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볼꺼짐에 필러나 지방이식해보신분

헝헝 조회수 : 9,532
작성일 : 2014-08-17 23:34:10
제가 32인데 볼꺼짐이 너무 심해서
보는 사람마다 살빠져보이고 피곤해보인다고 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특히 오랬만에 친구만나면 그러니까 더 짜증나네요

볼 빵빵하게말고
패인부분만 채울정도로 히고 싶은데
지방이식하면 지방뺀부분 패인다고 해서
필러를 맞아볼까 하는데
가격이랑 지속기간이 얼마정도 되는지요 ㅠㅠ
제가 먹을 때 많이 씹고 말 많이하는 직업이라
볼살이 더 빠지는거 같아요
경험있으신 분들 부탁드려요
IP : 220.127.xxx.19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7 11:36 PM (110.14.xxx.128)

    먹을 때 많이 씹고 말 많이하는 직업이면
    해도 금세 빠져요.

  • 2.
    '14.8.17 11:41 PM (116.32.xxx.185)

    팔자 땜시 주기적으로 맞는데요 .한번 맞음 육개월쯤 가는거 같아요. 맞을땐 아픈데 결과 보면 만족스럽고 또 주름 보이기 시작하면 우울해져서 ..반복이에요

  • 3. ....
    '14.8.17 11:48 PM (2.49.xxx.80)

    볼 부위면 볼륨이 어마어마 할텐데요...
    팔자만해도 깊고 넓게 패인 사람들은 많이 들어가거든요.
    반영구라 계속 채워줘야 할거고요.
    비용 많이 들겠어요.

    지방이식은 개인차가 너무 많이나서...ㅠ
    저는 1년 반 쯤 됐는데 한 20% ~30% 남은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눈썹을 위로 치켜뜨는 버릇이 있어 이마주름
    그리고 눈 꺼짐 팔자... 땜에 했는데
    하기 전 보다는 낫네요.

    빵빵하게 넣는건... 상의해 보시고 결정하시겠지만
    빠질거 생각해서 좀 많이 넣긴 합니다.
    잘 붓는 체질이시면 초반 몇달은 보기 싫으시거예요.

  • 4. 글쓴이
    '14.8.17 11:50 PM (220.127.xxx.197)

    빵빵한거 말구요ㅠㅠㅠ
    그냥 패인거 채우는 정도만요 ㅠㅠㅠ

  • 5. ...
    '14.8.17 11:56 PM (2.49.xxx.80)

    패인거 채우는거라도 생착률 생각해서
    넣기 때문에 처음에는 빵빵해진다는 말이였어요.

    덧 허벅지 지방 뺀 부위는 딱 얼굴에 필요한 양만큼 소량 빼기 때문에
    패이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 6. 글쓴이
    '14.8.18 12:03 AM (203.226.xxx.143)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지방이식도 병원마다 가격차이가 많이 나나요?
    윗님은 얼마에 하셨나요?
    볼에 필러 맞아보신 분들도 후기 부탁해요

  • 7. 00
    '14.8.18 12:06 AM (118.176.xxx.251)

    전 삼백정도고 첨에 예쁘지만 빵빵해서 티가 나긴해요. 일년지나면 자연스럽더하고요. 이년 지났는데 이마 눈밑은 거의 빠졌지만 하기 전보다는 얼굴이 통통해서 후회는 안하고.. 어디 패이거나 그러진 않지만 얼굴이 심하게 붓고 멍들기땜에 병원말처럼 금새 낫진 않아요. 전 그래서 필러할까 생각해요

  • 8. ...
    '14.8.18 12:07 AM (2.49.xxx.80)

    저는 사촌언니가 전문의라 100정도 주고 했어요.
    강남권 가격 다운 많이 되어 있지만
    뭐가 광고고 어디가 좋은지 다 가려낼 수 없어서
    그냥 믿고 맡겼네요.

