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둘다 살빼야겠는데~40대

다이어트?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14-08-12 18:01:02
49세 남편
배가 8개월요~근데 다리는 정말 제 팔뚝보다 가늘고
저도65키로 10키로찐상태~ 근데 하제비만

배나온 남편이 코골이도 심하고 ~가슴 밑부터 배가 8개월
내장비만같아요
아침은 바나나등 간단히 먹는데
집에와서 꼭 저녁을 한그릇배불리먹고
수박 4분의1 ~~복숭아1~등먹고는
빵과자 애들거를 먹어요 ~그만먹으라면 섭섭해하고

저녁을 아예 주지말까 고민요ㅡ
갈비~목살구이상추쌈~병어조림~미역국등
저녁은 꼭 주는데
상추 깻잎사다 고기빼고 줄까 고민이예요
아님. 바나나 토마토~감자만 먹고. 아예굶기
근데 저녁밥 먹는재미도 있을텐데 ~~~굶기기 그렇고
남자는 어찌다이어트하나요? ~술은 안먹는데 ~운동을전혀
퇴근후 먹기시작~~요
IP : 121.148.xxx.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돼지정신
    '14.8.12 6:56 PM (119.75.xxx.178)

    며칠간 하다가 그만두고 그러면 안됩니다.

    식습관부터 고치셔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자세나 행동등의 일상습관도 고치시면 될듯

  • 2.
    '14.8.12 7:02 PM (121.161.xxx.115)

    땜에도 문제가있더라구요
    아는분 너무부지런하고 자전거취미붙이셔서 꽤멀리도다니시고 하는데 요요가 자꾸오더라구요
    체질이 있는가 싶을만큼~!:

  • 3. 저녁을
    '14.8.12 7:42 PM (220.76.xxx.234)

    먼저 좀 줄이셔야겠네요
    그리고 아침을 푸짐하게 먹는걸로
    울 남편 다이어트하는거 보면 정말 독하다 싶어요
    헬스등록해서 하루도 안빠지고 정말 현기증 느낄정도로 하구오
    식습관도 완전히 바꿔서 라면 먹어도 국물 안먹구오
    그렇게 잘먹었는데 저녁은 콩국수 한그릇으로 때우고 눈물 날 정도로 했어요
    건강이 빨간불들어오면 다 합니다
    시작하세요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 달걀두개 사과 우유.
    점심은 몰라오 회사가서 먹으니
    저녁은 콩국수 아니면 한식으로 간단히 배고프지만 운동을 많이 해서 잘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9585 한집에서 다른 종교 믿으면 안좋나요? 8 horng 2014/09/16 1,623
419584 아울렛에 속옷매장 할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 10 고민 2014/09/16 2,079
419583 가게 이름 좀 지어주세요~~ 플리즈~~ 19 이름 2014/09/16 1,792
419582 스마트 암검사해보신 분 계세요? -- 2014/09/16 1,839
419581 분당 지역쪽에 원룸 저렴한 곳 없을까요? 2 ,,,, 2014/09/16 1,597
419580 위디스크 영화다운 불법인가요? 5 ........ 2014/09/16 5,750
419579 방금 해남사는 농부광고 16 눈팅족 2014/09/16 4,305
419578 홍콩 자유여행...네이버 카페 아시는 분?? 5 홍콩 2014/09/16 1,914
419577 호주 중학생 세월호 시 문학상 받다 5 눈꽃새 2014/09/16 1,545
419576 82엔 정말 별난 여자들이 많네요 78 왜그러셔? 2014/09/16 13,632
419575 써 먹을 수 있는 자격증 3 ^^ 2014/09/16 3,222
419574 옛날에 쇼킹 아시아 라는 영화 .... 2014/09/16 1,965
419573 고3.학교 선생님께 간단한 선물 드려도 될까요? 8 감사 2014/09/16 2,219
419572 세련된 아기옷은 어디가서 사면 좋을까요? 1 일명 북유럽.. 2014/09/16 1,977
419571 이번 삼재 언제 끝나나요? 3 후아 2014/09/16 2,140
419570 인기글에 푹 자고 일어났다는 내시경 한 분 부럽네요. 저도 오늘.. 7 프로폴리스와.. 2014/09/16 3,319
419569 아이는 반장 선거에 나가면 반드시 걸리고 1 의문 2014/09/16 1,333
419568 안희정 부럽네..호남표 받아 먹는 민주당은 뭐하냐? 쌈질? 우린뭔가 2014/09/16 1,233
419567 잠시도 쉴틈없이 일을 계속하는 회사.. 계시는 분 계세요? 6 잠시도 2014/09/16 1,750
419566 한자책을 보며 이제다시 2014/09/16 768
419565 남편이 너무 좋아요.. 결혼 4년차입니다. 42 헌댁 2014/09/16 14,259
419564 다리짧은 사람 트레이닝바지 하단지퍼 3 표독이네 2014/09/16 1,985
419563 모바일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2 선물 2014/09/16 1,049
419562 다들 강판 종류의 채칼만 찾으시는데 이런것도 있어요 1 ... 2014/09/16 2,280
419561 과외소개 학부모선물 7 00 2014/09/16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