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묵언수행 해본적 있으신분 있나요

짜장면 조회수 : 2,141
작성일 : 2014-08-19 19:06:55
요즘 말을하면 할수록 감정이 허기진 기분이 들어요.
단지 입을 열고 말하는게 습관인듯 하구요..,
불교는 아닌데 묵언수행 해보고싶어요.
이로 인해 얻는건 뭘까요?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세요..^^
IP : 110.46.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심사랑
    '14.8.19 7:19 PM (182.210.xxx.48)

    30년전 대학교 1학년때 송광사에서 대학생선수련참가하면서 3일정도?해본적있어요. 일상생활하면서 묵언을 한다는것은 쉽지않고 상대에 대한 예의도 아닐것같아요. 탬플스테이에 참가해보세요. 묵언 참선프로그램있을겁니다. 오로지 내면에 집중할수있는 좋은 기회가 될수있을거예요.

  • 2. 진심사랑
    '14.8.19 7:22 PM (182.210.xxx.48)

    탬플스테이는 타종교인이나 무교인들도 많이 온대요. 저도 무늬만 불교인이예요^^

  • 3. 일상생활에서
    '14.8.19 7:25 PM (118.44.xxx.4)

    완전한 묵언을 실천하긴 힘들 거 같아요.
    굳이 완벽한 묵언에 억매이지 말고
    정말 필요한 말만 하는 걸로 절충해볼 수는 있을 겁니다.
    주위 사람들이 쟤 왜 저렇게 과묵해졌냐 하겠지만 그런 것쯤은 무시해버리고
    실행해 보시면 어떨까요.
    사실 저도 혼자 있는 게 좋은 것이 아무 말 안해도 되기 때문일 정도로 말하는 거 싫어하는데
    또 막상 사람들하고 있으면 그냥 주저리주저리 말하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절박하지 않아서겠죠.ㅠ

  • 4. -*^
    '14.8.19 7:43 PM (183.103.xxx.127)

    저도 해보고 싶어요

  • 5. 확실한 방법
    '14.8.19 7:59 PM (223.62.xxx.56)

    민간인불법사찰 만행을 4년 당하면 됩니다.
    1년은 송장.
    2년째는 미이라
    3년째는 환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159 컴 윗부분에 도구창이 없어요 7 엉!! 2014/08/20 1,256
411158 강남 싱크홀 82곳. ㅡㅡ;;; 15 2014/08/20 4,496
411157 공무원 연금 개정에 대해.. 31 ㅁㅁㄴㄴ 2014/08/20 4,074
411156 거피팥 인절미 만들려는데요, 1 ........ 2014/08/20 1,364
411155 자율형공립고 어떤지요? 4 wlqwnd.. 2014/08/20 1,815
411154 추석선물 반팔?긴팔? 어느것이 낫나요? 6 como 2014/08/20 1,073
411153 건대추가 냉동실에서 겨울잠을 잤어요 8 대추 2014/08/20 1,821
411152 오늘 지각시켰네요. 6 지대로 2014/08/20 2,131
411151 남편이 저장강박증이나 쇼핑광이신분 어찌 마음을 다스리시나요? 8 .. 2014/08/20 2,910
411150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애. 혼자 잘수 있나요? 19 집에서 2014/08/20 2,638
411149 끝없는 사랑 황정음이 당하는 6 드라마얘기 2014/08/20 3,123
411148 평촌 사시는 분들, 범계역 씨즐러, 아직 영업하나요 ? 3 ........ 2014/08/20 1,767
411147 유나의 거리에서 나오는 창만 노래 10 ㅅㅅㅅ 2014/08/20 2,498
411146 유통기한 10일 지난 맛살 4 니들이 게맛.. 2014/08/20 4,659
411145 마트에서 삼겹살이랑 목살 샀어요 13 ... 2014/08/20 3,859
411144 인맥없는 청년사업가.. 조언구합니다. 4 포포 2014/08/20 2,040
411143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8/20am] 세월호 유족들은 왜? lowsim.. 2014/08/20 1,200
411142 신고합시다 조세포탈범 2014/08/20 1,368
411141 집에있으면 할 일이 없고 심심하데요. 6 에너지? 2014/08/20 2,473
411140 병원에 가볼까요? 2 가로등 2014/08/20 1,501
411139 양가부모님 도움없이 모은 전재산 얼마나 되시나요? 18 재산 2014/08/20 4,707
411138 다가오는 추석,,,, 4 노력하는 형.. 2014/08/20 1,713
411137 외신, 교황 분열과 갈등 극복하고 용서와 화해 주문 홍길순네 2014/08/20 1,092
411136 송혜교 공식입장-세무대리인 실수랍니다 17 뻔뻔 2014/08/20 3,736
411135 2014년 8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08/20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