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염에 좋다는 천일염..

ㄷㄷ 조회수 : 3,936
작성일 : 2014-10-01 12:53:43

어젠가 어느 글에 보니까 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 댓글에

어떤분이 뜨거운물에 천일염 녹여서 좌욕해보라고 쓰셔서요

다행히 원글분이 해보니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뜨거운물에 천일염을 어느 정도 넣어서 해보면 될까요?

세숫대야에 엉덩이를 담그는게 아니고 그냥 김만 쐬는건가요..?

아시는 분 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IP : 61.73.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0.1 1:10 PM (61.73.xxx.74)

    딱히 질염인건 아니고 가끔 컨디션 안 좋을 때 분비물이 좀 생겨서요
    그분 글에 좌욕이란 표현이 딱 있었던 건 아니고 세숫대야에 뜨거운물 식혀서 천일염 넣고..
    라고 되어 있었어용..

  • 2. 이엠 500배 희석해서
    '14.10.1 1:16 PM (183.98.xxx.39)

    쓰니깐 안 가려워요

  • 3. ㄱㄴ
    '14.10.1 1:48 PM (218.52.xxx.186)

    한가지 팁을 더드리자면요 팬티 싹 버리고 자주자주
    새로 사세요 아무리 삶아빨고 해도 버리고 새로 산것만
    훨씬 못해요 냄새난다고 하시는 분들도 그렇게하세요

  • 4. ..
    '14.10.1 2:19 PM (124.55.xxx.123)

    그런 민감한 부위를 소금물에 담그는건 별로인거 같은데요... 자주 씻고 말리고 꽉끼는 옷 입지 않고 통풍 잘되게 하는게 낫지 않나요?

  • 5. 제가
    '14.10.2 12:44 PM (211.216.xxx.217)

    댓글 단 사람입니다. 오늘에서야 봐서 글 남깁니다
    좌욕합니다. 푹 담그세요.
    소금은 바닷물보다 조금 더 짜게해도 됩니다
    아무이상없습니다. 가려움 질염등 아주 좋습니다
    아무 이상없는 분들도 일주일에 한번씩 해보세요
    자궁에 관련된 병 안생깁니다.

  • 6.
    '14.10.2 1:03 PM (211.216.xxx.217)

    한가지 물이 너무 뜨거우면 화상입을 염려가 있으니
    푹 담그기 적당한 온도로 하세요.
    저는 처음에는 끓여서 조금 식힌후에 하다가
    이제는 귀찮아서 그냥 온수 따뜻한거 받아서 합니다
    제가 지금 50초반인데요 처음에 질염으로 고생할때부터
    하기 시작해서 요즘도 합니다
    항문에도 좋아요. 따뜻한 물이 혈액순환을 도와서 굵은 변을 보다
    약간 찢어지거나 항문이 가려울때 또 생리후에 .. 며칠동안 생리대하고
    있으면 피부에도 안좋고 약간의 냄새도 나는것 같을때
    그냥 소금 한주먹넣고 좌욕하심 됩니다.

  • 7. 그후로
    '14.10.2 1:05 PM (211.216.xxx.217)

    산부인과에 자궁암검사 받을때외는 갈일이 없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115 '카모메 식당' 좋아하시는 분들... 3 ... 2014/10/06 2,278
425114 단통법 해보니 예상과 다르네 2 세우실 2014/10/06 2,413
425113 차승원 아들 사진 첨 봤는데 28 추워 2014/10/06 21,356
425112 인덕션 매립형 식탁 어떨까요? 1 바라바 2014/10/06 6,938
425111 삼수하는 아이가 틱 증상을 보이네요 5 걱정하지마 2014/10/06 2,706
425110 TV없는 집은 주말에 가족들과 뭐하시나요? 4 TV 2014/10/06 1,510
425109 퀸사이즈 이불커버에 싱글사이즈 양모이불 속통 넣어도 되나요? 4 .. 2014/10/06 1,443
425108 68년생님들 흰머리 염색 하시나요? 8 염색 2014/10/06 3,346
425107 2014년 10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10/06 814
425106 세상 불공평-아니 뭐 이렇게 이쁜 기자가 있나 싶어 검색해보니 9 크하하 2014/10/06 3,329
425105 군대 훈련소 퇴소 질문. 7 군대 아들 2014/10/06 2,107
425104 일본 야쿠자 영화보니..무시무시하네요 감독 2014/10/06 7,506
425103 [번역] 시작과 시작함에 관하여 3/ 뤼디거 사프란스키 새벽의길 2014/10/06 808
425102 연락없는 그 4 방울방울해 2014/10/06 1,660
425101 혹시 대전 구봉마을 사시는 분 계신가요? 3 멋쟁이호빵 2014/10/06 2,124
425100 머리 염색 어떻게 하시나요 3 ;;;;;;.. 2014/10/06 1,629
425099 제이름으로 개인연금 들면 어떨까요 1 .. 2014/10/06 1,200
425098 버스 운전 기사 불친절도 신고 접수 되나요? 2 싸가지 2014/10/06 1,371
425097 집에 디지털 벽시계 걸면 업소 느낌일까요? 5 ㅡㄹㄱ 2014/10/06 1,533
425096 저를 옴팡지게 배신했던 사람이 19 이마 2014/10/06 6,908
425095 31세 여자 장래고민? 12 장래고민 2014/10/06 4,490
425094 지방에 계시는 시부모님께서 갑자기 편찮으세요. 7 저는 2014/10/06 2,251
425093 세탁기 취소해야겠죠 4 머리아퍼 2014/10/06 1,888
425092 비정상회담을 보면 정말 외국인들이 아니고 61 dma 2014/10/06 14,784
425091 10년만에 그릇질럿는데. 폴란드 머그는 취소할까고민되네요 ㅜ 4 ㅇㅇ 2014/10/06 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