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영단어를 어떻게 해석해야할런지요?

.... 조회수 : 1,018
작성일 : 2014-11-05 14:32:38

He is cdonsidered by many to be the greatest Russian poet and the founder of modern Russian literature.

위 문장에서 modern을 읽자마자 바로 해석한다면 현대로 해석해야 되나요 아니면 근대로 해석해야

되나요?  사전 찾아보니.. 현대의, 근대의..라고 둘 다 적혀 있고만요.

IP : 59.1.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보브
    '14.11.5 2:34 PM (14.47.xxx.242)

    현대같은데요..he가 여기서 실제로 누구를 지칭하나요?

  • 2. 샬랄라
    '14.11.5 2:39 PM (218.50.xxx.45)

    푸쉬킨일 것 같네요

  • 3. 내소망은모태미녀
    '14.11.5 2:40 PM (207.216.xxx.8)

    레르몬토프는 근대러시아문학 창시자입니다.
    he가 레르몬토프인가요?;;

  • 4. 내소망은모태미녀
    '14.11.5 2:43 PM (207.216.xxx.8)

    우리가 아는 푸쉬킨과 레르몬토프가 보통 근대문학창시자인데요,
    생각해보니 시인이라면 푸쉬킨이 더 가까울 것 같네요...

  • 5. 제가
    '14.11.5 2:44 PM (14.36.xxx.208) - 삭제된댓글

    보기에도 푸쉬킨 맞는 것 같아요.
    위대한 시인이라는 거 보면...
    19세기에 활동했으니 근대라고 번역하는 게 맞을 듯...

  • 6. ....
    '14.11.5 2:45 PM (59.1.xxx.136)

    푸쉬킨 얘기입니다.
    근대 문학 창시자라고 하시니 근대가 맞겠군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8641 대기업 부장이 어느 정도인가요? 2 미생보다가 2014/11/18 2,888
438640 미대 국어A 백분위 65정도 어느학교 가능할까요? 6 수능 2014/11/18 1,768
438639 여성의 풍부한 감성은 어머니 대화방식 덕분 4 레버리지 2014/11/18 1,670
438638 국제 피아노 콩쿠르들을 평정한 북한 어린이들 1 NK투데이 2014/11/18 1,373
438637 어려운일 없이 살았는데.. 4 ㅠㅠ 2014/11/18 2,132
438636 숨겨진 영재가 꽤 많지 않을까요 2 2014/11/18 1,557
438635 '이혼 후 양육 버거워서' 자살기도 30대 여성 구조 37 삼포세대 2014/11/18 5,979
438634 국가인권위원회 이벤트 해볼만 하네요. 블라불라 2014/11/18 789
438633 입 짧은 아이는 이유가 뭘까요? 7 ........ 2014/11/18 2,855
438632 새누리당, KBS·EBS ‘직접통제’ 시도 3 샬랄라 2014/11/18 1,023
438631 감동적이었던 bbc엔터테인먼트- 우리의 손과발 해와달 2014/11/18 829
438630 '윤일병 사망사건' 가해병사 전원·군검찰 쌍방항소 7 세우실 2014/11/18 1,002
438629 중학교 깜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24 교육적 효과.. 2014/11/18 5,806
438628 국정원.. 유우성 사건 증인에게 2천만원 포상 4 확인 2014/11/18 761
438627 82의어느분때문에 저 일상이 힘들어요 ㅠㅠㅠ 135 윽.. 2014/11/18 27,162
438626 하늘이 엄청 맑은데 미세먼지가 나쁠 수도 있나요? 1 ... 2014/11/18 764
438625 교통후불카드 중 청소년용도 있나요? 5 힘들다 2014/11/18 2,094
438624 갭보이즈 신발사이즈 210이면 뭘로 해야하나요? 2 .. 2014/11/18 1,145
438623 드라마 재방 보는 남자분들 계신가요? 7 주근깨 2014/11/18 1,168
438622 나이 마흔여섯 친구가 뇌출혈로 쓰러졌어요~; 24 슬픈오늘 2014/11/18 12,649
438621 옆에 있으면 왠지 불안한 사람 4 2014/11/18 1,835
438620 "투표에서 이기고 개표에서 지지말자" 3 샬랄라 2014/11/18 818
438619 새끼 길고양이를 어떻게 돌볼까요. 12 야옹 2014/11/18 1,363
438618 데이터 실은 '소용돌이 빛' 도심 상공 가로지르다 1 레버리지 2014/11/18 704
438617 김포공항 가까운 곳으로 팔순 노모가 며칠 머무실 쾌적한 숙소 추.. 3 김포 2014/11/18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