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ㅡ원래휴가예정 남편업무로 무산됨
나ㅡ예전 산후우울증이심했기때문에이틀이상집에있지않으려노력하고원래도미리약속잡는편
남편ㅡ 휴가가무산됐으니이번주에가자고함
나ㅡ무산된한주동안사람만나기힘들어서날카로운상태고선약미리줄줄잡혀있어안된다고함
남편ㅡ너는남편이중요하나그깟친구약속이중요하나드립
그중하나는좀어려운선배언니와의약속 깰경우 많이곤란하고사실저이유가그언니한테타당할거라생각지도않음
오늘ㅡ월화1박2일호텔팩나왔으니가자고함 선배와의약속이수요일이니월화면괜찮다고대답
조금전ㅡ거기(부산)까지가서어떻게1박만하고오냐당연히더놀다와야지약속그깟게남편보다중요하냐드립2
어쩌시겠어요? 그냥다깨고남편하고가실건가요?
이런경우어쩌시겠어요
뿜뿜이 조회수 : 1,048
작성일 : 2014-08-31 20:28:59
IP : 211.36.xxx.1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4.8.31 8:32 PM (180.65.xxx.29)남편휴가는 1년한번이고 선배언니라면 사정이해해줄것 같아요. 산후 우울증 있으면 치료하세요 돌아다니는 에너지 있는 우울증도 있나요
2. 뿜뿜이
'14.8.31 11:50 PM (211.36.xxx.130)아뇨남편은1년에1번있는휴가의회사원이아닙니다. 일종의자영업이고본인의의지로쉬어야하죠. 즉 지난주본인이가족과의약속을저버린채일한것이었고그중하나는알고보니삼주전에잡은골프부킹이었어요. 결국평일골프치고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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