학교에 저희아이를 싫어하는 아이가 같이 가는데요 16 mm 2014/12/29 3,002
452036 '액티브X' 없애라 했더니…”새 프로그램 설치” 세우실 2014/12/29 1,296
452035 이휘재 수상소감할때 41 ..... 2014/12/29 20,346
452034 40초반. 인생의 중심을 잡기 힘들어요. 11 .... 2014/12/29 4,956
452033 공단 건강검진 좀 여쭤요. 12 급질문 2014/12/29 2,967
452032 중국어 아시는 분, 해석 좀 해주세요... 9 상해 2014/12/29 1,362
452031 첫사랑과 함께 살고 계신 님들 얼마나 행복하세요? 15 첫사랑 2014/12/29 11,788
452030 식은땀나는 복통 3 증상 2014/12/29 18,005
452029 신앙촌에서 팔던 판타롱 스타킹 같은거.. 어디서 구입해야 할까요.. 3 스타킹 2014/12/29 3,125
452028 몸에 좋은 브로컬리나 양배추를 잘 안사게되는 이유 11 채소 2014/12/29 5,018
452027 외국인들 칭챙총? 3 앵그리 2014/12/29 8,661
452026 2014년 12월 29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12/29 1,085
452025 집에 연탄 몇년도까지 때셨어요? 11 연탄 2014/12/29 1,706
452024 담배 안피우는 남편들 군것질 좋아하나요? 4 남편 2014/12/29 1,389
452023 불체자자식 19세 까지 추방금지 / 무상교육 / 무상의료 서비스.. 16 초롱이잘있니.. 2014/12/29 3,360
452022 권진아 아세요? 16 심심해서 2014/12/29 5,637
452021 82 죽순이님들 혈액형이 뭐세요? 24 82 2014/12/29 2,798
452020 만나고 오면 늘 짜증나는.. 4 너무 2014/12/29 2,479
452019 늙은호박도 중국산이 있을까요? 4 늙은호박 2014/12/29 2,361
452018 인터넷에 열심히 사진 올리는 사람들 17 dd 2014/12/29 5,689
452017 5살 여아 항문이 자꾸 가렵다니는데 어쩌나요? 8 하나 2014/12/29 5,420
452016 어부현종만큼 믿을만한 남해안쪽 수산물 살만한곳이 있을까요?? 2 kokoko.. 2014/12/29 2,500
452015 자유시간♡ 쭈니가현맘 2014/12/29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