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에서 담배 피는 이웃..얘기해도 될까요?

고민 조회수 : 2,020
작성일 : 2014-08-21 22:01:31

이시간마다 베란다를 통해 담배 냄새가 늘 나곤합니다

집에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매우 맡기가 싫어서 문을 닫아도 이미

집으로 퍼진 후라 고민이 되는데

자기집 베란다에서 담배 태우는 건데도 이웃에 얘기해도 되는건가요?

아파트 복도도 아니고 자기집이라 어쩔수 없는 건가요?

IP : 125.186.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얘기하세요
    '14.8.21 10:25 PM (211.117.xxx.78)

    저희도 밤마다 담배냄새가 어디선가 흘러들어와 짜증납니다.
    밖을 내다봐도 어딘지 알수 없어 더 짜증..
    피우려면 지방에서 문 닫고 피울것이지 자기네 피해 안주려고 남에게 피해주다니
    진짜 몰상식한 인간들 많아요

  • 2. 저희집도...
    '14.8.21 10:29 PM (115.161.xxx.102)

    저희도 그래요...어느 집인지 몰라서 고민중이예요.
    확장해서 문 열어놓음 바로 들어오는데 진짜 너무하다 싶어요. 엘리베이터에다가 글써서 붙여놓을까요?

  • 3. 정말
    '14.8.21 11:09 PM (203.226.xxx.164)

    정말이기적인 인간이라생각해요..
    지식구들은 냄새맡으면안되고..
    이웃은 맡든말든 상관없다는거죠..
    밤에 아기랑자고있는데 냄새들어오면
    전창밖으로 "누가담배펴!!"
    그래버려요..

  • 4.
    '14.8.21 11:45 PM (39.7.xxx.98)

    예전같으면 당장 이야기하세요!라고 조언했겠지만
    지금은 걍 참고사세요라고 조언합니다
    이야기 한다고 많이 안달라집니다
    나만 이야기까지했는데 날 개무시?란 생각 때문에
    열배더 열받아요

  • 5. 소심주민
    '14.8.22 2:33 AM (14.42.xxx.164) - 삭제된댓글

    걍 창문을 닫았다가 다 피우신거 같으면 열어요
    남자들 상대하기 그렇고 요새 흉폭한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2017 어머니같은 마음으로 국민을대하겠다던 박근혜 21 다은다혁맘 2014/08/22 1,357
412016 아무도 사람이 죽어간다고 안알려주는건가요? 2 아무도 2014/08/22 824
412015 32)유민아버님, 저희가 있습니다. 분당 아줌마.. 2014/08/22 623
412014 대한민국은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조선사람 간에 벌이는 .. 2 꺾은붓 2014/08/22 957
412013 (30)유민아버님 함께합니다 .. 2014/08/22 638
412012 우리는 당신이 한말을 기억하고있다 1 예화니 2014/08/22 874
412011 (30) 부디 건강회복하시길 온몸으로 기도합니다. 유민아빠~ 2014/08/22 697
412010 25) 유민아빠.ㅠㅠㅠㅠ 산우 2014/08/22 620
412009 28)유민아버지, 건강회복하시고 다시 싸웁시다. ㄷㄷ 2014/08/22 850
412008 27) 유민아버님. 함께 합니다. 뱅기타고고고.. 2014/08/22 595
412007 (23) 유민 아버님 좀 살려 주세요 마리아 2014/08/22 730
412006 레니본 코트 질이 어떤가요? 이월상품이지만 너무 비싸서요. 13 너무비싸 2014/08/22 5,336
412005 (24) 유민아버님 들판에 홀로 서 있지 마세요 1 단식 동참 .. 2014/08/22 607
412004 CC-TV 김수창 확인 됐다네요... 33 가로수길 5.. 2014/08/22 9,289
412003 (23) 유민아빠, 꼭 건강 회복하셔서 우리 다 같이 좋은 세상.. 민주주의 2014/08/22 632
412002 여러분.. 아무리 가족이라도 돈문제에 엮이지 맙시다.. 5 ㅐㅓㅐㅑㅓ 2014/08/22 1,865
412001 (22)유민아버님 꼭!!!!!! 유민아버지 2014/08/22 651
412000 핸드폰고장(USSD코드 실행중..) 1 급 도와주세.. 2014/08/22 7,836
411999 (21)유민아버님 ..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열심히살자2.. 2014/08/22 652
411998 (20)유민아빠 빨리 회복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기원 2014/08/22 749
411997 카톡의 차단친구 관리에서요 1 카톡질문 2014/08/22 1,943
411996 (18) 살아 돌아오세요, 유민아버지 테나르 2014/08/22 691
411995 (17) 유민 아버님의 완치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 세우실 2014/08/22 659
411994 저도 단식 동참해요. 6 ... 2014/08/22 929
411993 유민 아버지, 꼭 꼭,... 1 .... 2014/08/22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