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안좋아하고
영특하지도 않은 경우
그래도 먹고살만하고 내 자식이면
수업시간에 잘은 몰라도
모든 말이 하나도 귀에 안들어오게
두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대단한 선행은 아니어도
쫒아갈수는 있게 준비해줘야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공부에 소질없다고 포기할수는 없지않나요?
사교육 조회수 : 2,079
작성일 : 2014-08-12 23:22:19
IP : 39.117.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4.8.12 11:24 PM (115.136.xxx.178)당연하죠. 고등학교 때 배우는게 생각보다 살면서 알찬 내용들인데요
2. 그쵸
'14.8.12 11:28 PM (1.228.xxx.48)저도 노후 보장도 제대로 못해 불안하지만
당장은 먹고 사니 애들 뒤처질까봐 시교육
시켜요 그거 안하면 공교육만으로는 휘리릭
지나가는 수업이 도대체 애들이 이해할수가
없어요 정말 따라가지 못하더라구요3. 문제는
'14.8.12 11:29 PM (118.32.xxx.103)영특하지도않고 공부도 안좋아하고 현재진도 쫓아가기도 어려운 애한테 선행시키는거죠.
4. 그런데요
'14.8.12 11:38 PM (218.38.xxx.157)위에 쓰신 경우엔 그나마의 효과도 기대하기 어렵다는게 문제입니다.
솔직히 말해 헛돈쓰는거죠.
그럼에도 혹시나 하는 바램으로 사교육 보냅니다.5. ...
'14.8.12 11:57 PM (118.221.xxx.62)80점 정도면 당연히 시키는데...
일반고30,40 점 아이들이 문제죠 반등수 밑에서 10등 이하요
억지로 공부 해야ㅡ하나 포기 해야하나...
사실 그 시간이나 돈을 다른데 쓰는게 맞는거 같아서요6. 동감입니다
'14.8.13 1:06 AM (182.230.xxx.80)대신 영리하고 공부에 소질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선행 시키려고
일등 만들려고 괴롭히는건 안좋고요.
동네 작은 학원이라도 재미있게 다니게 해줘야 합니다.
공부 소질없다고
공교육만으로 해결할수 없는데
그냥 방치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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