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 여드름

여드름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4-10-24 20:05:03

23살 딸아이가 여드름이 심해요

원래 여드름은 잘 안났었는데 한달전부터 양볼쪽으로 좁쌀같은게 올라와서

대학병원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지금은 더 심해졌어요

병원에서는 항생제처방을 해 주던데 오래먹으면 내성이 생길까 그것도 걱정이구요

여드름 잘보는 병원 없을까요? 집은 부천이예요

IP : 211.226.xxx.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4.10.24 8:09 PM (218.238.xxx.174)

    전 피부 좀 이상해도 왠만하면 버티는데요(알레르기 경우엔 바로 병원으로 뛰지만요)
    왜냐하면 피부과 가니까 더 이상해지더라구요.
    좁쌀같은건 시간 지나면 저절로 낫기도 하던데요. 제 경우엔요..

  • 2. 저도 걱정
    '14.10.24 8:14 PM (182.224.xxx.96)

    저도 오늘 딸 여드름때문에 병원다녀왔는데 ipl권하면서 5번에 35만원이라는데
    어른도 아니고 계속 여드름이 날 청소년기인데 이치료밖에는 없는걸까요?
    여드름 치료 성공하신분 후기 좀 올려주세요

  • 3. 푸들푸들해
    '14.10.24 9:47 PM (175.209.xxx.94)

    청소년기에 아이피엘이라뇨. 그냥 세안보습만 신경써주시고 냅두세요..켈로이드 자국 남는 피부라면 그때그때피부과가서압출..청소년기 여드름자국은 나중에 잘 없어져요. 원글님같은경우는 미노신 처방받아오신거같은데 그건 보통 몇달씩먹기도하는 약입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근본적인 치료 역할은 못하죠...안타깝지만 성인여드름은 원인이 너무 다양하고 또 불분명하기도해서 치료가 쉽지않습니다. 누구는 피지과다로, 또 누구는 피지가 너무없는반면 피부보호막이 너무얇아 손상돼서 잦은 균 침입으로 여드름이나기도 하니까요..

  • 4. 푸들푸들해
    '14.10.24 9:49 PM (175.209.xxx.94)

    평소에 메컵 후 세안이 과하지는 않은지, 화장품이나 메이크업 제품에 문제가있다거나 새로바뀐선 없는지 체크해보라하세요

  • 5. 답글달러
    '14.10.24 11:24 PM (112.152.xxx.93)

    로그인했어요

    제가 10대초부터 마흔 넘은 지금까지 여드름 나본 사람이라 에효 안타깝네요.
    저는 이것 저것 섞어해서 딱히 이거다 하는 건 없었고요. 사실 제가 여드름은 많이 났어도 각종 치료에 부작용이 없는 경우라
    서요.

    근데 화농성 여드름이 심한 동네 친구 아들이 치료받은 한의원 있어요. 무슨 독소인가 치료하는 방식이래요.
    송파 거주하시면 한 번 들러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삼전동 우체국 맞은 편이에요.

  • 6. 피부과
    '14.10.25 2:06 AM (211.59.xxx.111)

    저는 양의학을 신뢰하는 사람이라^^
    근데 미용전문 피부과 가서 비싼시술 하지 마시고 차라리 대학병원 같은곳에서 정직하게 여드름진료 받으세요
    약은 좀 먹어야 되요. 방치하면 악성이 되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630 갑질 크라운제과 5 갑을 2014/12/15 1,328
447629 공모주 어떻게 사는건가요? 2 제일모직 2014/12/15 1,889
447628 '靑문건 유출경위서' "MB때 민정직원들이 유출&quo.. 1 샬랄라 2014/12/15 1,093
447627 탈모완치 가능할까요 겨울 2014/12/15 1,346
447626 TV 에서 (공중파 아니고) 쉐프가 나와서... 2 겨울 2014/12/15 1,330
447625 대기업 직원 vs 승무원 27 초코차 2014/12/15 7,518
447624 딸이 9살 많은 남자랑 결혼한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꺼에요?? 33 사이다ㅇㅇ 2014/12/15 42,133
447623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전태관氏가 암으로 활동을 중단한다고 해요... 6 foret 2014/12/15 3,953
447622 반무테는 어떤 느낌인가요 안경 2014/12/15 855
447621 아직도 한의대 전망 괜찮나요? 12 정시고민 2014/12/15 9,282
447620 아파트에 대해 여쭐께요 9 질문 2014/12/15 1,893
447619 남편 없어도 안아쉬운데...ㅡ.ㅡ 13 솔직도 병 2014/12/15 3,889
447618 역삼역 근처에서 혼자 식사하기 좋은 곳 있나요? 3 ... 2014/12/15 1,701
447617 조현아는 부사장이 아니라 아씨마님 이었네요 8 파머스 2014/12/15 3,728
447616 구례지역 맛집 추천부탁드립니다. 3 --- 2014/12/15 2,355
447615 요즘 아이들 지적수준이 일년 이상 빨라진 것 같아요 6 내년7세 2014/12/15 1,602
447614 남편이 82하지 말래요 43 ㅇㅇ 2014/12/15 14,813
447613 세일이라 옷사고 싶어요ㅠ 1 ㅜㅜ 2014/12/15 1,436
447612 출산 후 병문안 온 시누이의 말말말... 15 따뜻한집 2014/12/15 6,264
447611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도 고난(?)은 있나봐요 7 땅콩리턴 2014/12/15 3,517
447610 일진이었던 여자애가 의대를 갔네요 32 2014/12/15 28,627
447609 겨울에 경주 가 볼만 한곳 추천 부탁 드립니다. 6 아! 경주... 2014/12/15 1,871
447608 박지지율이 그래도 30프로 후반대인건.. 6 ㅇㅇㅇ 2014/12/15 1,362
447607 인체의 기본 혈자리, 기초 의학 배울수 있는 곳(학원)이나 도.. 징검다리 2014/12/15 1,547
447606 올해 김장 강순의명인 레시피로 하신분 계신가요? 12 rladid.. 2014/12/15 5,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