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소리가 쉬었는데.. 언제 괜찮아질까요?

소중하게 조회수 : 1,108
작성일 : 2014-07-21 15:22:41
주말에 단기알바로 판매하는일하느라 소리질렀는데..목소리가 완전 쉬었어요. 소리가 괴물같은ㅠ.ㅠ
원래 제목소리로 돌아오겠죠? 이상태로 가진않겠죠??

병원가봐야하는건가요? 그대로 놔두나요?
무슨조치를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너무 많이 질문해서 죄송하구요
고맙습니다
IP : 114.200.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4.7.21 3:55 PM (182.222.xxx.8) - 삭제된댓글

    성대결절 아닌가요? 이비인후과에 가보세요.
    저도 목 많이 쓰는 직업이라 진단 받고 암담했는데
    일주일 쯤 말 않고(못하고) 지내니 슬슬 돌아왔어요.
    따뜻한 물로 계속 성대를 촉촉하게 해주세요.

  • 2. 글쓴이
    '14.7.22 2:13 AM (114.200.xxx.243)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2292 말법집 때문에 119 부를까 하셨던분 9 조심 2014/07/23 2,683
402291 만일 45세경에 공무원 합격한다면요... 15 ... 2014/07/23 7,147
402290 정말 유병언이가 죽었다고 생각하시나요? 40 .. 2014/07/23 7,685
402289 드라마 모두다 김치 보시는 분~~ 4 *** 2014/07/23 2,407
402288 연예인 자식들은 거의미국유학길이네요 29 화이트스카이.. 2014/07/23 13,178
402287 정혜신의 안산 이야기_ 2014.7.23 5 자유 2014/07/23 1,717
402286 먼지다듬이를 본것 같아요. 1 어떡해요 2014/07/23 2,961
402285 2014년 7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4/07/23 1,151
402284 전 국정원장 원세훈이 9월에 석방된답니다. 4 에혀 2014/07/23 1,571
402283 고전 성춘향(成春香)전과 근대판 신춘향(申春香)전 2 꺾은붓 2014/07/23 1,709
402282 박시후한테 고백받는꿈 꿨네요 4 dz 2014/07/23 2,260
402281 “한강의 기적”이라 일컫는 경제개발, 이게 과연 박정희의 공적인.. 2 꺾은붓 2014/07/23 1,357
402280 외국인손님-영작 좀 부탁드려요 12 꼭 도와주세.. 2014/07/23 1,430
402279 전세는 보통 얼마전에 알아봐야 해요? 4 전세 2014/07/23 1,788
402278 딱봐서 아니다, 싶은 글은 댓글 달지 맙시다 우리 16 귀염아짐 2014/07/23 1,307
402277 오늘처럼 비 오는날 외출시 신발 뭐 신으세요. 9 .... 2014/07/23 2,999
402276 잊지않겠다 했는데.... 11 요지경 2014/07/23 1,196
402275 깁스하고 해외여행 갈수 있을까요? 6 심란한새벽 2014/07/23 6,200
402274 이상한 글에 댓글좀 달지마세요 5 ... 2014/07/23 1,234
402273 미술관 옷차림 도와주세요ㅠㅠ 13 .. 2014/07/23 7,734
402272 새정치연합의 자충수 유전자 dd 2014/07/23 1,143
402271 35살 세살 아기 둔 아줌마 교행공무원 붙었어요 추천드리고 싶어.. 34 ... 2014/07/23 18,607
402270 유리알유희 vs 데미안 7 헤르만헤세 .. 2014/07/23 2,332
402269 유병언이 어제 오늘 꼭~~~ 죽어야만 하는 이유 4 매실밭 주인.. 2014/07/23 2,781
402268 서울 사는 민영화 입니다 7 민영화 2014/07/23 1,790