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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장원한자샘이 남자인데?

한자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4-08-08 13:25:46
이번에 아이가 한자를 배우고싶다하여 장원한자샘이 오시기로 했는데 연락오신분이 남자네요.
남자여서가 아니라 제가 지금은 휴가기간이지만 담주부터 출근하는데 여자아이혼자 샘과 만나는게 꺼려지는데 어찌해야하죠?
IP : 121.133.xxx.1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8 1:28 PM (112.220.xxx.100)

    여자선생으로 해달라고 하면 안되나요?

  • 2. 이거참.
    '14.8.8 2:12 PM (121.174.xxx.196)

    남자선생님과 딸아이만 둘 있게 하진 않는 것이
    좋지않을까요.ㅠㅠ

  • 3. ㅇㄹ
    '14.8.8 2:58 PM (211.237.xxx.35)

    참...
    남자는 선생님 하기도 힘든 세상이네요 ㅠㅠ
    뭐 저도 그 입장이면 여자선생님으로 바꿔달라고 하겠지만
    어쩐지 그 선생님이 안쓰럽네요.

  • 4. 인정이 문제가 아니라
    '14.8.8 4:10 PM (61.79.xxx.56)

    엄마가 없으면 누구라도 편해지기 때문에.
    딸아이 혼자 있는데 안 될 거 같아요.
    바꾸심이..근데 아마 샘이 지역이 있을텐데.

  • 5. 긴허리짧은치마
    '14.8.8 4:11 PM (124.54.xxx.166)

    예전에 아이 장원샘이 남자였는데 괜찮았어요
    물로 우리애는 남자고 제가 옆에있을 때였지만
    장원이 쓰기랑 같이 하기때문에 학습시스템이 참 좋습디
    교재도 그렇구요
    교사 수급이 안좋은지 샘이 좀 여러번 바뀌었구요
    선생님 만족도는 남자샘이 최고였어요
    마지막에는 조선족샘이 오셨어요
    애들한테 쓰잘데기 없는 말을 자꼬 하셔서 중단했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말
    머리가 좋아요
    참 착하다 등등등
    저같으면 남자라는 이유로 안하지는 않겠네요

  • 6. ...
    '14.8.8 5:17 PM (121.134.xxx.20)

    엄마 퇴근후에 저녁시간에 오시라고 하면 안되나요?

  • 7. 여자샘이 좋겠어요
    '14.8.8 9:20 PM (211.201.xxx.96)

    저 초등학교때요 눈높이 같은거했는데 엄마 안계실 때
    샘이 장난치신다고 간지럽히더니 가슴을 주물주물했어요
    그땐 이게 뭐지 좋은일은 아닌거 같은데.. 싶고 엄마한테도 말 못했지만 시간지나고 알았어요 인식하고나선 생각할때마다 기분 더러워요
    그게 벌꺼 몇십년전인데 지금은 세상이 더 험악해요
    어머니계실때 오라시던지 여자샘으로..

  • 8. 저도
    '14.8.8 9:22 PM (211.201.xxx.96)

    공문수학이었던거 같네요 20여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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