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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으면 음료수라도 하나 사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14-08-03 15:56:32

전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합니다.

밥은 못사더라도 음료수라도 하나 사는게 기본아닌가요?

 

자세하게는 얘기못하겠지만...

100만원짜리 물건 50만원에 구매해줬는데

물건받고도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받았네요.

 

하도 쫄라서 해주긴했는데...

뭘 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고맙다고 커피한잔만 타줬어도

아무렇지도 않았을텐데, 고마움은 커녕

당연하게 받는거보니 어이가 없네요..

 

여러분들도 이러세요?

 

전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도움받으면 음료수라도 하나

커피라도 한잔 타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IP : 118.33.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3 3:57 PM (180.65.xxx.29)

    다 내맘 같지 않아요. 해줄만 해서 해준다 하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해준것 보다 더 돌아오는 사람도 있고

  • 2. 개념이,,,
    '14.8.3 4:00 PM (183.100.xxx.183)

    개념을 밥말아 드신 분 이네요.다음부터는 절대 도움 주지 마세요.

  • 3. 그럼요
    '14.8.3 5:18 PM (125.177.xxx.190)

    세상에 50만원을 아끼게 해줬는데도 당연하다는듯 받는다는거죠?
    고맙다 미안하다 이 마법의 단어를 아끼는 사람들 저도 별로예요.
    저같으면 커피 한잔이 뭡니까 최소 5~10만원정도 성의 표시할 거 같아요.

  • 4. 스피릿이
    '14.8.3 6:33 PM (114.129.xxx.179)

    싸가지가 바가지신 분이군요. 옆에 두지 마세요.

  • 5. 오히려
    '14.8.3 7:29 PM (182.226.xxx.93)

    내가 50만원 매상 올려줬으니 무슨 포인트나 리베이트라도 받았을거라고 생각할 듯 합니다.
    내 돈 주고 내가 샀는데 이러면서요.

  • 6. 여름
    '14.8.3 8:59 PM (180.230.xxx.83)

    담부턴 쫄라도 절대 안해주는걸로!!!
    그사람에 대한 친절은 이제 끝~~
    그사람은 50만원 벌고 사람 하나 잃었네요
    알런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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