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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말한마디 툭 던지고 난 그걸로 오래 괴롭고

이상한패턴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14-09-10 18:11:25

지나고나면 엄마는 잊고있고, 나만 손해본 느낌.

 

이패턴이  나이 마흔넘어서까지 있네요. 떨치고 싶어요.

IP : 118.32.xxx.20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4.9.10 6:39 PM (106.136.xxx.253)

    친정과 연락 끊었어요. 특히 친정엄마.
    똑같이 해드려보세요.
    나만 억울해서 똑같이 했더니 어쩜 말을 그렇게 하냐고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엄청 섭섭해하더라구요
    너무 웃겼어요.
    자기가 당하면 기분 나쁘면서 남한테 할땐 모르나봐요

  • 2. 아마도
    '14.9.10 7:20 PM (118.32.xxx.208)

    울 엄마는 두고두고 곱씹으며 동생들 불러놓고 언니가 이러더라 ~ 저러더라~ 할거에요
    엄마 성격이 확장하고 과대포장하고 엄마위주로 리셋 해요 기억 자체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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