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중생 보낼만한 식습관고치기 캠프 없을까요?

캠프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4-08-10 20:39:58
에효..편식이 심한 여중생인데 얼굴에 여드름도 심하고 방학이라고 온종일 방에만 처박혀 있는게 복창터져요
운동이라도 하면 피부도 많이 개선될것 같은데 운동 같이 하려면 거의 한시간을 어르고 달래야 하고 야채라도 먹이려면 식탁에서 음식 넣고 구역질을 해대고
어디 습관 고치기 캠프 가서 차라리 운동하고 좋은 음식 먹으면서 몸소 그 변화를 느끼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좀 성격도 급하고 산만한 것도 있어서 정신수양도 같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면 좋겠어요
일주일 정도 하는 믿을만한 캠프 같은거 다녀오시거나 주변에 이야기 들어보신 분 있나요? 갈수록 심해지는 여드름과 식탁에서의 실랑이 이제 그만 하고 싶어요
IP : 175.197.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0 8:45 PM (112.155.xxx.92)

    이제와서 고치려 해봤자 쉽지 않을텐데요. 템플 스테이라도 알아보세요.

  • 2. 50대
    '14.8.10 8:54 PM (14.63.xxx.60)

    어릴때 편식이 무척 심했는데, 객지생활하면서 고쳐졌어요.
    놔두면 저절로 해결돼요. 타고난 비위가 약해서 못먹는 음식이 많은 경우도 있어요.
    강요받으면 성격만 거칠어져요.

  • 3. ...
    '14.8.10 11:02 PM (59.15.xxx.61)

    엄마가 음식 준비할 때 함께 동참 시키세요.
    시장도 같이보고
    자기 먹고 싶은 식재료도 사고
    나물 손질도 시키고
    감자 양파 마늘도 까보고
    음식할 때 간도 보라고 하고...
    관심이 생기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281 서울에서 주거환경이 가장 쾌적한 아파트는 어디일까요? 15 환경 2014/08/11 5,022
408280 유럽여행중.텍스리펀,세금 질문드려요! 급해요ㅠㅜ 5 또잉 2014/08/11 2,815
408279 추석연휴에 제발 여행가보는게 소원이예요. 6 저는 2014/08/11 2,248
408278 아이들 예방접종 수첩을 잃어버렸어요. 4 웨딩싱어 2014/08/11 1,524
408277 반포자이 70평 3 자이 2014/08/11 5,547
408276 2014년 8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08/11 952
408275 해외입니다. 집 구할려는데 방갈로는 많이 추운가요? 2 방갈로 2014/08/11 1,652
408274 디스포져 써야 겠다고 했더니 13 어이가 없네.. 2014/08/11 3,722
408273 안검하수 눈매교정 잘하는곳.. 1 Fate 2014/08/11 3,050
408272 이 글을 봐주세요. 유민 아빠의 사랑... 이 사람 살려주세요... 17 닥시러 2014/08/11 3,558
408271 남미쪽에선 그냥 젊은여성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기도 하더라구요^^ 10 자리양보 2014/08/11 3,319
408270 남자지갑좀 추천해주세요 .... 2014/08/11 975
408269 조용남은 원래 이런인간인가요? 5 ........ 2014/08/11 3,719
408268 비오는날 차귀도 배낚시 별로인가요? 4 비가내리네요.. 2014/08/11 3,394
408267 '국어b형' 글에서 언어영역 여쭤보셨던 분들께~ 저번에 못다한 .. 28 저 국어강사.. 2014/08/11 3,278
408266 신부 친정이 호프집한다면 어떠세요? 19 드는생각 2014/08/11 6,509
408265 가정용 커피머신 뭐 쓰세요? 1 아이스라떼 2014/08/11 1,772
408264 한동안 없던 모기가 나타났어요 1 왜 물어 !.. 2014/08/11 1,225
408263 예식 아침부터 짜증났던 지인 8 음,, 2014/08/11 3,255
408262 기가 막힌 돼지꿈을 3 이럴 땐 2014/08/11 1,575
408261 80~90년대 순정만화에요 너무 간절히 찾고 싶어요 3 짱아 2014/08/11 2,125
408260 사라진 7시간 후의 모습.....헐~ 56 닥시러 2014/08/11 28,057
408259 만수르 돈이건 억수르 돈이건 1 ㅇㅇ 2014/08/11 1,872
408258 친한 친구가 날 올케 삼고 싶어 한다면... 6 친구 2014/08/11 3,142
408257 맞선 후 마음에 안든다는 표현 7 huhahu.. 2014/08/11 4,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