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택배선물은 어떤것을 받아야 기분이 좋을까요?

선물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14-07-27 14:06:41
사촌언니에게 선물을 하려해요.
워낙 저희엄마에게 잘해주거든요.
저희엄마에게 첫조카이기도하고 키워주셔서인지 사이가 좋아요.
저도 고마운 마음에 가끔 숙모에게 택배로 김세트도보내고 화장품도 주는데 좀 부족한거같아서요.
택배로 어떤것을 선물받아야 유용하고 짐같이 안느껴지는 것좀 추천해주세요~~^^
IP : 203.226.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같으면
    '14.7.27 2:08 PM (121.183.xxx.216)

    맛있고 좋은 복숭아요.
    좀 가격 나가는걸로요~

  • 2. 근데
    '14.7.27 2:12 PM (122.40.xxx.41)

    택배가요
    기사에따라 기분이 좌우되기도 해요
    친절한 분이면 좋은데 불친절에 안하무인인
    분이면...
    우체국 택배도 수주받는 영업소장이 있기때문에
    그나마 제일 안전한게 등기라
    생각돼요. 우체국직원들이 친절하니..

  • 3. ...
    '14.7.27 2:12 PM (121.160.xxx.148)

    결혼하시고 애들이 있는 집이면
    이마트나 홈플, 롯데마트 등등 온라인몰 사이트에서 언니댁으로 바로 배송가도록 주문 넣으세요.
    저도 복숭아, 후무사 자두, 수박 등등 먹거리 추천합니다

  • 4. 선물
    '14.7.27 2:12 PM (203.226.xxx.88)

    복숭아 검색해봐야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5. 저는
    '14.7.27 3:01 PM (220.75.xxx.167)

    내돈 주고 사기엔 살짝 아쉽고, 누가 사주면 기분좋을 것 같은 소형가전이 좋던데요.
    과일은, 이미 집에 많이 있으면 받아도 썩을까봐 나눠주기 바쁘구요...

    요즘 오토비스 물걸레 청소기 사고싶은데, 아...누가 사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 하고 있어요^^
    아이가 어리고, 엎드려 바닥청소 못할테니 이런거 사주면 엄청 유용할 듯.
    그냥 물걸레 청소기완 실용성이나 뭐 이런것에서 비교불가라고 주위에서들 그러니, 너무 사고싶긴 하거든요.

  • 6. ***
    '14.7.27 3:21 PM (203.152.xxx.39)

    먹는 것으로요.
    받는 사람이 이거저거 조리해야하는 숙제같은 먹거리 말고 그냥 입으로 바로 들어갈수 있는 것이요.
    저는 어쩌다 물건으로 선물 들어오면 처치 곤란이더라구요.
    몇번 써보다 창고에 묵혔다가 죄책감 갖고 남 주거나 중고시장에 내놓거나...
    윗님 추천하신 복숭아 좋네요. 말랑말랑 달콤한 것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113 참 미안한 사람 있으세요? 4 ... 2014/08/18 2,545
408112 남편과 공통관심사 없거나 코드 안맞는 분 계세요? 4 재미가없다 .. 2014/08/18 2,284
408111 로봇장난감의 두얼굴 불만제로 2014/08/18 832
408110 뇌진탕 구토 씨티 꼭찍어야하나요? 10 뇌진탕 2014/08/18 7,079
408109 김수창 사건 보고 궁금 13 대체 2014/08/18 3,714
408108 냉장고 홈바 패킹 사이에 곰팡이 3 지펠 2014/08/18 1,493
408107 영어를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을까요..ㅠㅠ 54 happy .. 2014/08/17 7,557
408106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씩 사그러들 수도 있겠지요...? 8 abc 2014/08/17 2,155
408105 집밥의 여왕 이의정씨 15 집밥 2014/08/17 17,207
408104 근육이 생긴후에 3 ㅌㅌ 2014/08/17 1,883
408103 에구 졸립네요 1 노이만 2014/08/17 561
408102 볼꺼짐에 필러나 지방이식해보신분 11 헝헝 2014/08/17 8,932
408101 오늘만해도 두번 낚였어요 11 ㄴㄷ 2014/08/17 2,014
408100 예를 들어 내가 (성인이) 배변 조절이 잘안되거나 설사가 나서 .. 그러면 2014/08/17 1,092
408099 세계수학자대회 가보신분 9 math 2014/08/17 2,642
408098 40중반이고 아이낳은 이후로 요실금이 시작되었어요.. 2 요실금 2014/08/17 2,186
408097 필요하진 않아도 꼭갖고싶은건 사서 보관하는것도 저장강박증인가요?.. 4 .. 2014/08/17 2,059
408096 추석을 앞두고 시어머니께 최후통첩을 받았네요. 25 맏며느리 2014/08/17 18,935
408095 맛있는빵 20 2014/08/17 4,591
408094 삼백초반 월세... 팔고 싶어요..... 24 원룸건물주 2014/08/17 11,694
408093 내일 교황님 뵙고싶어요 3 한번 2014/08/17 993
408092 기능성브라 살수있는곳 3 빌보짱 2014/08/17 870
408091 통번역대랑 공무원이랑 뭐가 더 8 단군 2014/08/17 2,888
408090 돌아오세요]여러가지 질문 2 ᆞᆞ 2014/08/17 517
408089 모자란 사람 4 ... 2014/08/17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