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출있는 아파트 매매하고 전세가기~

라떼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4-11-06 10:07:45

이사 조언부탁드려요.

현재 죽전 거주하고 있고 회사가 강남쪽이었던 남편은 이직으로 구리까지 출퇴근합니다.

가족문제로 없던 대출이 생겨서 5년째 매달 저희가 이자와 원금을 매달 100정도 갚고 있습니다.

먼거리 고생해서 출퇴근하는 남편도 힘들어 보이고 그렇게 벌어와서 이자로 나가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네요.

제가 시집와서 분당에서 계속 생활하고 이쪽으로 온지는 8년 되서 다른동네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산은 빚갚고 4억~4억5천정도 생각하고 이제 내년이면 중학생되는 딸과 3학년되는 아들있습니다.

학군을 아예 안보고 가긴 힘들어서 광장동 보았는데 예산이 많이 부족하네요.

저희집 매매하고 전세로 들어가는것도 생각하고 있어요.

이시기에 매매하고 전세로 들어가는게 맞는건지 조언해주세요.

남편 출퇴근편하고 아이들 키우기 좋은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

2년동안 고민 많이 했는데 큰아이 중학교 들어가면서 옮기는게 적기인것 같아 용기 내보려고 합니다.

답변 기다릴께요.

부탁드려요.

IP : 118.220.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8 12:23 AM (121.136.xxx.27)

    수도권 팔아서 서울 입성이라...게다가 대출까지 있으면 많이 힘들겠네요.
    지금 전세가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지라 전세구하기도 힘들고 매매가랑 차이도 크게 안 나요.
    미래는 알 수 없으니 제가 감히 뭐라 조언할 수는 없으나...
    지금 죽전이 막 오르고 있는데...좀 더 버텨 보세요.
    대출이자도 버겁고 남편 출퇴근도 힘들겠지만..덜컥 팔고 나서 전세집 구하면 ...요즘 전세 씨가 말랐어요.
    잘못 하면 집 팔고 전세도 없고..있어도 죽전 아파트 매매가보다 더 비싼 전세만 남아 있을 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4911 5살 남자아이 처음 레고 사주려는데 어떤거사줘야되는지 아시는님?.. 5 5살 2014/11/06 1,851
434910 한의원에서 주름 시술하는 매선침?? 추천 좀 해주세요~ 6 엘리오 2014/11/06 2,742
434909 '인권전담기구' 인권위서 성추행 사건…진상조사도 뒷북 1 세우실 2014/11/06 662
434908 매일 영어공부하는 앱 추천해주셔요 3 꾸준함 2014/11/06 2,575
434907 채를 쳐 담근 생강차..음용법좀 알려주세요 2 생강향 2014/11/06 1,445
434906 가스압력솥이 취사도중 퍽 하면서 밥 물이 샛는데 괜찮을까요? 3 .. 2014/11/06 1,110
434905 회사나 그런 곳에선 자기 이야기 많이 하지 마세요 10 2014/11/06 3,187
434904 대출있는 아파트 매매하고 전세가기~ 1 라떼 2014/11/06 1,174
434903 삼각김밥머리 후기 13 ㅠㅠㅠ 2014/11/06 5,071
434902 오클리 선글라스는 어디가 저렴한가요? 2 ^^* 2014/11/06 1,554
434901 성폭력 피해자에 ”가해자 부럽다” 발언한 경찰 경질 7 세우실 2014/11/06 1,561
434900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코너 기억나시나요? 1 ... 2014/11/06 737
434899 중계동에 예비 고등학생 영어, 수학 학원 추천해주세요 중계동학원 2014/11/06 2,149
434898 황당사건 2 크린토피아 2014/11/06 1,360
434897 밥맛의 차이 쌀도 중요하지만 전기밥솥 차이도 큰가요?? 12 밥솥맛 2014/11/06 2,809
434896 수능 선물 뭐가 좋을까요? 16 지나가다 2014/11/06 2,247
434895 책 추천해주세요. 1 보라보라보라.. 2014/11/06 673
434894 집 명의자와 실제 집 주인이 다르면 1 월세는.. 2014/11/06 1,119
434893 너무 착한 아들인데 행복해야하는데 항상 짠해요. 15 오늘하루도 .. 2014/11/06 3,579
434892 중문의 하나호텔 이용 궁금합니다. 2 제주 2014/11/06 864
434891 우리 시어머니 말씀이 결혼 대박이라는 것은... 17 대박며눌 2014/11/06 5,386
434890 요즘 이러구 있어요 2 2014/11/06 876
434889 김문수 ”대한민국 관광상품, 박정희 장사가 더 잘 된다” 3 세우실 2014/11/06 947
434888 가죽쇼파 어디가서 사면될까요...? 알려주세요 2014/11/06 2,062
434887 수능에서 문과 121등급이 중경외시도 힘든가요? 23 고등맘 2014/11/06 2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