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플룻 시키시는분 계신가요?

방과후 조회수 : 3,059
작성일 : 2014-09-11 21:52:00
초등 아이 방과후 수업으로 플롯을 신청해놨습니다.
다음주면 수업 시작해서 악기를 사야해요.
인터넷 뒤져보니 야마하 YFL 221이라고 많이 뜨는데, 가격이 40만원이나 하네요.
좀 더 저렴한것으로 배워도 괜찮을까요?
초등아이가 쓸 초보자용 저렴한 플룻 좀 추천해주세요.
미리 감사 드려요~~ 꾸벅~
IP : 14.32.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악기는
    '14.9.11 9:59 PM (125.181.xxx.174)

    가격이 너무 저렴하면 소리가 안나요
    오히려 초보때는 가뜩이나 소리 내기도 힘든데 저가 제품은 더 힘들죠
    사실 저 악기가 아주 비싼편도 아니고
    쓸만한 악기중에는 그래도 저렴한 편이에요

  • 2. ...
    '14.9.11 10:06 PM (211.177.xxx.114)

    대부분 야마하로 시작한대요....

  • 3. ...
    '14.9.11 10:25 PM (175.117.xxx.214)

    내렸네요
    10년전에 같은기종 45였어요

  • 4. mis
    '14.9.11 10:28 PM (121.167.xxx.89)

    중고로 사도 되요.
    221은 중고로 많이 나올거예요.

  • 5. ....
    '14.9.11 10:31 PM (218.234.xxx.6)

    중고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쥬피터로 시작했어요. 35만원 전후로 구입했던거 같아요.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요즘 시세는 어떤지...
    플룻 시작할때 야마하가 소리 잘 난다고 선호하긴 하더라구요.

  • 6. ...
    '14.9.11 10:38 PM (61.41.xxx.12)

    저 중고로 30인가..
    야마하정도 시작해야 소리나요
    쥬피터도 대안으로 좋은데
    중고사세요

  • 7. 샤베
    '14.9.11 11:20 PM (112.150.xxx.41)

    영창으로 사도 되요.

  • 8. 221
    '14.9.11 11:23 PM (116.38.xxx.33)

    전 6년전에 50주고 샀어요ㅜ
    그래도 플룻 처음에 너무 싼거사면 불기 힘들어요.

  • 9. ^^
    '14.9.11 11:24 PM (218.48.xxx.215)

    저도 그렇게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방과후로 시작했다가 아이가 잘 불어
    200만원대 야마하 바디실버로 바꿔줬습니다.

    야마하 40만원짜리는 기본이예요.
    가격도 그전보다 많이 내린거죠.

    야마하 아랫급으로 하시면 아이가 오래 할 경우 결국 악기를 바꾸게 됩니다.
    저는 중고도 추천 안해요.
    오래 묵은것들 튜닝하고 세척하는거 돈 10만원 홀랑 잡아먹습니다.
    그냥 산뜻하게 새거 사주세요.

    저 물려받은 중고 그라시아 쓰다가 중고 야마하로 옮겨타고 (35만원)
    소리 안맞아 튜닝할때마다 돈주고 진짜 짜증작렬이었어요.

  • 10.
    '14.9.12 10:41 AM (118.41.xxx.22)

    방과후 플룻강사에요.
    중국산 10만원대부터 수천만원 악기까지 접해봤는데요.
    보통 시작할때 야마하 221로 많이 시작하는데 이 악기가 음정 정확하고 잔고장이 없는편이라 추천해요.

    10만원대 중국산 악기도 많이 봤는데 처음부터 소리가 너무 잘 나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나사도 조금씩 풀리고 녹도 슬고 대책이 없더라구요. (애들이 워낙 악기를 거칠게 다루고 잘 안 닦기도 해요)
    뭐 10만원대 중국산 악기도 100만원짜리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불고 잘 닦고 관리하면 연습용으로 제 몫은 할거에요. 어차피 야마하 221도 연습용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8181 밥먹는 속도 정말 빠른분들~~~살찌셨나요?? 2 속더 2014/09/13 1,757
418180 폰화면으로 82글 터치할 때 짜증나요ㅠㅠ 10 아오답답 2014/09/13 1,518
418179 결혼 15년후 난생 처음 시어머니와 언성 높인후 21 2014/09/13 10,735
418178 강서구에서 세월호 현수막을 걸려고 해요! 11 김희연 2014/09/13 2,186
418177 큰아버지가 1가구 2주택이어서 비싼집을 팔았는데 7 ... 2014/09/13 3,286
418176 하늘정원 카페 커피 쿠폰은 어떤 경우에 주나요? 1 압구정현대 2014/09/13 1,511
418175 2005년 박근혜 '담배값 인상으로 국민이 절망하고 있다' 4 그때그때달라.. 2014/09/13 1,794
418174 다욧트 하시는 분들 곤약 떡볶이 추천해요~~ 8 ..... 2014/09/13 7,486
418173 아락실과 둘코락스 12 변비끝 2014/09/13 4,061
418172 어떻게 훈육시켜야할까요? 1 꽃남쌍둥맘 2014/09/13 1,440
418171 흰옷, 검은옷 같이 빠는건 정말 안될까요??ㅠㅠ 10 빨래끝~ 2014/09/13 29,803
418170 여자아이들 엘리베이터 마중 언제까지? 4 0416 2014/09/13 1,864
418169 손가락으로 "가슴을 콕 찌른건데" 성추행이냐?.. 16 참맛 2014/09/13 4,972
418168 '로마인 이야기' 작가 "위안부는 상냥한 이름".. 8 얜또왜이러냐.. 2014/09/13 3,393
418167 가난하면 양심있는 줄알았는데'''''' 20 이유있는 가.. 2014/09/13 5,913
418166 윤석열 검사의 진실폭로의 순간 2 원세훈은유죄.. 2014/09/13 1,780
418165 세월호 특별법) 지금으로선 과연 희망이 있을까 싶네요. 6 닥아웃 2014/09/13 1,458
418164 쓰레기버리는것도 안되는데ㆍ시골생활? 6 시골로가자고.. 2014/09/13 2,251
418163 요즘은 정말 꿀벅지가 대세인가요 ㅠㅠ 11 .... 2014/09/13 4,327
418162 실비보험 질문 3 마뜰 2014/09/13 1,080
418161 1박2일에 조인성 ,김제동 10 ㅇㅇ 2014/09/13 5,068
418160 은행이체할때 잘문있어요. 3 비건 2014/09/13 1,449
418159 런던의 슈퍼마켓에서~ 정말 감동이네요!^^ 10 ㅁㅁ 2014/09/13 5,658
418158 창문에 새가 와서 울거나 날갯짓을 해요ㅠㅠ 10 새가 2014/09/13 2,600
418157 자영업하시는 분들 직원 어디서 뽑으시나요? 3 장사 2014/09/13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