  • 9. 클로이
    '14.8.18 12:41 AM (122.34.xxx.89)

    전 치과치료를 한동안 받았더니 치료받은쪽에 팔자가 생겼더라구요. 고등동창이 압구정에서 피부과를 해서 거기서 상담받고 필러 넣었어요. 일시적으로 효과가 확보이고 6개월쯤 지속되는거랑 엘란쎄라고 요즘 나온거 두 가지 설명듣고 엘란쎄로 했어요. 엘란쎄는 맞고나서 일이주쯤 후엔 살짝 꺼졌다가 다시 차오르기 시작해서 2년 정도 간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살짝 꺼졌다가 제자리 잡아가는중?인데요. 막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직 모르겠고 일단은 자연스럽게 메워진 느낌이에요. 검색해보시면 후기 좀있어요~

  • 10. 아직 확 패일 나이 아닌데
    '14.8.18 9:43 AM (114.205.xxx.124)

    살을 조금 찌우시는게...

  • 11. 살이 잘 안쪄요 ㅠㅠ
    '14.8.18 9:50 AM (220.127.xxx.197)

    글쓴인데요 전에 한번 운동 심하게 하고 훅가서
    얼굴이 갔어요.....흑흑...
    신경도 예민하고 제가 패스트푸드나 군것질을 거의 안해요
    160에 54라 마른체형도 아니거든요..

    일단 고기를 좀 많이 먹어봐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0439 평화는 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정의가 실현된 상태 1 교황님 말씀.. 2014/08/19 1,372
410438 방송에 대리모 문제가 나오는데요 5 왜 안돼 2014/08/19 2,217
410437 본사 미국 사람한테 번개처럼 해줘서 고맙다 이런말 먹힐까요? 2 미국 업무 2014/08/19 1,586
410436 특별한 날을 위한 케이크 어느 제과점이 나을까요? 20 특별한날케이.. 2014/08/19 5,545
410435 건강검진 정밀검사 두가지만 골라주세요 2 2014/08/19 1,590
410434 염추기경 진짜밉다 28 너무하네 2014/08/19 13,702
410433 교황 “세월호 유족 고통 앞에서 중립지킬 수 없었다” 11 샬랄라 2014/08/19 2,221
410432 로이터, 부자 성직자들 위선을 벗어라 강력 질책 2 홍길순네 2014/08/19 1,372
410431 교황 방한 5일 낮은곳으로의 행보..한국주류에 경고메시지 1 노블리스오블.. 2014/08/19 946
410430 시사통 김종배입니다 [08/19am] 세월호특별법 오늘도 흘려넘.. 1 lowsim.. 2014/08/19 878
410429 서울에 8명 같이 묵을만한 숙소 있을까요? 1 굿모닝 2014/08/19 1,219
410428 동네 소아과병원 부부 55 d 2014/08/19 18,443
410427 동생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병원을 다니고.... 10 동생이랑 2014/08/19 2,970
410426 때 늦은 여름 휴가를 경북으로 가요. 5 휴가 2014/08/19 1,393
410425 방아쇠무지 5 고민 2014/08/19 1,356
410424 2014년 8월 19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08/19 1,010
410423 제일 웃겼던 댓글 4 댓글 2014/08/19 2,947
410422 곰국에 기름기... 4 초보주부 2014/08/19 1,753
410421 관리자에게 부탁하는거 1 짜증 2014/08/19 956
410420 유민아빠 단식 그만하시고 14 의견 2014/08/19 2,095
410419 교황님의 말씀 중 가장 감사드리는 대목 5 눈팅코팅 2014/08/19 1,973
410418 신맛없는 고소하고 브드러운 커피는 어떠커피인가요? 11 커피 2014/08/19 5,509
410417 해외맘 님들 한국 얼마만에 한번씩 나가시나요? 12 해외맘 2014/08/19 2,008
410416 교황 "세월호 유족 고통 앞에서 중립지킬 수 없.. 13 브낰 2014/08/19 2,605
410415 나인 진짜 7 이런드라마 2014/08/19 3,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