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나온 우스개소리

오래전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14-09-10 19:53:52
엄마가 딸들에게 "내가 죽으면 블루밍데일에 뿌려줘" 라고 말하는 농담이 나온적 있어요.
딸들이 엄마가 죽고나서 찾아보지 않을것 같으니까, 아예 딸들이 자주가는 백화점에 뿌려달라는 소리였어요.
정말 웃기는 할머니네...라고 생각했어요.

30살 쯤에는 나도 명동 ㅅㅅㄱ백화점 정문에 뿌려달라고 하고싶어지다가, 
요즘 같아서는 내가 죽고나면 아예 흔적없이 사라지고 싶어요.
사는 동안 재밌고 보람있게 지내고 가면 그만인것을...



IP : 59.24.xxx.16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7403 저는 남편이랑 육아를 50:50으로 공평하게 했어요. 부작용이 .. 13 음음 2014/09/11 3,821
    417402 옷 좀 찾아주세요 2014/09/11 1,413
    417401 반영구화장 배우는거 괜찮을까요?? 5 . 2014/09/10 2,192
    417400 남초회사직원들한테 정이 안가네요.. 3 3년차직장인.. 2014/09/10 4,146
    417399 집행유예가 뭔가요? 6 무식해서죄송.. 2014/09/10 2,820
    417398 시아버지 때문에 늘 상처받는 며느리.. 5 뽕남매맘 2014/09/10 3,178
    417397 조카가 오늘 어린이집 교사에게 맞았습니다.대응책에 대해 꼭 말씀.. 63 고모입니다 2014/09/10 9,831
    417396 [we want the truth] 도와주세요 입안이 계속 헐.. 9 입병 2014/09/10 2,112
    417395 갤럭시 노트 2 문의드려요 벨소리 2014/09/10 1,333
    417394 손님맞이 조언 좀 부탁해요~(음식 메뉴와 청소) 5 ㅇㅇ 2014/09/10 1,773
    417393 이과수시상담부탁드려요 4 버텅 2014/09/10 2,079
    417392 감우성 좋은데 수영땜에 못보겠다 ㅠㅠ 83 이럴수가 2014/09/10 16,826
    417391 괜찮아 사랑이야 보셨어요? 23 미소 2014/09/10 6,053
    417390 큰아들 큰며느리 위신을 세워줄지 알았어요. 30 .. 2014/09/10 5,776
    417389 추석...다들 잘 보내셨나요? 11 약간의 수다.. 2014/09/10 1,866
    417388 '감사합니다'에 대한 대응말은? 5 질문 2014/09/10 2,220
    417387 포카치아, 치아바타 구입할수있는곳 아세요~? 4 구입처 2014/09/10 3,054
    417386 식욕 촉진제 같은 영양제 있나요?밥을 못 먹어요ㅠ 2 그네 하야!.. 2014/09/10 2,039
    417385 세월호2-48일) 실종자님들.. 꼭 가족품으로 돌아와주세요. 15 bluebe.. 2014/09/10 1,321
    417384 잠실갔다가 울컥했어요 43 ᆢᆢ 2014/09/10 21,490
    417383 상체열 상체비만 2014/09/10 1,440
    417382 요즘 영어절대평가로 좀 분위기가 바뀌었나요? 3 ㄱㄱ 2014/09/10 2,128
    417381 예술하는 남자 너무 멋있지 않나요?? 45 문인 2014/09/10 22,483
    417380 시어머니가 저보고 시아버지한데 가서 애교좀 떨라고 하시는데요. 20 며느리 2014/09/10 5,767
    417379 허리아픈 분들...침대vs바닥생활 어떤게좋으세요? 10 ㅇㅇ 2014/09/10 2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