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건강검진결과 요단백이 ++로 나왔어요. 어디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걱정 조회수 : 11,008
작성일 : 2014-10-31 21:29:57

다른부분은 정상이에요. 30대중반이고. 체중도 표준이고요.

콜레스테롤은 200이 넘어요. 30대 초반부터...

 

근데 이번 건강검진에 요단백이 약양성보다 더 높게 ++로 나왔는데

어디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최근에 많이 피곤해하고 몸 컨디션도 안좋긴했어요.

다시 검사받아보라고 안내에 써져있고... ㅠㅠ(재검받으러 병원가볼계획이고요)

식생활은 어떻게하는게 좋은지도 좀 알려주세요

 

IP : 116.39.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31 9:55 PM (203.229.xxx.62)

    신장이 안 좋으면 요단백이 나와요.
    대부분 몸이 피곤할때 요단백 나와요.
    재검 하실때까지 몸을 피곤하게 하지 마세요.
    신장이 다른 사람에게 비해 약할수도 있으니 신경쓰고 조심 하세요.
    짜게 드시는게 안 좋고 한약 종류도 많이 먹으면 안 좋아요.
    요 단백 나왔으면 보약 같은건 이삼년 드시지 마세요.
    걱정이 되시면 신장 내과 가셔서 신장 초음파나 전반적인 신장 체크해 보세요.
    의사에게 의논하고 6개월에 한번씩 신장 검사 하시고 두세번 하시면
    이상 없으면 의사가 안 해도 된다고 해요.
    당뇨나 혈압 있으시면 조심 하셔야지 나중에 합병증이 와요.

  • 2. 원글
    '14.10.31 10:01 PM (116.39.xxx.32)

    감사해요...ㅠㅠ

    당뇨나 혈압은 없고.. 딴건 다 정상이고 그래왔는데.. 올해 떡하니 저렇게나와서요..
    말씀 감사드리구.. 그렇게할께요..

  • 3. 원글
    '14.10.31 10:03 PM (116.39.xxx.32)

    신장에 염증이 생기면 나중에 투석하고 그럴수도있나요?
    재검은 빨리 받는게 좋은지요

  • 4. dma
    '14.10.31 10:15 PM (175.211.xxx.212)

    제가 몇년째 혈뇨가 있어서 동네병원만 다니다가 이번에 대학병원 갔는데
    대학병원샘 말씀이 ... 이렇게 혈뇨는 계속 조금씩 나오는거 수치만 재고 관찰하면 되는데 이러다가 단백뇨까지 나오면 이제 약 먹어야 되는거라 하더라구요. 단백뇨가 혈뇨보다 더 심각한거라고.
    일단 병원은 가보시는게 좋겠어요.

  • 5. happydd
    '14.10.31 11:12 PM (112.150.xxx.194)

    저도 혈뇨땜에 비뇨기과갔다가 단백뇨도 보인다고햇‥ 신장내과갔는데. 그때 검사에서는 또 안나오더라구요. 지켜보자고해서 다음검사 기다리는중인데 좀더 큰병원으로가볼까합니다. 어쨌든 신장내과한번 가보시구요. 이게 일시적으로 너무 피곤해도 나올수 있다더라구요. 한번 가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3569 저를 질책해 주세요 12 미친* 2014/11/02 2,491
433568 공무원시험에 붙었는데 이직하는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21 고민 2014/11/02 19,569
433567 김생민 신현준은 정말 오열을 하네요... 4 ... 2014/11/02 15,224
433566 바자회..힘들게 다녀왔네요..^^;; 2 ㅇㅇ 2014/11/02 1,313
433565 진짜인게 뭔가? 5 닥시러 2014/11/02 1,046
433564 저는 꽃보다 시리즈 보다 삼시세끼가 더 좋네요 11 agism 2014/11/01 4,820
433563 일본어 좀 작문 해주세요 감사합니당 4 girlsa.. 2014/11/01 965
433562 박미선씨 머리 잘 어울리네요 3 세바퀴에.... 2014/11/01 5,922
433561 결혼식과 돌잔치 6 .. 2014/11/01 1,674
433560 히든싱어 이승환편에서 "함께 늙자"가 적힌 응.. 2 90년대 젊.. 2014/11/01 3,070
433559 신해철씨 영혼이 투쟁을 하고 있는 중인것 같습니다.. 20 제생각엔 2014/11/01 7,769
433558 임신 32주인데 진통이 와요ㅠㅠ 7 아들만셋 2014/11/01 7,819
433557 욕실 천장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요 5 갑자기 2014/11/01 2,929
433556 바자회 이선균 신발에 울고 웃다 5 소담지기 2014/11/01 4,056
433555 시어머니 많이 서운하신 걸까요?... 18 a 2014/11/01 4,697
433554 해가 갈수록 인생의 낙이 없어지네요. 11 인생 2014/11/01 4,359
433553 제 깊은 속마음... 7 건너 마을 .. 2014/11/01 3,363
433552 시판 아이스크림 성분표 보시나요 ? 그릭요거트 트랜스지방 함유.. 2 ........ 2014/11/01 4,076
433551 해철님의 마지막 선물 2 고마워요 2014/11/01 1,840
433550 임자 있는 남자 짝사랑, 괴로워요 15 팡이 2014/11/01 11,747
433549 kbs1 세계는 지금.. 일본 노인요양원 나오네요 1 ,,, 2014/11/01 2,767
433548 스위스여행 다녀오셨던 분들~ 3 ..... 2014/11/01 2,280
433547 바자회에서 5 엘리타하리 2014/11/01 1,822
433546 ebs에서 메디슨카운티의 다리 지금 시작하네요~ 4 이제 40대.. 2014/11/01 1,673
433545 신해철씨 국정원에서 회의까지 했나봐요? 17 이건또.. 2014/11/01 1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