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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외국인 남자한테 헌팅당했어요

헐랭 조회수 : 5,303
작성일 : 2014-10-17 18:10:27
키도 크고 잘생긴 외국인 남자가

동네 사나봐요

저녁먹으러 가는데 말을 걸더니만

연락처를 물어보네요

이태원느낌 외국인은 아니었는데

여튼간 참 별 일이 다 있네요

포리너 친구나 하나 만들까요?

키크고 잘생겼다 싶었는데 말을 걸드만...

한국여자한테 들이대는데 재미붙인

외국인인가.

여튼 신기한 경험.


IP : 223.62.xxx.6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불쾌했어요
    '14.10.17 6:17 PM (222.119.xxx.240)

    미국사람, 아랍인2회 다 소스라치게 놀랐고
    잠실쪽 지나다가 눈좀 풀린 한국남자 각각 두명이 그런적 있는데 신종 종교인가? 싶기도 했어요
    도를 아십니까..이런거요

  • 2. .....
    '14.10.17 6:23 PM (175.223.xxx.240)

    어디더라..어떤 커뮤니티사이트에서 봤는데
    2~30대 젊은 한국여성의 연락처 30여개를
    짧은 시간안에 얻어낸 외국남자이야기였는데.
    영어를 잘하고 인물이 나쁘지 않은 백인남성이면
    한국여성들에게 쉽게 호감을 사서 연락처를
    받는다는 식의 내용이었어요.

  • 3. ㅡㅡ
    '14.10.17 6:25 PM (211.36.xxx.107)

    저도 교보에서 그랬어요. 근데 누군줄알고..친구를..

  • 4. ..
    '14.10.17 6:35 PM (180.65.xxx.29)

    며칠전에도 흑인이 한국여자 꼬셔 잠자리하고 동영상 찍고 한거 풀어서 남초에서 난리 났잖아요
    유부녀도 있고 10대도 있고 여자도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 ..흑인에게 그정도 넘어갈 정도면
    백인이면 다리만 걸어도 한국여자들 다 넘어간다고 ㅋㅋㅋ 거리고
    한국남에게 그리 도도한 울나라 여성분들이 외국인들에게는 왜 그리 쉽게 몸주고 돈주고 난린지 이해가 안가요

  • 5.
    '14.10.17 6:38 PM (223.62.xxx.68)

    이구역 미친 넘일 수도 있군여..

  • 6. ..
    '14.10.17 7:47 PM (210.94.xxx.89)

    댓글들 보니 외국인들은 한국 여자가 만만해보이나 보군요.
    그런데 그동안 82에서 자주보던 서양 사대주의를 보면 이해가 충분히 됩니다.
    한국 남자는 모두 찌질이, 서양 남자는 모두 영화배우이고 신사.
    뭐 이런 분위기이니 손만 대면 넘어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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