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2 고1 형제가 입병을 달고 살아요

ㅠㅠ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14-07-22 16:59:28
먹는것도 엄청 잘먹는 애들인데 감기도 잘걸리고 피곤해하며
무엇보다 구내염이 잘 걸리네요
체형도 비슷 먹는것에 비해 둘다 마른편이구요
뭘 먹여야 할까요 ㅠ
IP : 59.11.xxx.8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효과본 것은
    '14.7.22 5:00 PM (1.233.xxx.248)

    보리밥이었어요.

  • 2. ㅇㅇㅇ
    '14.7.22 5:01 PM (121.130.xxx.145)

    프로폴리스 상시 복용하면 어떨지요

  • 3. 면역력
    '14.7.22 5:03 PM (59.13.xxx.228) - 삭제된댓글

    저희 큰애가 그러더니 둘째도 고대로 닮더라구요
    심할땐 혀위아래 입벽등 12개까지 나서 고생했어요
    뭐 이것저것 좋다는것 먹여서 어떤것에서 효과가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아이들에게 먹인것은요
    홍삼과 유산균 이였어요
    유산균은 먹인지 6달되가는데
    언젠가 부터 감기가 심하게 걸려도 입병은 없더라구요

  • 4. ..
    '14.7.22 5:05 PM (116.126.xxx.247)

    약국가셔서 임펙타민 사서 먹이세요.

  • 5. 비타민
    '14.7.22 5:05 PM (123.109.xxx.92)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질좋은 종합비타민제
    윗분 말씀처럼 무기질 많은 보리밥이나 현미밥.
    잘 먹어도 질적으로 잘 먹으면 병이 안날텐데요.
    밖에서 라면이나 패스트푸드 많이 먹고 다니지 않나요?
    집에서 간식으로 과일 매일 챙겨주시고
    영양제도 같이 주세요.
    반찬은 비타민B 많은 소고기구이 자주 먹이시구요.

  • 6. 저희 애도
    '14.7.22 5:05 PM (1.238.xxx.51)

    구내염을 아주 달고 살아요. 이제 고작 8살밖에 안된 아이인데도 어른보다 더 잘 걸려요.
    밥 무지 잘 먹고 밖에서 잘 뛰노는데도 걸핏하면 입속이 헐어있네요.
    양치질 할때마다 전쟁이에요.
    치과검진 받으면서 물어보니 딱히 방법도 없고 체질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크면 좋아질까요 했더니 크면 더 심해질거라는 말을..........ㅜ.ㅜ

  • 7.
    '14.7.22 5:08 PM (58.233.xxx.19)

    입병 얘기 나올 때마다 한의원 가보라고 하는데
    안가시더군요. 먹는 것은 먹는 거대로 신경써야하지만
    근본적치료하는게 좋지 안을까요?
    저희는 정말 효과 봤습니다.

  • 8. 구내염에는
    '14.7.22 5:09 PM (115.137.xxx.109)

    임팩타민이 제일 효과 좋아요.

  • 9. @@
    '14.7.22 5:13 PM (119.67.xxx.75)

    82에서 아이들 구내염 여러번 봤어요.
    항상 임펙탕신 많이 권하시더라구요.
    저도 오늘 초등아이 입안이 아프대서 이비인후과 갔더니 구내염이라네요.
    비타민 B 먹으라며 임펙타민 권해 줬어요.

  • 10. ^^
    '14.7.22 5:14 PM (119.201.xxx.113)

    제가 어렸을때 구내염 달고 살았었어요~
    엄마가 이비인후과 치과 다 데리고 다녔는데 딱히 방법이 없었어요.
    근데 20살쯤? 되니까 이젠 아예 안 생기던데요~

  • 11. ...
    '14.7.22 5:16 PM (112.155.xxx.34)

    리보테인 추천요! 저 실제로 효과 많이 봤어요

  • 12.
    '14.7.22 5:16 PM (119.192.xxx.165)

    제가 그래요.
    그거 비타민 B 보충해주면 많이 좋아져요.
    임팩타민 강추하고요.
    좀 저렴하게 삐콤씨도 괜찮아요.
    음식으로는 현미밥, 잡곡밥, 보리밥 같은거 도움되요. (단, 꾸준히 먹어야 해요)

    참고로 전 입병도 한번에 4~5개씩 달고 살고, 항상 만성피로에다 저질체력이었는데
    영양제 보충하고 상당부분 개선되었어요.

  • 13. 으행행
    '14.7.22 5:26 PM (223.62.xxx.29)

    저는 리스테린이요!
    헹구면 빨리나아요

  • 14. 루루
    '14.7.22 5:27 PM (223.62.xxx.61)

    임팩타민 !!!!!
    강추입니다

  • 15. ..
    '14.7.22 5:36 PM (220.76.xxx.234)

    프로폴리스, 칼슘 마그네슘 복합제 비타민 씨 매일 먹어요

  • 16. 저도
    '14.7.22 5:45 PM (164.124.xxx.147)

    어릴때 구내염 달고 살았었어요. 눈 다래끼도 많이 났구요.
    지나고보니 그게 다 체력이 약해서 면역력이 못 버텨줘서 그랬던 것 같아요.
    한방 진료 받았을 때 제가 체력이 허약하고 배가 차서 열기가 위로 치솟으면서 발생하는 허열 때문에 입안이 늘 헐어 있는 거라고 했었는데요, 다른건 모르겠고 그 당시 제가 체력이 딸렸던 건 맞는 것 같아요.
    중, 고등학교 때 진짜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하루 종일 먹을거 입에 달고 살았었는데 살도 안찌고 입병은 늘 달고 살고 생리도 불순하고 했던게 다 체력이 약하고 스트레스에 취약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은 뭐 너무 건강해서 입병이 대체 뭔가 할 정도입니다만.

