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리 털 많은 아들...

덥다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14-07-28 09:45:41
반바지를 안 입어요.
다른 집 아이들도 다리털때문에 반바지 꺼리나요?
작은 애는 털이 별로 없어 반바지 즐겨 입는데 큰애는 더워도 긴바지만 고수하니 본인도 얼마나 더울까 싶어요.
방법은 없겠죠?...
IP : 175.210.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게 하세요.
    '14.7.28 9:49 AM (39.7.xxx.217)

    우리 애도 같은 고민인데
    저는 너무 보기좋아서
    멋지다고 강조합니다.
    20살 좀 고민할 나이지만
    솔직히 남자답고 멋지잖아요^^*

  • 2. 추천
    '14.7.28 9:59 AM (122.153.xxx.2) - 삭제된댓글

    카이레그트리머 추천합니다. 남성용 다리 털 정리 면도기 같은건데 괜찮아요. 올리브영에서 파는데 다 품절이라 구하기는 힘들더라구요

  • 3. 고1아들
    '14.7.28 10:05 AM (125.177.xxx.190)

    다리털 많은데 반바지 입던데요.
    중2까지 뽀송뽀송하다가 어느 순간 털복숭이..

  • 4. 우리 애
    '14.7.28 10:09 AM (180.64.xxx.251)

    중학생 때 다리에 털 있어서 반바지 안입겠다고 북북 우겼지요.
    한 여름에 땀 질질 흘리면서 곧죽어도 청바지...
    남자애들 중에는 제모하는 애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털 없는 남자는 내시 같다, 남자는 매끈한 다리보다는 털이 좀 있어야 남자다워보인다고 꼬셨더니
    고등학생인 지금은 잘 입고 다닙니다.

  • 5. 계란꽃
    '14.7.28 10:12 AM (118.223.xxx.28)

    중3 아들은 팔엔 털 거의 없는데
    다리엔 털이 좀 있어요.
    면도기로 제모해요. 안해도 괜찮을 듯 한데요.
    요즘 어린 친구들은 남자고 여자고 매끈한 팔다리를 선호하니...
    좀 크면 자신의 다리털을 사랑하게 되려나요?
    아주 심하지만 않다면 반바지 입어도
    멋질텐데요.

  • 6. ..
    '14.7.28 10:13 AM (121.157.xxx.2)

    고등인데 털복숭이인데 잘 입고 다녀요.
    아이 말로는 지 털은 털도 아니라고 ㅋ 친구들 털 많다고 괜찮다네요.

  • 7. ...
    '14.7.28 10:20 AM (118.221.xxx.62)

    여자도 아닌데 뭐 어때요

  • 8. 아들둘
    '14.7.28 10:21 AM (115.140.xxx.74)

    대학생 큰아이 고딩때는 안입더니
    대학생되니 입어요
    고딩 작은아이 입고다니고요
    남자다리 맨숭맨숭하면 외려 징그럽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731 부천에 가볼만한곳이나 맛집 추천해주세요 12 수목원이라도.. 2014/08/01 2,691
404730 제주입니다. 아쿠아플라넷~ 근처 성산이나 섭지코지 근처 맛집 추.. 2 제주 2014/08/01 4,982
404729 여행에 따라온 진상 6 좀 길어요 2014/08/01 4,078
404728 발목에 쥐가나서 잠을 잘수가 없어요 15 도와주세요 2014/08/01 4,686
404727 책대로 안되는 육아 7 민주 2014/08/01 1,697
404726 박노자의 만감 - 대한민국, 불신의 사회 10 리에논 2014/08/01 1,502
404725 우리나라가 이스라엘에 무기 수출했다는거 아셨어요? 11 세상에나 2014/08/01 2,990
404724 이상한 사람들 참 많네요;;;; 64 치킨학살자 2014/08/01 16,370
404723 포천 빌라 변사 사건 무섭네요. 16 ... 2014/08/01 14,370
404722 명량 흥행분석! 8 영화구라 2014/08/01 2,535
404721 중국에서 인기있는 한국제품 1 쏘이미야 2014/08/01 2,283
404720 방송대 유교과 직장과 병행은 삶을 포기하는 행위 1 울랄라세션맨.. 2014/08/01 1,613
404719 불행한 삶을 살았던, 살아가는 엄마를 보는 딸의 힘든 마음 9 힘든시기 2014/08/01 3,598
404718 [끌어올림] 82 모금 계좌 입니다. 29 불굴 2014/08/01 1,291
404717 저는 재미있네요, 아~ 조인성 원래 이렇게 멋있는 배우였나요?^.. 21 괜찮아 사랑.. 2014/08/01 5,014
404716 새 아파트 무인택배함 .. 설명 좀 해주세요 6 . 2014/08/01 3,697
404715 혹시 친정엄마인 분 계세요? 2 .. 2014/08/01 1,375
404714 군대 면회 5 ㅉㅉㅉ 2014/08/01 1,356
404713 새누리당의 '탈(脫)세월호' 시도는 민심 오독이다 샬랄라 2014/08/01 1,035
404712 집 진드기 스프레이 어떤 제품이 잘 듣나요? 그네세월호책.. 2014/08/01 1,044
404711 원형식탁이 사고싶은데 7 고민 2014/08/01 1,822
404710 늦게나마 세월호 누나 동영상있었네요. 4 기억하라 2014/08/01 1,537
404709 헬스 만2개월 죽어도 살이 안 빠져요 ㅠㅠ 뭐가 문제일까요 8 살아 2014/08/01 5,236
404708 하얀 소파커버나 침구류 관리 어떻게해요? 2 2014/07/31 1,672
404707 선거 이기자, 여당 세월호 버리기.... 1 깃발 2014/07/31 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