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5학년 남아 조언좀 해주세요
작성일 : 2014-10-22 18:47:22
1891857
지난 토요일 엄마아빠한테 말도 없이 친구들과 외박을하곤 다음날 옆도시로 자기들끼리 버스를타고 찜질방에 가있는걸 찾아와서 아빠한테 된통 혼나고 학교 끝나고 외출 금지 한달 시켰습니다 그제 어제 반짝 들어오더니 지금 일곱시가 다되어 가는데도 안들어왔어요 말 안듣는대로 때릴수도 없고 말로 타이르면 전혀 듣지를 않고 어찌해야 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남편이 지금 동네 갈만한곳 찾아봤는데 못찾고 열받아 들어왔어요 여러분들 지혜좀 주세요
IP : 114.29.xxx.8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0.22 6:49 PM
(121.181.xxx.223)
에구...조카가 중학교 입학하고서 그 비스무리했는데 정말 별의별 방법을 써도 안되더라구요.심리상담가에게 부모도 같이 상담받고 조금은 나아졌지만 그래도 항상 언제 튈지모르는 상태였죠..아이 야단치거나 때리지 마시고 전문상담가에게 상담을 받게 해보세요..보통 평범한 아이들은 나가라고 해도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안나가거든요--;; 집에 있는것이 편하지 않다면 뭔가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2. ...
'14.10.22 10:56 PM
(116.124.xxx.177)
돈을 너무 많이 주지 마세요~~
3. 어렵다
'14.10.22 11:31 PM
(110.70.xxx.3)
심리 상담도 이년 넘게 받아봤어요 아이자체는 착한데 유혹에 약하고 친구가 많지 않다보니 친구들의 비위를 맞추기위해 항상 수동적인면이 많아요 첫대글님이 정확히 보셨어요 엄마랑 매일 부딪히니 집에 있는걸 아니 저랑 있는걸 부담스러워 해요 직장다니나 전업된지 두달 짼데 아이는 제가 집에 있는걸 싫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44100 |
어제 올라왔던 무나물 맛있네요.. 28 |
무야 |
2014/12/05 |
4,324 |
| 444099 |
82에 댓글달때, 원글자의 글을 복사해서 쓰면,,, 4 |
불편해 |
2014/12/05 |
736 |
| 444098 |
남편이 이혼요구 들어주지 않을시엔 어찌하시나요? 4 |
... |
2014/12/05 |
1,841 |
| 444097 |
변비는 아닌데 화장실 찢어지는 고통...... 3 |
ㅠㅠ |
2014/12/05 |
1,108 |
| 444096 |
전셋집이 없어요... 집을 사야할까요? 2 |
고민 |
2014/12/05 |
2,145 |
| 444095 |
고급스런 크리스마스 트리 추천해주세요 2 |
트리 |
2014/12/05 |
1,580 |
| 444094 |
양반다리하는거. 3 |
관절건강. |
2014/12/05 |
1,281 |
| 444093 |
전기라디에이터와 전기온풍기 중 뭘로 살까요? 11 |
추워요 |
2014/12/05 |
3,002 |
| 444092 |
의류쇼핑몰에서 30만원짜리 패딩사는건 미친짓이겠죠. 11 |
dmgm |
2014/12/05 |
3,824 |
| 444091 |
김장고민..도와주세요..~~~ 4 |
나쁜며느리 |
2014/12/05 |
1,556 |
| 444090 |
자동차 A/S센타에서 단순수리는 안될까요? 5 |
타이어펑크 |
2014/12/05 |
735 |
| 444089 |
박지만, 정윤회 거짓말 땐 내가 나설 것 8 |
여왕의남자 |
2014/12/05 |
2,580 |
| 444088 |
치과질문입니다 1 |
임플란트 |
2014/12/05 |
684 |
| 444087 |
그럼 진정한 통만두 맛집은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23 |
통만두 |
2014/12/05 |
4,122 |
| 444086 |
제자리 걷기 무릎에 안좋죠? 4 |
.. |
2014/12/05 |
3,607 |
| 444085 |
전세 나가고 들어올때 날짜는 어느집에 맞추는건가요? |
전세 |
2014/12/05 |
1,194 |
| 444084 |
내가 꼽는 최고의 여행지는? 28 |
여행지 |
2014/12/05 |
4,826 |
| 444083 |
남자가 여자에게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이라고 하는 의미는요? 5 |
마음 |
2014/12/05 |
3,575 |
| 444082 |
2014년 12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
세우실 |
2014/12/05 |
806 |
| 444081 |
어제 정신을 잃고 쓰러졌었어요 6 |
.. |
2014/12/05 |
5,035 |
| 444080 |
크리스마스 창문장식 3 |
인디고 |
2014/12/05 |
1,343 |
| 444079 |
속이 찬사람인지 어떻게 아나요. 3 |
겨울 |
2014/12/05 |
2,106 |
| 444078 |
캄보디아 같은데 다녀오면 아이들이 뭘 느끼긴 할까요? 13 |
중학생맘 |
2014/12/05 |
2,922 |
| 444077 |
관피아 방지법이 '직업 선택의 자유' 침해인가? 1 |
김영란법 |
2014/12/05 |
954 |
| 444076 |
안방 화장실에서 큰 소음이 났는데요 3 |
ㅁㅁ |
2014/12/05 |
2,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