    홍삼이든 보약이든 비타민이든 뭐라도 체력 보강될만한 것 챙겨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17. 비타민B
    '14.7.22 5:52 PM (175.195.xxx.200)

    비타민B군 영양제 추천 드립니다
    저 구내염으로 고생많았는데 비타민B군종합비타민 챙겨먹으면서 안 나요.

  • 18. 소중한
    '14.7.22 5:58 PM (110.70.xxx.188)

    제가 구내염 달고 살았어요. 비타민 .올리브엑기스. 프로폴리스 다 먹어봤지만 소용없었네요.ㅠㅠ 저는 너무 심해서 상처에 명반가루를 뿌려야 그나마 괜찮아졌어요..근데 매번 명반가루 뿌리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서 항상.주저하다가...예방법은 아니지만 약국에.가셔서 마우스겔이라는 젤형태 연고를 바르시면 그 상처가 마취가 되면서 고통이 사그러지더라구요.

  • 19. 기독교인
    '14.7.22 7:57 PM (115.137.xxx.107)

    만약에 구내염 약으로도 듣지 않는 경우라면....
    다음 단계로 의심해야 할 병이 있죠...

    베체트 병...무서운 병입니다.
    망막쪽으로 염증이 생기면 서서히 시야가 가려져서 마지막으로 실명할 수도 있는 병입니다....

    구내염 약으로 치료되겠죠...
    아이들은 자랄 때 이런 저런 모습으로 아프기도 하지만 다 넘어가게 되죠

  • 20. 임팩타민 추천
    '14.7.22 9:08 PM (221.163.xxx.188)

    파워, 프리미엄 두가지 있는데 큰상관 없는 듯.
    저희집은 놋수저(유기)쓰고 확실히 줄었어요
    남보기엔 멀쩡한데 본인은 너무 힘든 병이죠
    애 타시겠어요

  • 21. 입병에
    '14.7.22 9:44 PM (116.124.xxx.3)

    임팩타민 강추~~!!

  • 22. 저랑 고2아들
    '14.7.22 11:05 PM (59.4.xxx.3)

    입병 달고 살다가 극복
    비타민제 정말 좋고요
    이보다 빠르게 낫는건
    홍삼진액 밥수저로 푹떠서 한입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3844 요즘 필리핀 여행은 안가는 추세인가요.최근에 가 보신분~ 29 외교통상부경.. 2014/08/26 10,872
413843 사서 먹는 김치중에 맛난거 있으세요? 19 김치 2014/08/26 4,395
413842 오션월드 음식물 반입... 되나요?? 3 ... 2014/08/26 4,972
413841 경제 잘 아시는 분들 7 궁금 2014/08/26 1,909
413840 무슨 말인지 아시는 분^^ 20 노랑 2014/08/26 3,962
413839 i30 타고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5 .. 2014/08/26 2,094
413838 초등고학년 백과사전 추천부탁드립니다. ..... 2014/08/26 1,188
413837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절차 시작? 2 그러나 2014/08/26 1,445
413836 아들이 군대에 있는 엄마들.. 2 개똥철학 2014/08/26 1,865
413835 개 때문에 깜짝 놀랐네요-- 6 어휴 2014/08/26 1,989
413834 세월호2-33일) 대조기 무사히 지나고 추석전에 만나요! 17 bluebe.. 2014/08/26 1,275
413833 배달앱으로 주문하는 어처구니...! 5 불정시 2014/08/26 2,693
413832 근처에 벌이 맴돌때 어떻게해요? 3 ㅇㅇㅇ 2014/08/26 1,519
413831 60~70년대생 가운데 이런 집 주위에 많았나요? 4 엘살라도 2014/08/26 2,906
413830 순대국에 말아먹은 개념 3 인생은츄리닝.. 2014/08/26 2,125
413829 방금 엠비시 리얼스토리 눈 성형피해 봤는데 무섭네요.. 2 무서워 2014/08/26 5,890
413828 멧 데이먼 - 변기물로 아이스버킷 첼린지 1 멋진남자 2014/08/26 1,921
413827 정~말 정말 시원한 이불 패드 좀 알려 주세요 ~~ 7 갱년기 2014/08/26 2,548
413826 한경닷컴 투표 건 18 국민tv에서.. 2014/08/26 1,974
413825 교황은 정치색에 찌들어 한 쪽 편만 드는 불한당 12 조작국가 2014/08/26 1,881
413824 세월호 아이들 구조요청 장난문자라고 한거요 11 .. 2014/08/26 2,590
413823 홈쇼핑,방판에선 비싼 기초화장품이 인터넷에선 헐값인 이유 아시나.. 5 노랑풍선 2014/08/26 7,323
413822 3등 기관사 ? 화면 보셨나요? 9 3등 여항해.. 2014/08/26 3,420
413821 (펌)..줌인아웃 에서.. 뮤즈82 2014/08/26 1,097
413820 시누이 만났는데 김을동을 보는 듯 9 가치관 2014/08/26 4,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