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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 전기 자동차

...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4-08-08 19:36:07
12층에서도 들리는 소음에 내다 보니 제법 큰 장난감 자동차가 놀이터를 질주하고 있네요.      배터리로 달리는 것 같은데 속력이 제법 납니다.   거의 골프장 카트 수준인데 어린아이가 몰고 있어요.     아이들 많은 놀이터에서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인데 원래 저래도 되는 건가요?         무면허 어린이 운전자에게 저런 차를 사 줘서 놀이터에 내 보내는 부모는 뭔지 저걸 어쩌나 싶네요.
IP : 182.226.xxx.9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8.8 7:45 PM (111.118.xxx.246)

    집안에서는 탈수없고 우리 아파트단지는 차가 위로 다닐수없기에 꼬마들이 간혹 타고다니던데..
    아이들이 좋아할것같은데 그것도 민폐가 되는군요~~

  • 2. 아이고....이게 또 문제구나
    '14.8.8 7:46 PM (125.182.xxx.63)

    큰일났네....

  • 3. 잭해머
    '14.8.8 7:46 PM (14.33.xxx.153)

    관련 법률이 어서 발의되어야 할텐데... 후훗

  • 4. ...
    '14.8.8 7:55 PM (182.226.xxx.93)

    속도가 대단하던데 정말 괜찮다고들 생각하셔서 이런 댓글들을 다신건가요? 저녁밥 하다가 무슨 소린가 내다 보고 걱정되서 올린 글에 댓글이 황당하네요. 문제를 일으키는 글인가요 이게?

  • 5. 그 차가
    '14.8.8 8:05 PM (39.117.xxx.47)

    아마 기본속도로는 그렇게 과하다 느껴지진 않을테고 그걸 생각하셔서 다른 댓글들이 예민하다 생각하시는것 같구요. 또래아이를 키우는데 그런 자동차를 개조해서 속도를 높이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위험하고 불법입니다. 부모들이 오바하는거죠

  • 6. 솔직히
    '14.8.8 8:18 PM (182.230.xxx.159)

    솔직히 저 자동차는 놀이터에서는 꽤 민폐구요... 자전거 도로나 넓은 산책로에서 부모가 옆에서 보는 상태로 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파트 놀이터에서도 자주 보는데 위험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다 넋을 놓고 보는것도 싫고 그거 탄 애가 권력을 휘두르는것도 조금 보기 안좋아요.

  • 7. 놀이터에서는
    '14.8.8 8:27 PM (223.62.xxx.51)

    원래 공놀이도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전기 자동차라니요.
    아장아장 걷는 아기가 차에 치어봐야
    어머 이거 위험하네 하실 건가요

  • 8. .....
    '14.8.8 9:58 PM (220.76.xxx.209)

    놀이터에서는 위험할 것 같고..
    그런데 부모가 밀착감시하지 않나요? 사고날까봐?
    저희 아파트는 주말에 차량 진입로 제일 가까운 지하주차장까지만 길 열어놓고 나머지 길은 다 막아서 차없는 날 해 놓고는 아이들이 거기서 롤러블레이드도 타고 자전거도 타는데, 그런데서 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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