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자회 다녀왔어요

바자회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14-11-01 10:44:59

아침부터 남편이 태워준다해서 챙겨놓은 물품들 가져다드리고 일찍 다녀왔어요. 자봉분들 일찍부터 고생 많으시고요. 유지니맘 완전 바쁘시고요. 노렸던 핸드메이드 행주와 키친크로스 그리고 포트메리온 오븐장갑 득템 ㅎㅎㅎㅎ 글구 오유에서 보내주신 정말 주먹만한 쿠키와 수제초코렛 수제 자몽청 밀크티쨈 생강차 득템했네요.

너무 뿌듯하네요. 전 지난번 바자회 안다녀와서 비교는 할수 없는데 널찍하고 규모도 컸구요. 아이들 영어책 많네요. 옷 신발 가방도 많구요. 조금씩 꺼내놓으시는 수제쿠키들 빵들 대박입니다. 오뎅이랑 만두도 너무 맛있었어요.

IP : 119.192.xxx.20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엉
    '14.11.1 10:46 AM (175.223.xxx.60)

    새벽차라도 타고 올라갈걸 그랬나봐요ㅜㅜ
    득템 축하드립니다!!!

  • 2. ㄴㄴㄴ
    '14.11.1 10:48 AM (223.62.xxx.57)

    전 아이 스케줄때문에 오후에 갈껀데 좋은것 많았음 좋겠네요

  • 3. 저는
    '14.11.1 10:51 AM (180.182.xxx.179)

    옷에 관심이 많은데 이쁜옷도 많던가요?
    애들건 됐구 제가 입을만한거

  • 4.
    '14.11.1 11:16 AM (223.62.xxx.51)

    오븐장갑 나도 필요했는데~~저 문열기도 전에 기증하고 눈 벌게져서 득템꺼리 찾으러 돌아댕겼단말여요~~ㅋㅋ전 초코렛도 못봤어요.이런이런..

  • 5. 못가
    '14.11.1 11:43 AM (39.7.xxx.94)

    물건을 순차적으로 풀고있어서 한번 휙갔다 커피 한잔하고 다시 가면 새로운 물건. 또 쫀득한 브라우니 하나 먹고 또 다시 매의 눈으로 득템기회를 노리고. 어쩌죠. 집엘 못가겠어요.

  • 6. 빅그네아웃
    '14.11.1 11:45 AM (211.36.xxx.220)

    제꺼 롱니트 가디건. 노란리본 목걸이. 김밥. 커피. 츄러스. 딸냄 미니가방. 엄청 큰 수제 초코 쿠키 득템이요 ..
    중간중간 물건이 추가되서 집에 못가고 기웃대고 있어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797 모든 기업에서 MP3플레이어 생산을 안 하기로 하고 단종시킨다고.. 7 심플라이프 2014/11/03 2,116
433796 2016년 전기 경희대 교육대학원 유아교육과 원서접수가 진행됩니.. 2 날개잃은천사.. 2014/11/03 2,195
433795 동치미 성공했네요^^ 5 YHSMOM.. 2014/11/03 2,754
433794 휴먼멘토링 사주 맞던가요? 5 osen 2014/11/03 3,244
433793 닭도리탕? 2 2014/11/03 847
433792 노스페이스 로체 밝은 노랑 샀는데요 검은 얼룩이 전체적으로 있어.. 구스 2014/11/03 599
433791 신해철씨 위독할때 스카* 병원에서 해철씨 탓 했잖아요 6 안타까움 2014/11/03 3,602
433790 알타리무 잎도 쌈싸먹을 수 있나요? 2 바쁘자 2014/11/03 1,161
433789 김혜자씨 나오는 만추하네요. 4 콩민 2014/11/03 1,642
433788 강세훈.... 10 ㅇㅇ 2014/11/03 5,884
433787 우리나라 인종차별 도를 넘어선 듯 44 우리나라 넘.. 2014/11/03 4,524
433786 시판 냉동 만두 추천해주세요 9 마트만두 2014/11/03 2,722
433785 .... 14 2014/11/03 4,533
433784 오늘 성당에서 3 니즈 2014/11/03 1,321
433783 강세훈이란. ㄴ 가ㅡㄹ 2014/11/03 1,537
433782 스카이 그병원 앞으로 잘 굴러갈까요..?? 19 .. 2014/11/03 5,565
433781 오늘 토종생강으로 조청 만들었어요 나의비법82에다풉니다 7 생강조청 2014/11/03 3,189
433780 꼭 태클이나 핀잔한번주고 100프로 칭찬은 절대없는 엄마! 3 jiyeon.. 2014/11/02 840
433779 심하진 않으나..잠자리 독립 14 .. 2014/11/02 3,637
433778 사람은 누구나 겪는일인데.. 왜이리 마음이 아플까요 1 ㅎㅎ 2014/11/02 947
433777 눈썹 반영구 하고나서 속상해요 1 동큐 2014/11/02 8,364
433776 손잡이있는 알라딘 사기접시 카레 2014/11/02 619
433775 신해철 댓글에 기가 막힌글 4 허얼 2014/11/02 4,280
433774 전기장판 침대서사용시 위치질문요 4 궁굼 2014/11/02 2,863
433773 신라호텔 파크뷰 맛없쪄요 10 지워니 2014/11/02 4,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