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관상 대사 중에

보셨나요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14-09-06 21:37:51

"썩은 내가 나네, 썩은 내가..

봉황의 눈에 쏘가리의 입을 하고 있으니..."

그리고 털어보니 매관매직에 부정축재가 장난이 아닙니다.

영화관에서 볼 때는 그냥 지나쳤는데

TV로 두번째 보니 귀에 쏙 들어오네요.

새 눈을 하고 톡 튀어나온 어떤 쉐이... 썩은 내가 날 정도로 축재를 한 그 놈...

전 아무래도 이 대사, 그놈을 상징한 거라 확신해요.

IP : 218.156.xxx.5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숙주대감
    '14.9.6 9:40 PM (218.156.xxx.51)

    누구보다 일찍 고생하지 않고 관직에 오른 사람이라
    권력보다는 아녀자에 관심이 많을 것이라는데....

    여자 관련 스캔들 터질 때 걸리는 사람들이 대체로 엘리트 코스로 승승장구 올라온 양반들인 거에 빗댄 듯하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6810 리딩레벨 낮은 중1 영어도서관 보내도 2 될런지요? 2014/09/07 3,073
416809 더운 날 전 부치러 왔더니 하시는 말씀 11 며늘 2014/09/07 9,665
416808 특별법제정) 급질문해요. 삼각살로 국 끓여도 될까요? 2 gks 2014/09/07 1,233
416807 제목은 생각안나지만 참 재미있었던 드라마들.. 이거 보셨어요? 3 일거리 밀려.. 2014/09/07 2,405
416806 진상 보존의 법칙.... 26 에이구 2014/09/07 11,071
416805 오늘 피자 배달이 되네요?? 1 ,,, 2014/09/07 1,590
416804 옷장사 많이 힘들겠죠? 19 옷장사 2014/09/07 7,660
416803 광화문에서 개독들이 유족들보고 천벌 받을거라고 고래고래.... 15 ㅁㅊ 2014/09/07 3,168
416802 경희궁의아침 어떤가요?? 10 이사 2014/09/07 13,222
416801 피아노나 작곡 전공하고 싶다는데 7 ww 2014/09/07 2,466
416800 니 아빠 차례다. 할아버지할머니도 아니고 니 아빠 4 남의편아 2014/09/07 3,045
416799 배우 이름 좀 알려 주세요 일모도원 2014/09/07 1,430
416798 월병을 선물 받았는데요 5 어쩌나 2014/09/07 2,205
416797 30명정도 야유회 음식 준비 22 어차피 2014/09/07 11,404
416796 못돼 처먹은 막내글 사라졌네요. 1 . . 2014/09/07 2,351
416795 혼자 사는 나이 많은 미혼은 살림을 아주 잘해야 하나요? 12 ,,, 2014/09/07 5,066
416794 친척어른 환갑에 용돈 드리는 것이 맞나요? 4 조카 2014/09/07 3,252
416793 제가 속이 좁은건지 울화가 치밀어요.. 9 아이구.. 2014/09/07 3,731
416792 루시 영화 볼만 한가요? 8 지루해 2014/09/07 2,798
416791 라마다호텔남대문인데요 와이파이 사용하고싶은데 어찌해야 하나요.. 4 2014/09/07 1,876
416790 여자 혼자 갈만한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14/09/07 2,053
416789 안꾸미고 다니는 여자는 남자한테 관심없는 거래요 25 ... 2014/09/07 16,978
416788 오늘사온 전,송편 어떻게 보관하나요 2 queen2.. 2014/09/07 2,205
416787 선물셋트를 보니 저자신의 가치를 알겠네요 47 2014/09/07 16,781
416786 급)독일보쉬인덕션에서 독일에서 2014/09/07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