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 글 읽다보니 생각났는데요.

..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4-09-26 14:15:48
저희시어머니요.
직장안다니던 며느리 봤을땐 직장다니라고 못살게 하셔놓고선
막상 직장다니는 며느리 보니까 나는 맞벌이 싫다. 적게 벌면 적게 먹고 살면 된다 하시는데 순간 치매는 아닌가 했거든요.
이건 뭔말인가요?
IP : 223.62.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6 2:18 PM (175.215.xxx.154)

    뭘해도 싫은거예요
    시댁이 갑이고 며느리가 을이라 그래요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 하면 며느리가 아들 시부모 머리위에 앉는다고 생각하니 며느리 기죽여야해요

    시부모님 말 흘려버리고 님 원하는 삶 사세요

  • 2. ..
    '14.9.26 2:21 PM (211.176.xxx.46)

    니가 싫든말든 나는 좋다고 생각하시길.

  • 3. 아들둘
    '14.9.26 2:21 PM (180.65.xxx.29)

    벌이가 다른거 아닌가요? 잘버는 아들은 전업 며느리원하고
    못버는 아들은 맞벌이 원하고

  • 4. 그냥오기
    '14.9.26 2:22 PM (180.66.xxx.172)

    약점만 보니 평생 힘드신거에요.

  • 5. ㅋㅋㅋ
    '14.9.26 2:24 PM (203.81.xxx.41) - 삭제된댓글

    이러나 저러나 그냥 다 싫으신분요

  • 6. ......
    '14.9.26 2:25 PM (121.177.xxx.96)

    며느리 기죽여야해요2222

  • 7. 저흰 시아버지
    '14.9.26 4:20 PM (211.36.xxx.119)

    교사였던 시어머니 연금으로 생활하시면서
    역시 교사인 교사며느리 별로라고 걸핏하면 교사 욕하고
    그러더니 동서가 신혼에 직장을 관두자(아마 계약직이었던듯) 동서가 속인 거라며 얼마나 분해하던지~
    저와 동서에게 손수 과일 깎아 대접하고 커피 타 주시고 하지만
    그 분 사람됨 아니까 싫기만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3063 듣기 싫은 소리 혹은 욕 먹을때, 들으면 극복되는 말. 8 ... 2014/09/28 1,571
423062 영작 좀 부탁드립니다 !!!! 1 급급급 2014/09/28 710
423061 (19)하고싶으면 어떻게 표현하세요? 직접 말하시나요? 4 허니문 2014/09/28 6,357
423060 약한 틱장애(운동틱)이 있는 사람과 결혼 가능하세요? 11 ..... 2014/09/28 8,083
423059 오래 앉아 있는 게 건강에 치명적으로 나쁜 이유 15 ........ 2014/09/28 4,748
423058 이런 경우...제가 참아야 하나요? 3 나도 감정있.. 2014/09/28 1,134
423057 꼭 좀...중학생 아이 영어학원 어디 다니나요? 3 궁금 2014/09/28 1,762
423056 아이튠즈 라디오 듣는법...어려워요>ㅜㅜ 3 ... 2014/09/28 1,093
423055 복싱요... 1 ㅇㅇ 2014/09/28 1,019
423054 급합니다!꼭 대답해주세요!서울의뜻 3 thvkf 2014/09/28 1,008
423053 마른 체형 청바지 사이즈 좀 봐주세요 1 고1 2014/09/28 925
423052 앞으로 결혼제도가 어떻게 바뀔것 같으세요? 18 시벨의일요일.. 2014/09/28 3,247
423051 안동 맘모스제과 가보셨어요? 30 oo 2014/09/28 4,963
423050 28인치 여행용 가방 재질 천 ㅡ카보네이트 어느게 좋을까요 가방 2014/09/28 1,535
423049 그럼 이상적인 여자인격 1 영차 2014/09/28 1,338
423048 식어도 맛있는 계란말이 11 2014/09/28 4,288
423047 피티체조 몇번이나 가능하세요 2 저굼 2014/09/28 1,525
423046 자존감을 높이는 사고방식 224 udsk 2014/09/28 40,069
423045 늦었지만 훈훈했던 바자회 후기^^ 8 eoin 2014/09/28 1,979
423044 서북청년단에 대해서.... 5 서북청년 살.. 2014/09/28 1,009
423043 말끝마다 테클거는 여자 6 신경쓰이고기.. 2014/09/28 1,910
423042 툭하면 몸살나면 전업이 답인가요? 7 치즈생쥐 2014/09/28 2,212
423041 나이를 간음할 수 없는 마이클 볼튼 17 고고씽 2014/09/28 3,671
423040 요즘 은근히 덥지 않나요? 10 ... 2014/09/28 2,565
423039 자궁에 작은혹...홍삼 먹어도 되나요..? 5 @@ 2014/09/28 7,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