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잘쓰시고 이런 센스있으신분 부럽네요.
1.새누리의 메뉴는 딱 두 가지. 잘 나갈 땐 '종북종북'거리고, 아쉬울 땐 '민생민생'거린다.
2.아비 잃은 딸은 그렇게 가여워 하면서 딸 잃은 아비에겐 왜들 그리 가혹하나
글 잘쓰시고 이런 센스있으신분 부럽네요.
저두 원글님과 같은맘! 정말 센스있고 재치넘치는 글이네요 부러워라 글솜씨^^
케테 콜비츠 전기를 읽다가 가난해도 낡은 속옷을 깨끗이 빨아입는 것으로 인간으로서 자존감을 묘사한 대목에서 찡했다. 김영오씨가 어려운 살림에도 국궁을 했다는 대목에서 나는 인간으로 존엄을 느껴서 참 좋았다. 그걸 비난하는 것들은 그냥 짐승처럼 살아라
다 좋아요, 서화숙 님 글까지도.
김영오 님 진정 자존감이 강한 사람 같습니다.
저도 감탄하게 되네요.
트윗글 그리고 서화숙님글 다 너무나 공감돼요!!
정말 촌철살인 글이네요
감탄하고 갑니다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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