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시작중인데

달려가는중 조회수 : 2,433
작성일 : 2014-09-12 08:57:33
생리도 들쭉 날쭉하구요
7.8월 워낙 바빠서 오른손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직업 특성상 오른손을 많이 올려요.
그래서인지 뭐가 탈이 났는지
오른쪽 가슴이 생각나면 한번씩 아파요
생리전 증세같이 묵직하고 또는 커다란 손으로 꽉 쥐는듯해요
살이 쪄서 그런건지 아님 너무 오른팔만 사용해서 근육이 생기는건지.ㅠㅠ
지금도 바빠서 병원갈 시간이 안나요
혹시 이런 증세가 유방암일까요?
몽울이 만져지진 않지만 나이가 나이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5월에 건강검진으로 유방 x레이 촬영으로 이상없다고 했지만 명절에 쉬었는데도 통증이 없어지질않아 걱정이 됩니다. 혹시 이런 증세 있는분 계세요?
IP : 211.202.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방암은
    '14.9.12 9:07 AM (110.47.xxx.111)

    아픈증세는 거의 없어요(대중에 아팠다는사람도 있긴해요 아주소수)
    가슴에 멍울이 만져지는데 말라비틀어진밥풀처럼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져요
    그런멍울이 없으면 걱정하지않아도 될듯싶어요
    유방암전문선생님도 딱딱한거 만져지지않으면 괜찮다고하셨어요
    불안하시면...5월에 엑스레이만 찍으셨으면 초음파찍어보세요

  • 2. 원글입니다
    '14.9.12 9:20 AM (211.202.xxx.245)

    그렇군요
    안심이 됩니다
    살이 부쩍 쪄서 겸사겸사 걱정이 돼서 일이 손에 안잡혔어요
    바쁜 일 마무리돼면 병원 가볼게요
    명절 내내 내색도 못하고 마음은 무겁고 힘들었는데
    편한 마음으로 부지런히 일해볼게요. ㅎㅎ
    댓글 고맙습니다

  • 3. 오른팔
    '14.9.12 9:51 AM (61.82.xxx.151)

    어깨 때문이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433 수년간 10대 친딸 성추행·성폭행 '인면수심' 아빠 8 참맛 2014/09/12 3,732
418432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14 옛날 책 2014/09/12 2,878
418431 영화 루시 나름 재미있네요. 9 sf좋아 2014/09/12 2,567
418430 이자계산이요.. 3 00 2014/09/12 1,623
418429 정상추 성명서: 박근혜는 사퇴하고 여야는 박근혜를 탄핵하라 홍길순네 2014/09/12 1,247
418428 세월호150일) 실종자님들.. 빨리 돌아와주세요! 20 bluebe.. 2014/09/12 954
418427 엘르 스포츠 브랜드 없어졌나요? 1 ㅎㅎ 2014/09/12 1,770
418426 제가 진짜 미국 싫어하지만 본받고 싶은 게 딱 하나가 있어요 5 양키는 싫지.. 2014/09/12 2,653
418425 그나마 일이 있어서 다행인 주말.. 3 mari 2014/09/12 1,552
418424 초딩3학년 남녀 이란성 쌍둥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skymam.. 2014/09/12 942
418423 아시는분 아이크림 2014/09/12 1,024
418422 정말 입꼬리 올리기 연습 많이 함 2 ,, 2014/09/12 9,777
418421 명의 갱년기에 대한거네요 3 2014/09/12 3,911
418420 유치 빠지고 영구치 삐뚤어지게 나면 교정해야 하나요?? 6 에고...미.. 2014/09/12 3,432
418419 (풀영상) 도망가는 원세훈 잡아라 3 보름달 2014/09/12 1,032
418418 정상추 성명서: 박근혜는 사퇴하고 여야는 박근혜를 탄핵하라. 2 light7.. 2014/09/12 1,313
418417 대기업·부자 놔둔채 서민 상대로 줄줄이 증세 12 샬랄라 2014/09/12 2,308
418416 바구미 1 ... 2014/09/12 1,120
418415 이병헌 전 캐나다 여친 스토리, 수법이 같네요 9 참.. 2014/09/12 13,410
418414 중1 학교 그만두면 어떤 방향이 있을까요? 12 걱정맘 2014/09/12 3,018
418413 협찬으로 선물 주는 사람한테 50억을 부르다니 3 ㅇㅇ 2014/09/12 3,769
418412 맛있는 밥상 여행자 2014/09/12 1,357
418411 요즘 이상하게 명절에 한복이 입고 싶어요 10 마흔세살 2014/09/12 1,968
418410 안쓰는 나무젓가락이 잔뜩인데 5 .. 2014/09/12 3,184
418409 명절 음식이지만 이 정돈 산다 하는 것도 있나요? 8 스파게티 2014/09/12 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