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북촌 갔다가 얼결에 서촌 언저리로 넘어간 기억은 있는데 그땐 잠깐 그러다 말아서 기억이 별로 없네요.
오랜만에 서촌에 가볼라하는데 어디가 입구이고 어디가 제일 좋을지 감이 안 오네요.
오후 3시에 만날건데 박노수 미술관이랑 수성동 계곡까지 가는거 무리한 코스인가요?
동네 크기라든가 동선을 잘 몰라서 어두워지기 전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감이 안 오네요.
서촌에서 재미있게 시간 보내보신분, 답변 좀 부탁드려요~~~~
예전에 북촌 갔다가 얼결에 서촌 언저리로 넘어간 기억은 있는데 그땐 잠깐 그러다 말아서 기억이 별로 없네요.
오랜만에 서촌에 가볼라하는데 어디가 입구이고 어디가 제일 좋을지 감이 안 오네요.
오후 3시에 만날건데 박노수 미술관이랑 수성동 계곡까지 가는거 무리한 코스인가요?
동네 크기라든가 동선을 잘 몰라서 어두워지기 전에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감이 안 오네요.
서촌에서 재미있게 시간 보내보신분, 답변 좀 부탁드려요~~~~
박준우 타르트 가게요
거기서 벨기에맥주와 타르트 드세요~~
오후 3시라면 박노수 미술관이랑 수성동
계곡부터 해있을때 다녀오세요.
2시간에서 3시간정도 걸려요. 느릿느릿
천천히 걷는 걸음으로요.
작은 동네라 가게들은 금방 볼수있고
통인시장, 효자동 베이커리도 들르세요.
가게 앞에 세종마을 안내도를 비치해
놓은 곳이 많으니 한장 집어들고
움직이시면 쉬워요.
윗님, 계곡까지 도보로 그렇게 걸리는 거죠?
볼 거 없는 동네에 왜 들 그리 오시는 지...
오시면 제발 커피 마시던 컵이나 등등 쓰레기 아무데다 버리지 마셨으면 해요.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 동네니 조용히 구경하시고 가심 좋을 거 같아요...
사는 사람은 마니 괴롭습니다.
그리고 효자동 베이커리 빵, 동네 사람들은 먹지 않아요. 인공 첨가물, 설탕 대박 들어간 맛 없는 빵 집이에요. 사드실 필요 없어요. 통인 시장도 마찬가지로 볼 거 없습니다. 기름 떡볶이도 원조 아닙니다...
오히려 골목 골목 숨은 조용한 정갈한 맛집을 다니세요...
요보야 님은 모든게 불만이신듯 ㅋ
외지 사람이 숨은 맛집을 어떻게 아나요?
다 그렇게 다니는게지요.
전 그동네 정감가고 촌스럽고 고즈넉해서
참 좋던데요.
정감가고 고즈넉하고 좋다고 너무들 오니 홍대처럼 변해가니까 문제지요...
서울 시내 그렇게 해서 망가진 동네가 한 둘이 아니잖아요.
인사동, 삼청동, 홍대, 연남동, 한남동 경리단 길 등...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시작하는게 맞나요?
딱히 정해진 곳이 없이 그냥 동네 다니는거라 어디가 출발지점인지 알 수가 없네요.
요보야 님 말씀도 이해는 됩니다.
도대체 파리에 왜 사람들이 몰려드는지 모르겠다는 파리지앵도 봤으니까요. ^^
한 5-6년 전에 체부동 쪽에서 사람을 만날 일이 있었는데 서울에 이런 곳이 있었나 싶기도 하면서
소박하고 오래된 분위기에 취했었거든요.
그때 누가 저더러 거기 오래된 빌라 사라고 했었는데, 위치도 딱 제가 좋아하는 그런 위치였는데
그나마도 돈이 모자라서 ㅠ.ㅠ
근데 지금은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만 봐도 정신이 사납네요.
그럼에도, 더 상업화되기 전에 가 보렵니다.
좁은 땅에 갈 곳도 없는데 조금이라도 색다르다 싶으면 가보는거죠.
조언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전 중국 이라는 이름의 중국집 늦게 가면 못 드시니 일찍가서 드세요. 그리고 오쁘띠베르 박준우씨의 타르트집입니다. 차도 좋지만 맥주도 좋아요. 드세요.
기름떡볶이는 도대체 왜 유명한지 도시당췌 알수가없는 1인...--;;
경복궁역 3번 출구인가??
통인시장 건너편과 경복궁 정문 왼편 영추문??쪽
거리 갤러리 많은 쪽이요
아름지기 한옥 과 사진전문 갤러리 있는 쪽에서 그림 보시고 커피 드시고 효자동 레서피라고 한옥 개조한 음식점도 있고 그 쪽이 조용하고 운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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