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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딸에게 보내는 눈물의 편지

...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14-10-02 06:49:40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넌 갓난아기 때문에 눈이 참 맑았었지
그 맑은 눈으로 엄마의 모든것을 지켜보았던 너에게
엄만 이제 할말조차 없단다. 친구의 호텔 생일파티를 보며 부러워하던 너에게
선물 조차 제대로 받을 수 없었던 너를 보면 엄마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단다.
풍족한 집에서 밝게 자랐어야 할 너에게 엄마는 해준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지금은 널 이렇게 보내지만 엄마의 마음은 항상 너에게 가 있어.
넌 나의 모든 것이란다.

IP : 125.129.xxx.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ㅠ
    '14.10.2 8:35 AM (123.140.xxx.251)

    어머니의 사랑을 아이가 알면 그 무엇을 부러워 할까, 세상 천지가 다 내것인데.

  • 2. 팽팽이
    '14.10.2 10:32 AM (211.252.xxx.12)

    호텔생일파티가 그리도 좋은가요? 정그리 미안하시면 호텔부페 레시피 찾아다 비슷하게 차리고
    집꾸며서 친한 친구들 몇명불러다 생일파티 해주면 좋아라 할것 같은데 매년 호텔에서 생일파티
    해줄수있는건 서민이 아니잖아요? 그게 뭐라고 이런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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