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적십자회비 어떻게 해야 하나?
1. ..
'14.9.26 12:56 AM (211.196.xxx.251)박정권말기, 전두환정권 ~ 주욱 안냈습니다.
준 조세 성격이 강함....2. 냉커피
'14.9.26 1:00 AM (115.161.xxx.18)안내면서 좀 찜찜했으나 이젠 편안하게 안내기로했음요
3. 명예총채
'14.9.26 1:01 AM (175.210.xxx.133)적십자 명예총재가 바뀔때까지 내지 말아야 겠습니다.
4. 저도
'14.9.26 1:02 AM (59.86.xxx.175)안내고 있어요.
마치 세금처럼 지로용지 날아오는 것도 꼴보기 싫어서 적십자사에 전화해서 보내지 말라고 했네요.
내가 누굴 도울만큼 넉넉하지 못하니 지로용지를 보내는 헛수고는 그만두라고 했더니 그뒤로는 안옵니다.5. 몇 년 전부터
'14.9.26 1:21 AM (125.142.xxx.218)안 내요
투명하지 않아서요
뉴스에 대대적으로 보도된 적이 있어요6. 비리쩌는데
'14.9.26 1:32 AM (175.211.xxx.162)털지못하는 곳중에 하나라고 알아서
한번도 안냈고 찜찜하지도 않았어요 다른곳에 매월 소액기부중이에요..7. 안낸지 한참..
'14.9.26 1:42 AM (223.62.xxx.63)곳곳이 거덜 날걸요.
그러면 억지로 내게 법을 바꿀꺼고
회비도 인상 할거고.
집권하는동안 해먹을 수있는건 다 우려먹고
빈껍데기 내던길걸요.8. 00
'14.9.26 1:47 AM (182.208.xxx.64)적십자회비와 kbs수신료는 새누리지지자만 내면 되지요.
9. 안냅니다
'14.9.26 3:43 AM (121.145.xxx.107)적십자회비는 세금이 아닙니다.
의무조세가 아닙니다.10. ...
'14.9.26 5:58 AM (211.226.xxx.42)지로로 날라오니까 의무인줄 알고 내시는 분들이 아직도 계시더군요.
저도 예전엔 그랬는데 그게 지들이 맘대로 보내는거고 회비도 꺠끗하게 운영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된 후론 지로 오자마자 찢어서 버립니다.
님도 이제부터 아무 양심의 가책없이, 아무 거리낌없니 안내시면 됩니다.11. ^^
'14.9.26 6:23 AM (121.165.xxx.32)우리가 낸 적십자 회비는 적십자 구호활동에 쓰는 것이죠
적십자 회비는 적십자 회비일 뿐!
일년에 이웃을 위해 커피한잔 못사는 팍팍한 삶을 살진 맙시당~12. 절대...
'14.9.26 6:33 AM (121.175.xxx.117)안냅니다.
적십자 회비 어떻게 쓰는지 알 길 없어요.
원래는 정부에서 감사가 들어가야 되는데 될리가 없죠.
적십자사 총재는 이번만이 아니라 낙하산 인사로 적합하지 않은 인사가 비일비재했어요.13. /../
'14.9.26 6:45 AM (207.216.xxx.8)적십자가 무슨 일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음..
기관은 있는데 이 기관 무슨 일 하는지 신문에서도 본 적 없고.14. ..
'14.9.26 8:15 AM (118.221.xxx.62)그걸 왜내요
무슨 세금처럼 속여서 정기적으로 고지서 보내는거부터 기분 나빠요. 지들이 뭐라고15. ..저 위에 님
'14.9.26 8:16 AM (118.221.xxx.62)저도 이웃을 위해 봉사도 다니고 다른 기부도 합니다만 그건 안내요
16. ***
'14.9.26 8:26 AM (121.185.xxx.163)헌혈 하려했는데 하기싫네요.
17. 그거
'14.9.26 8:28 AM (124.49.xxx.162)의무조항 아니예요. 저는 아이티 때 성금 100억중 꼴랑 6억오천 보낸것 알고 안냅니다.
18. 기업인이 총재니까
'14.9.26 4:35 PM (122.37.xxx.51)부족분은 자기호주머니에서 충당하겠죠? 아니 월급과 대우받는것에 비하면 세발에 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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