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년전 명절때 있었던 일..

ㅋㅋ 조회수 : 1,536
작성일 : 2014-09-02 14:15:26
몇년전 일인데 지금은 대학생이던 큰애가 중학생 정도였던 땐데 추석날 외갓집 가던 차안에서 아이들이 했던 말이예요~
둘째 '할머니랑 가족들 모두 모이면 엄마는 꼭 하인같애..'
첫째 '정말이야'
'아니야' 갑자기 막내가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하는거예요~ '하녀같애..'
IP : 112.155.xxx.3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말마다 가는 친정은
    '14.9.2 2:20 PM (39.7.xxx.55)

    맨날 차려주는 밥먹고 오고
    시댁은 명절만 가니 저희 아들도 그말 하던데
    살짝 찔리던데 친정이야 명절날 일하는날 안가니 애들눈에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시댁가서 종종거리는 스타일도 아니고 거들기만 하는데도

  • 2. ..
    '14.9.2 2:25 PM (175.211.xxx.16)

    아 웃기면서도 슬프면서도
    시댁에서 크게 얘기했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016 잡젓 판매처 아시는 분? 1 거시기 2014/10/21 978
430015 3억4천짜리 집이 급매로 나왔는데 1천만원 깎아달라고 해도 될까.. 8 ... 2014/10/21 3,137
430014 ”국산 복합소총 K-11, 자석만 대도 격발” 1 세우실 2014/10/21 640
430013 삶의 질이 저절로 낮아 지는 것 같아 우울해지네요. 3 2014/10/21 2,150
430012 롱샴 프라다천이요..미듐사이즈는 없나요? 6 날개 2014/10/21 3,853
430011 친정엄마 30 노령연금 2014/10/21 4,559
430010 40세 전후에 초산하신분들 계신가요 21 엄마되고 싶.. 2014/10/21 9,694
430009 노처녀인데요 물좋은(?)어학원 26 노처녀 2014/10/21 13,716
430008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집 안보여줬다고 18 ........ 2014/10/21 4,240
430007 제주공항근처 괜찮은 숙소 추천해주세요 8 .. 2014/10/21 1,480
430006 허리 아픈 분 흙침대 괜찮을까요? 2 2014/10/21 2,382
430005 혹시 밍크캐시미어라는 소재아시나요? 2 느느느 2014/10/21 1,971
430004 지금 부산인데 갈 데 추천좀 부탁드려요 7 그렇게 2014/10/21 1,151
430003 반려견.. 어떻게 해야 할까요. 40 반려견 2014/10/21 4,502
430002 이런 경우 이사하시겠어요? 3 예비초1맘 2014/10/21 961
430001 과탄산이나 소다 2 ^^ 2014/10/21 1,210
430000 어제 이 유리 .. 2014/10/21 1,220
429999 부동산 대책이 추가됐네요. 5 ... 2014/10/21 2,987
429998 심할서 2 하하 2014/10/21 1,931
429997 스마트폰 문자보내기 엄청느려 2 질문 2014/10/21 1,468
429996 친구가 없어도 될까요? 31 음... 2014/10/21 8,599
429995 결혼한 친구~ 이런글 댓글 달았는데 삭제 3 삭제 2014/10/21 1,148
429994 서민 패밀리보다 서민 싱글이 낫다 2 과연 2014/10/21 1,550
429993 노모의 장염, 걱정이네요. 7 gks 2014/10/21 1,485
429992 대학입시컨설팅 상담을 해보고 싶은데요.... 8 대학입시도움.. 2014/10/21 3,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