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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고충...

고민걱정정리희망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14-07-25 13:45:40

저는 회사에서 교육팀에 있는데요

가끔씩 사내에서 강의도 하고 합니다..^^

회사라는게 야근이 있을 때도 있고 때로는 좋은 강의를 하기 위해서

주말에는 TA 강사 양성 과정 강의를 듣기도 하고 하다보니

아이에게 신경써줄 시간이 없더라구요

쳐다만 봐도 배부른 내새낀데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저같은 경우에는 생계형 맞벌이이기때문에 일을 관둘 수도 없어서

아이에게 하염없이 미안할뿐이에요

다른 워킹맘들은 시간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IP : 115.95.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 저학년은 몰라도
    '14.7.25 1:48 PM (175.223.xxx.3)

    중딩되니 워킹맘 애들이 공부도 잘하고 자기 주도학습도
    잘된것 같아 부럽던데요

  • 2. 빠담
    '14.7.25 1:54 PM (112.171.xxx.40)

    깊은 애정과 믿음과 사랑이죠. ^^ 물질적인 서포트도 따른다면 더 좋고요.

  • 3. ..
    '14.7.25 2:06 PM (210.217.xxx.81)

    에효 저도 생계형 맞벌이인데

    시간관리 이런거 없고

    그저 아침 저녁 밥 잘해먹이자 이러고 삽니다..

  • 4.
    '14.7.25 3:45 PM (110.70.xxx.87)

    어제 새벽 3시 너머까지 광화문에서 비맞으며 야근했는데요 아침 10시 야근보고 마치고 퇴근하자마자 고모네서 엄마 야근하는 날 하룻밤 잔 딸래미 데리고 물놀이장 왔습니다
    조금 꾀부릴 때도 있지만 보통은 정말 일 외에 95%쯤 아이에게 집중해요 밥도 꼬박꼬박 해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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